[금융 이모저모] KB국민은행, ‘기업가형 소상공인 육성 협약보증’ 지원 확대
[녹색경제신문 = 박금재 기자] 국민은행이 소상공인을 육성하고 지역경제를 활성화하는 데 힘을 쏟고 있습니다. 소상공인 지원 협약보증을 통해 최대한 많은 소상공인들이 지원을 받을 수 있도록 하겠단 계획입니다. 업계는 지속된 경기침체로 인해 어려움을 겪고 있는 소상공인들에게 이번 협약보증이 큰 힘 될 것이란 평가를 내리고 있습니다. 수요일, 금융권 소식을 모았습니다.
O...KB국민은행, ‘기업가형 소상공인 육성 협약보증’ 지원 확대
KB국민은행(은행장 이환주)이 성장잠재력이 높은 소상공인·자영업자 육성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돕기 위해 ‘기업가형 소상공인 육성 협약보증’ 의 지원을 확대한다.
‘기업가형 소상공인 지원 협약보증’은 생활문화 분야와 지역기반으로 새로운 부가가치를 창출하는 기업가형 소상공인을 육성하기 위한 협약보증서이다. 작년 2월 KB국민은행의 단독 출연을 통해 1,000억원 규모로 조성됐으며, 전국 17개 지역신용보증재단에서 발급 받을 수 있다.
KB국민은행은 업체당 보증한도를 기존 최대 2억원에서 4억원으로 증액했다. 또한, 더 많은 소상공인들이 협약보증을 지원받을 수 있도록 심사기준을 완화했으며, 5천만원(예비 기업가형의 경우 3천만원)의 기본한도를 신설했다.
지원 대상은 중소벤처기업부의 ▲신사업창업사관학교 ▲강한 소상공인 성장지원사업 ▲로컬크리에이터 육성사업 ▲소상공인 복합융자사업 등에 선정된 기업가형 소상공인 인증기업이다. 협약보증서 지원기업은 연 2%p의 은행 대출금리 우대 혜택도 받을 수 있다.
KB국민은행 관계자는 “내수경기가 어려운 가운데 성장잠재력이 있는 기업가형 소상공인에 대한 금융지원으로 지역경제와 함께 소상공인의 성장에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O...신한은행, 일임형 ISA 이벤트 시행
신한은행(은행장 정상혁)은 새해를 맞아 ISA에 가입하고자 하는 고객들을 위해 1월 15일부터 3월 14일까지 ‘일임형 ISA 신규 및 계약이전 고객 대상 이벤트’를 실시한다고 15일 밝혔다.
신한은행은 이벤트 기간 동안 신한 SOL뱅크를 통해 일임형 ISA를 ▲10만원 이상 신규가입 및 12개월 이상 자동이체 ▲100만원 이상 계약이전 고객 선착순 1,000명에게 스타벅스 ‘부드러운 디저트 세트’를 제공한다. 또한 추첨을 통해 3명에게는 50만원 상당의 숙박 상품권을 제공한다.
신한은행 관계자는 “일임형 ISA는 고객의 투자 성향에 따라 모델포트폴리오를 구성하고 전문 운용 역량을 바탕으로 안정적인 수익을 추구할 수 있는 맞춤형 자산관리 서비스”라며 “이번 이벤트는 비과세와 분리과세 혜택을 포함한 일임형 ISA의 매력을 보다 많은 고객들에게 알리기 위해 기획된만큼 많은 분들이 가입하셨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한편 신한은행은 지난 2021년 11월부터 비대면 화상상담을 통해 은행 내점 없이 ISA에 대해 전문적인 상담을 받고 가입까지 할 수 있는 서비스를 선보인 바 있으며 특히 예금•펀드•ETF•ELB 등 다양한 상품을 고객이 직접 선택해 운용할 수 있는 신탁형 ISA도 가입 가능하다.
또한 신한은행의 일임형 ISA는 11월말 공시된 수익률을 바탕으로 5개 유형 중 4개 유형(초고위험, 고위험, 중위험, 저위험)에서 최근 3년과 1년 기준의 평균 수익률 모두 1위를 차지하며 탁월한 성과를 입증했다.
신한은행은 ISA 은행권 수탁액 1위 사업자로서 고객들이 더욱 편리하게 디지털 채널을 통해 자산관리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도록 앞으로도 다양한 상품과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선보일 계획이다.
O...하나은행, 매달 혜택 제공하는 '달달 하나 적금' 출시
하나은행(은행장 이호성)은 을사년(乙巳年) 새해를 맞이하여 급여이체 손님을 대상으로 달마다 혜택을 드리는 '달달 하나 적금'을 출시한다고 밝혔다.
'달달 하나 적금'은 지난해 50만좌 완판을 기록하며 인기를 끈 직장인 전용 급여 통장 '달달 하나 통장'의 후속작으로, 하나은행으로 급여를 이체하는 손님을 대상으로 매달 이벤트를 통한 풍성한 혜택과 최고 연 7% 금리를 제공하는 ‘하나원큐’ 전용 적금상품이다.
오는 6월말까지 10만좌 한정 판매 예정인 '달달 하나 적금'의 가입금액은 매월 1만원 이상 30만원 이하이며 계약기간은 1년이다. 적용금리는 기본금리 연 2.0%에 우대금리 최대 연 5.0%를 더해 최고 연 7.0%이다.
우대금리 조건은 ▲급여이체 연 1.0% ▲하나카드 결제 실적 연 0.5% ▲첫거래 감사 금리 연 1.5% ▲달달 하나 금리 연 1.0~2.0%이다. 최근 1년간 하나은행에서 예·적금 가입 이력이 없는 손님들에게는 ‘첫거래 감사’ 금리가 제공되며, 매월 1회 이벤트에 참여하면 랜덤 방식으로 제공하는 ‘달달 하나 금리’를 받을 수 있다.
하나은행 계좌로 급여를 받는 손님들이 매달 ‘하나원큐’에서 참여할 수 있는 이벤트에서는 다양한 쿠폰이 제공된다. 이벤트 쿠폰은 총 10가지로 '달달 하나 적금'의 우대금리로 즉시 적용 가능한 ‘달달 하나 금리’ 쿠폰 5종(연 0.1% ~ 1.0%)과 커피전문점과 편의점에서 사용 가능한 5종의 생활쿠폰이 랜덤 방식으로 제공된다.
또한, 하나은행은 '달달 하나 적금' 출시를 기념해, 추첨을 통해 ▲50만 하나머니 ▲에어팟4세대 ▲BBQ치킨세트 ▲빽다방 아메리카노 등 다양한 경품 이벤트를 진행하며 이벤트를 지인에게 공유 시 추첨을 통해 ▲한정판 하나은행 키링 달력을 제공 예정이다.
하나은행 관계자는 “2025년 새해를 맞아 더 많은 손님들께 더욱 달콤한 혜택을 드리기 위해 이번 상품과 이벤트를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하나은행을 주거래로 이용하는 손님들께 도움이 되는 다양한 금융상품과 서비스 제공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O...BNK부산은행, 소액 대출 ‘비상금 동백론’ 상품 출시
BNK부산은행(은행장 방성빈)은 별도의 서류 제출 없이 빠르고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는 ‘비상금 동백론’을 출시했다고 15일(수) 밝혔다.
‘비상금 동백론’은 부산지역화폐 동백전 앱(App) 가입자를 대상으로 매월 말 사전심사를 통해 대출 가능고객을 선정하고 고객 요청 시 즉시 대출을 지원하는 상품이다.
소득 증빙이 어려운 고객도 동백전을 이용 중이라면 긴급 소액 대출이 필요할 때 간편하게 이용이 가능하다.
대출한도는 최대 300만 원까지이며, 동백전 거래실적에 따른 우대금리를 포함해 최저 5.47%(2025.1.15. 기준) 수준까지 대출금리를 적용받을 수 있다.
대출상환방식은 일시상환, 할부상환, 마이너스대출 등의 방식으로 선택이 가능하며, 대출기간은 상환방식에 따라 최단 6개월부터 최장 3년까지다. 부산은행 모바일뱅킹 앱(App)을 이용할 경우 영업점 방문 없이 대출 신청도 가능하다.
상품에 대한 기타 자세한 사항은 부산은행 모바일뱅킹 또는 전 영업점에서 확인할 수 있다.
부산은행 신식 개인고객그룹장은 “급하게 자금이 필요한 고객을 위해 지역화폐 동백전과 연계한 소액생계비 상품을 출시했다”며 “앞으로도 부산은행은 따뜻한 지역사회 실현을 위한 실질적인 금융지원에 적극 나설 계획이다”라고 말했다.
O...케이뱅크, 소비자패널 '케리포터' 2기 모집
케이뱅크가 2025년에도 고객 최우선 가치를 실현하기 위해 소비자패널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케이뱅크(은행장 최우형)는 15일, 1300만 케이뱅크 고객의 목소리를 대표하는 소비자패널 ‘케리포터’ 2기를 두 자릿수 규모로 모집중이라고 밝혔다.
지난해 3월 첫 활동을 시작한 ‘케리포터’는 케이뱅크와 리포터의 합성어로, 금융 소비자로서의 경험을 토대로 아이디어와 개선 과제를 발굴하는 소비자패널 프로그램이다. △신상품-서비스 사전 체험 및 분석 △금융 소비자보호 아이디어 제안 △금융상품·UI/UX 개선점 도출 등 다양한 활동을 온·오프라인에 걸쳐 진행한다.
케리포터 2기 모집은 2월 5일까지 진행하며, 2월 14일 발대식을 시작으로 12월 31일까지 활동한다. 금융 상품·서비스에 대한 경험과 지식을 갖고 다양한 의견을 제시할 수 있는 케이뱅크 고객이라면 누구나 지원 가능하다. 개인 사업(SOHO) 창업 및 운영, 소비자패널 경험이 있거나 케이뱅크에 관심이 많은 고객을 우대한다.
케이뱅크는 고객 최우선 가치 경영을 실현하기 위해 다양한 지원과 혜택을 제공하고 활동 결과를 서비스에 적극 활용할 예정이다.
과제 1건당 40만원의 격려금과 우수 과제에 대해 소정의 상금을 지급하며, 연말 시상식에서는 최대 100만원의 상금을 전달한다. 은행장 명의 활동 증명서와 상장을 수여하고 우수 패널에게는 활동기간 연장 기회도 제공할 예정이다.
케이뱅크 대표 고객의 목소리를 생생하게 들을 수 있는 기회인만큼 케이뱅크 전 직원을 대상으로 케리포터 2기에 대한 의견과 요청사항을 접수중이다. 특히 이번 2기에는 소규모 FGI(Focus Group Interview) 활동을 상시 추가해 더욱 생생한 금융 소비자 경험을 청취한다는 목표다.
지난해 9개월여간 활동한 케리포터 1기는 대학생, 직장인, 주부, 사업자 등 다양한 직업군을 가진 17명이 고객 경험(CX), 상품·서비스, 개인사업자(SME) 등 분야에서 450건의 아이디어를 제안한 바 있다. 이 중 실질적이고 창의적인 아이디어 77건이 실제 서비스에 반영돼 케이뱅크 고객의 편익 향상에 기여했다. 케이뱅크는 케리포터 1기에 총 4천만원의 지원금을 지급했다.
케이뱅크 소비자보호실장 탁윤성 전무는 "생생한 금융소비자의 목소리를 직접 듣고 경영과 서비스에 반영해 1300만 고객 편익을 강화하기 위한 프로그램" 이라며 "고객과 함께 성장하는 케이뱅크가 될 수 있도록 지속 노력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O...OK저축은행, 롯데멤버스 손잡고 ‘OKx엘포인트모아적금’ 특판
OK금융그룹의 주력 계열사인 OK저축은행(대표 정길호)은 롯데멤버스(대표 김혜주)와 손잡고 최고 연 10%(세전)의 금리 혜택을 제공하는 ‘OKx엘포인트모아적금’ 특별 판매를 시작한다고 15일 밝혔다.
OKx엘포인트모아적금은 가입기간 6개월의 단기 정기적금 상품으로 ▲월 10만원 ▲월 20만원 ▲월 30만원 중 가입 금액을 선택해 가입할 수 있다.
기본금리는 연 2%(세전)으로, 가입시점에 만기 원리금(원금 및 이자) 수령 방식을 롯데멤버스가 운영 중인 ‘엘포인트(L.POINT) 받기’로 선택한 경우에 한해 연 8%p(포인트)의 우대금리 혜택을 제공한다. 기본금리에 우대금리까지 더하면 최고 연 10%(세전)의 금리 혜택을 누릴 수 있는 셈이다.
OKx엘포인트모아적금은 1인당 1계좌만 가입할 수 있으며, OK저축은행 모바일 앱인 ‘OK저축은행’을 통해 5000좌 한정으로 판매될 예정이다. 정기적금 상품과 관련한 자세한 내용은 OK저축은행 홈페이지와 고객센터, 모바일 앱을 통해 확인하면 된다.
OK저축은행 관계자는 “OK저축은행을 이용하고 있는 금융소비자에게 다양한 혜택을 제공하고자 롯데멤버스와의 제휴 상품을 기획했다”며 “OK저축은행은 앞으로도 다양한 기업과의 제휴를 맺고 예적금 상품을 공동 개발해 고객분들의 목돈 마련을 적극 지원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O...MG손해보험, ‘설맞이 행복 나눔’ 진행
MG손해보험이 을사년(乙巳年) 새해를 맞아 설날 명절음식 나눔을 진행했다.
MG손보는 서울시 노원구에 위치한 서울시립북부장애인종합복지관을 방문해 저소득 중증 장애인 100가구에 설 명절음식을 기부했다고 15일 밝혔다.
이번 나눔은 이웃들이 가정에서 손쉽게 명절음식을 마련할 수 있도록 떡국 꾸러미를 만들어 제공했다. 떡국떡, 사골국, 한우국거리, 과일 등으로 밀키트를 구성해 간편하게 조리할 수 있게 했다.
MG손보 관계자는 “겨울에 외부활동이 더욱 어려운 이웃들의 안부를 확인하고 새해 희망을 함께 나누고자 따뜻한 행사를 마련했다”며 “올해도 온정을 나누며 이웃사랑을 실천할 수 있는 사회공헌활동을 꾸준히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MG손해보험은 매년 설과 추석마다 소외된 이웃들을 위해 명절음식을 기부하고 있다. 이외에도 여름철 보양식 나눔, 연말맞이 물품 기부, 손해보험 공동 사회공헌사업 참여 등 연중 상시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펼치고 있다.
O...키움투자자산운용, 퇴직연금 설정액 1조 원 돌파
키움투자자산운용이 지난 금요일 퇴직연금 시장에서 총 설정액 1조 원을 돌파하며 빠른 성장세를 이어가고 있다. 퇴직연금 투자자들이 장기적인 자산배분 전략을 선호하면서, 자동 리밸런싱이 가능한 TDF(Target Date Fund) 상품군이 주요 투자 수단으로 자리 잡은 것이 이번 성장의 핵심 동력으로 분석된다.
키움투자자산운용의 퇴직연금 TDF의 순자산총액은 5,378억 원을 차지하며 전체의 46%에 해당한다. 최근 설정된 TDF 2060 시리즈에도 자금 유입이 지속되면서 장기 목표형 상품군의 성장 가능성이 더욱 높아지고 있다. 특히, TDF를 포함한 퇴직연금 관련 상품들의 순자산 총액은 1조 2천억원을 바라보며 시장 내 강력한 입지를 구축하고 있다.
퇴직연금 시장에서 TDF의 강세는 단순한 트렌드가 아닌 투자자들의 전략적 선택으로 자리 잡고 있다. 특히 디폴트옵션(Default Option) 제도의 도입 이후, 가입자가 별도의 운용 결정을 내리지 않아도 자동으로 포트폴리오가 조정되는 TDF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으며, 이에 따라 키움의 TDF 상품군에도 지속적인 자금 유입이 이루어지고 있다.
키움투자자산운용의 ‘키움키워드림TDF’ 시리즈는 글로벌 저비용 ETF를 활용한 초분산 투자와 전략적·전술적 자산배분을 결합한 운용 방식으로 차별화된 경쟁력을 갖췄다. TDF 2045의 1년 수익률은 25년 1월 10일 기준 17.24%, 최근 6개월 수익률은 3.59%, 설정 이후 누적 수익률은 55.23%에 달하며, 안정적인 성과를 기반으로 퇴직연금 투자자들의 관심을 받고 있다.
TDF는 투자자의 생애주기에 맞춰 자산배분을 조정하는 글로벌 자산배분 펀드다. 투자 초기에는 주식 비중을 높여 성장성을 추구하고, 은퇴 시점이 가까워질수록 채권 비중을 확대해 자산을 안정적으로 관리하는 구조를 갖고 있다. 키움투자자산운용은 투자자의 다양한 생애주기에 맞춰 TDF 2025, 2030, 2035, 2040, 2045, 2050, 2055, 2060 헷지형과 환노출형 등 폭넓은 상품 라인업을 제공하고 있다.
특히, 젊은 투자자층을 겨냥한 TDF 2060은 설정 이후 빠른 속도로 자금이 유입되며 성장 가능성을 증명하고 있다. 장기적인 관점에서 퇴직연금을 운용하려는 투자자들에게 적합한 상품으로 평가받고 있으며, 디폴트옵션을 통해 퇴직연금의 실적배당형 상품으로 편입하는 사례도 늘어나고 있다 .
키움투자자산운용 관계자는 “퇴직연금 시장에서 TDF의 중요성이 더욱 커지고 있으며, 투자자들에게 안정적이고 효율적인 자산관리 솔루션을 제공하는 것이 우리의 목표”라며 “현재 글로벌 시장의 변동성이 지속되고 있는 만큼, 선진국 중심의 안정적인 포트폴리오를 유지하는 한편, 시장 흐름을 반영한 유연한 운용 전략을 이어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O...빗썸, 롯데온과 '빗썸 세뱃돈 이벤트' 진행
빗썸(대표이사 이재원)이 다가오는 설 명절을 맞아 롯데온과 '빗썸 세뱃돈 이벤트'를 진행한다.
세뱃돈 이벤트는 1월 15일부터 21일까지 일주일간 빗썸과 롯데온 회원들을 대상으로 진행된다. 이벤트 참여를 위해서는 롯데온 이벤트 페이지에서 '빗썸 세뱃돈 코드'를 받아야 한다. 해당 코드를 빗썸 앱에 등록하면 1천원(KRW)의 혜택을 바로 받을 수 있다.
세뱃돈 코드를 등록한 회원에게는 추가 혜택이 제공된다. 이벤트 기간 내 가입한 빗썸 생애 최초 회원은 1만원, 기존 빗썸 회원은 빗썸에 1원 이상 입금 시 5천원의 추가 혜택을 받을 수 있다. 추가 혜택은 2월 6일 일괄 지급되며, 지급을 위해 고객확인(KYC) 및 계좌 연결을 완료해야 한다.
여기에 추첨을 통해 이벤트 참여자 중 100명에게 엘포인트 5만점을 지급하는 특별 혜택도 마련했다. 엘포인트 혜택을 받기 위해서는 롯데온 앱 푸시 수신 동의가 필요하며, 당첨자는 2월 6일 발표할 예정이다.
빗썸 관계자는 "가상자산과 민족 대명절인 설을 연계해 세뱃돈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이벤트를 준비했다"며, "2025년 을사년에도 다양한 방식으로 이용자들과 소통하며 차별화된 고객 경험을 드릴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