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통가 레이더] G마켓 스타배송, 일요일도 '오네'... 신세계-CJ그룹 물류 협업 가속 등
[녹색경제신문 = 양현석 기자] G마켓이 도착보장 서비스인 ‘스타배송’에 일요일 배송을 도입합니다. CJ대한통운과의 물류 협업을 통해 5일부터 적용하는 서비스인데요. G마켓은 라스트마일 단계에서의 고객 만족도 향상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습니다.
한편 롯데마트의 설날 선물세트에서 큰 약진을 보이고 있는 선물세트가 있습니다. 바로 '가성비 견과 선물세트'인데요. 해당 선물세트는 고령화, 고물가 시기가 지속되면서 건강식에 대한 높은 관심도와 가성비를 찾는 고객들의 수요 증가로 전년 동기 대비 25% 신장을 기록하고 있습니다. 롯데마트는 현재 3만원대 이하 가성비 견과 선물세트를 판매하고 있으며, 올 설 사전예약 기간 동안 합리적인 가격으로 고객들을 맞이할 계획입니다.
이외에도 NS홈쇼핑이 설 맞이 프로모션 ‘윷쾌한 설 준비‘를 진행하는 등 2025년의 첫 일요일인 오늘(5일)의 유통가 소식을 <녹색경제신문>이 모았습니다.
○.. 신세계그룹 계열 이커머스 G마켓이 도착보장 서비스인 ‘스타배송’에 일요일 배송을 도입한다.
CJ대한통운과의 물류 협업을 통해 5일부터 적용하는 서비스로, 주말 배송 확대를 통해 라스트마일 단계에서의 고객 만족도 향상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예상된다.
앞으로 고객들은 G마켓, 옥션에서 스타배송 상품을 토요일에 주문하면, 다음날인 일요일에 받을 수 있다. 개별 판매자 입점 구조인 오픈마켓 플랫폼에서 토요일 주문, 일요일 도착이 가능해졌다는 점에서 큰 의미가 있다.
스타배송은 지난해 9월, 100% 도착보장을 목표로 구매고객과 약속한 날짜에 배송을 해주는 서비스다. 약속한 날짜보다 배송이 늦을 경우, 구매고객에게 일정의 보상금을 지급한다. 신세계그룹과 CJ그룹이 지난해 6월 체결한 ‘신세계-CJ 사업제휴 합의’를 통해 이룬 성과로, 스타배송 서비스의 배송은 CJ대한통운이 전담한다.
스타배송의 일요일 배송은 CJ대한통운이 올해 시행하는 ‘O-NE(오네) 주7일 배송’ 서비스를 그대로 적용하면서 가능해졌다. G마켓은 CJ대한통운과의 협업을 통해 익일배송, 도착보장에 이어 일요일을 포함한 주말배송까지 실현하면서 사실상 최고 수준의 배송경쟁력을 확보하게 된 것이다.
일요일 배송은 G마켓이 보유한 동탄물류센터에 입고된 14개 카테고리, 약 15만개의 스타배송 상품에 우선 적용된다. G마켓은 올해 스타배송 서비스를 일반 3P 상품에도 확대 적용할 예정으로, 일요일 배송 대상 상품 역시 크게 늘어날 전망이다.
스타배송은 상품명 하단에 스타배송 로고를 통해 쉽게 확인할 수 있다. 스타배송 도착보장 상품만을 모아 놓은 전용관도 운영하고 있다.
G마켓은 일요일 배송 개시에 맞춰 연계 프로모션도 진행한다. G마켓과 옥션은 ‘스타배송 스페셜위크’ 상시 기획전을 열고, 일요일에도 배송을 받을 수 있는 스타배송 상품을 할인 판매한다. 식재료, 기저귀 등 주말에도 급하게 필요할 수 있는 생필품을 중심으로, MD가 엄선해 제안한다.
G마켓 관계자는 “CJ와의 긴밀한 물류 협업을 통해 고객 편의성 향상의 핵심인 빠른 배송의 모든 요소를 갖추게 됐다”며 “올해 스타배송 서비스 확대를 주요 사업으로 정한 만큼, 앞으로 더욱 저렴한 상품을 빠르고 편리하게 받아볼 수 있도록 역량을 집중할 것”이라고 설명했다.
○.. 이번 설 사전예약에는 3만원대 이하 가성비 견과 선물세트가 인기를 끌고 있다.
2025년 설 사전예약 첫 판매일인 12월 12일부터 1월 2일까지 롯데마트 설 사전예약 매출을 확인한 결과, ‘견과 선물세트’ 매출이 전년 설 사전예약(23.12.24~24.01.14) 동기 대비 약 25% 신장했다. 특히 가성비 메리트가 우수한 ‘3만원대 이하’ 견과 선물세트가 약진을 보였다.
이번 가성비 견과 선물세트의 신장은 고령화에 따른 건강식에 대한 관심도와 고물가 시기 가성비를 찾는 고객들의 수요가 함께 반영된 것으로 풀이된다. 실제로 통계청에 따르면 2025년 65세 이상 고령인구가 20%를 넘어서고, 2024년 연간 소비자물가가 전년 대비 2.3% 상승하는 등 지난해에 이어 올해에도 고령화와 고물가 기조가 여전히 지속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롯데마트는 이번 설 사전예약에 합리적인 가격대의 견과 선물세트를 선보이고자 지난 2024년 설 사전예약 대비 견과 선물세트 품목 수를 50% 늘리고, 세트 물량 또한 30% 확대한 약 12만개를 준비했다. 롯데마트는 이를 위해 견과 원물이 높은 시세를 형성하기 전, 지난해 10월부터 파트너사와 사전 계약을 진행했다.
대표 견과 선물세트로 ‘매일견과 하루한줌 80봉’을 엘포인트 회원 대상으로 2만원 할인한 2만9900원에 판매한다. 해당 선물세트는 견과 선물세트 중 전체 판매량 1위를 기록하는 상품으로, 한 끼 간식 대용으로 간편하게 먹을 수 있게 소포장 돼 큰 인기를 끌고 있다. 더불어 ‘더 고소한 마카다미아 매일견과(50봉)’는 엘포인트 회원가 2만9900원에 판매하고, ‘넛츠박스 매일견과 세트(20봉)’는 1만9900원에 ‘원플러스원(1+1)’으로 내놓는다.
한편, 롯데마트는 가성비 견과 외에도 1만원대 초가성비 선물세트를 준비해 선보인다. ‘비비고 토종김 5호’를 9900원에, '네파 남/여성 스포츠 양말 선물세트(3족)'도 각 9900원에 판매한다. 휠라, 컬럼비아, 피에르가르뎅 등 유명 브랜드 양말 또한 6900원에서 9900원까지 1만원대 미만 가격으로 만나볼 수 있다.
박유승 롯데마트∙슈퍼 Grain&Egg팀 MD(상품기획자)는 "웰니스(웰빙+피트니스의 합성어로 신체적∙정신적 건강이 조화를 이룬 상태)와 가성비에 대한 관심이 늘어나면서 견과류 선물세트에 대한 수요가 커지고 있다”며 "향후 선물세트 외에도 건강하고 합리적인 가격대를 지닌 견과 상품을 개발해 소비자 니즈를 충족시키겠다"고 말했다.
○.. NS홈쇼핑이 5일부터 24일까지 ‘윷쾌한 설 준비’ 프로모션을 진행한다고 5일 밝혔다.
‘윷쾌한 설 준비’프로모션에는 NS홈쇼핑 온라인몰 회원이면 누구나 참여 할 수 있다. 행운 경품이벤트로 추첨을 통해 20명에게 적립금 20만원을 준다. 응모방법은 앱 푸시 수신 동의 후 이벤트 페이지에서 응모버튼을 누르면 되고, 1일 1회 가능하다. 경품 적립금은 종료 후 해피콜 안내 예정이며, 제세공과금22%는 당첨자부담으로 15일 이내 지급된다.
‘윷쾌한 설 준비’에서는 총 2회차에 걸쳐 버튼만 누르면 바로 행운경품을 확인 할 수 있는 ‘윷놀이 이벤트’도 진행된다. 12일까지 실시하는 1차 윷놀이 이벤트에서는 응모버튼을 누르면 골드바 (1g) 7명, 식용유세트 50명, 후라이팬 세트를 50명에게 주고, 할인쿠폰 최대 3000원, 적립금 최대 3000원까지 행운 결과를 바로 확인할 수 있다. 골드바는 행사 종료 후 15일 이내 해피콜 안내 예정이며, 제세공과금 22%는 당첨자부담이다. 2차 이벤트는 13일부터 24일까지 진행되며 바로 사용할 수 있는 최대 3000원 할인쿠폰, 최대 5만원 적립금을 준다.
매일 최대 1만원까지 5% 할인되는 쿠폰도 받을 수 있다. 이벤트 페이지에서 아이디당 1회 다운로드 가능하다. 구매자를 대상으로 한 적립금 이벤트도 진행된다. 이벤트 기간 중 NS홈쇼핑 몰과 앱에서 방송상품 구매 후 적립금 응모 버튼을 누르면 아이디당 1일 1회 5000원 적립금을 받을 수 있다. 적립금은 응모 후 3일후 응모한 아이디로 지급되며 적립금 유효 기간은 지급일로부터 3일간이다. 자세한 내용은 NS홈쇼핑 모바일 앱 이벤트 페이지에서 확인 가능하다.
NS홈쇼핑 관계자는 “설을 맞아 장도 보고 선물도 마련하시려 NS홈쇼핑을 찾아주시는 분들을 위해 프로모션 ‘윷쾌한 설 준비’를 진행한다”며, “고물가와 명절의 피로감을 줄여 드리기 위해 더 큰 혜택으로 설 맞이 장을 보실 수 있도록 마련한 이벤트 ‘윷쾌한 설 준비’에 많은 관심과 참여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 신세계백화점이 직접 운영하는 오프프라이스 스토어 ‘신세계 팩토리스토어’가 2024년 연간 거래액 1000억을 달성했다. 지난 2017년 8월, 1호점 스타필드 고양점을 시작으로 8년만에 대기록을 달성한 것.
오픈 첫해 75억 규모였던 거래액도 8년간 연평균 성장률 38% 이상을 기록하며 꾸준한 성장을 이어가고 있다.
팩토리스토어는 신세계백화점이 브랜드 재고 상품을 사들인 뒤 직접 가격을 정해 판매하는 오프프라이스 매장이다. 신세계백화점의 럭셔리 편집숍 ‘분더샵’ 상품을 포함해 국내외 유명 브랜드 이월 상품을 상시 30~80% 할인한다.
신세계백화점이 직접 고른 좋은 상품을 저렴한 가격에 만나볼 수 있어 고객 반응도 좋다. 특히 해외 유명브랜드가 한 곳에 모여 있어 젊은 고객들 사이에선 ‘보물찾기’ 명소로 입소문이 나기도 했다.
신세계 팩토리스토어의 고공행진에는 상권과 고객특성의 맞는 브랜드 구성도 한몫 했다.
MZ 고객이 주로 찾는 스타필드 수원점에는 MZ고객들이 선호하는 스트리트 캐주얼과 해외 컨템포러리 브랜드를 앞세우고, 객단가가 높은 강남점 매장에는 고소득의 여성 고객이 많이 찾는 모피 브랜드와 해외 여성 브랜드 비중을 높이는 식이다.
올해에는 작년 7월 라오스 최대 민간 기업인 코라오그룹의 계열사 그랜드뷰프라퍼티(Grandview Property Sole Co., Ltd)와 체결한 프랜차이즈 사업도 가시화된다.
상반기 라오스의 수도 비엔티안에 개장 예정인 ‘콕콕 메가몰’ 내에 신세계 팩토리스토어 해외 1호점을 오픈한다.
한국 문화에 대한 관심도가 높은 라오스의 특성에 맞춰 K-패션 비중을 절반 이상으로 높이고 K-뷰티 상품까지 현지 시장에 부합하는 상품 공급을 통해 성공적인 사업 모델 수립 후 향후 10년 내에 라오스 내 10개의 매장을 오픈한다는 계획도 밝혔다.
아울러 국내에서도 4개의 매장을 추가로 오픈할 것을 검토하고 있고 연 거래액 1200억을 목표로 잡고 있다.
팩토리스토어는 신세계의 대표 상생 사업이기도 하다. 영세 패션업체나 백화점 계약이 종료된 브랜드의 재고를 매입해 업체의 부담을 덜고 동시에 의류 폐기물을 줄이는 역할도 톡톡히 하고 있다.
이와 더불어 2023년에는 비영리 공익재단 ‘아름다운 가게’와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3억원(원가 기준) 상당의 의류를 기부했고, 2024년에도 아름다운가게와 굿윌스토어에 4회에 걸쳐 8억원 상당의 의류를 기부하는 등 상생 활동도 이어가고 있다.
신세계백화점 박상언 팩토리 담당은 “국내 오프프라이스 스토어 시장을 선도해온 신세계 팩토리스토어가 사업을 시작한지 8년만에 거래액 1000억을 달성했다”며, “앞으로도 좋은 상품을 저렴한 가격에 만나볼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 GS리테일이 운영하는 편의점 GS25가 최근 12월 20일부터 1월 3일까지의 보름간 매출 데이터를 분석한 결과, 대표적인 식단 관리 상품들의 매출이 직전 동기간 대비 크게 증가했다. 주요 품목별 매출 신장률은 단백질 바 32.2%, 샐러드 16.1%, 구운란 14.2%, 닭가슴살 13.7%, 단백질 음료 10.9%로 나타났다.
해당 카테고리의 상승세에는 MZ세대가 자리 잡고 있다. GS25 데이터에 따르면, 해당 상품들을 구매한 고객 중 20대가 33.4%, 30대가 38.5%를 차지하며, 20~30대가 전체 구매 비중의 약 70%를 차지했다. 자기 관리에 대해 관심이 높은 MZ세대가 체중, 건강 등 자기 관리를 위해 편의점에서 간편하고 실속 있는 상품들을 적극적으로 활용하고 있는 것이다.
이러한 고객 수요에 부응하기 위해 GS25는 1월 한 달간 건강 관리 프로젝트 ‘결심’ 행사를 운영한다. 먼저, 닭가슴살, 구운란, 냉장간편식 등 식단 관리 메뉴인 26종을 대상으로 GS PAY를 활용한 1+1 행사를 진행한다. 또한, 하루엔진마그부스터샷, 에너지활기력샷, 비비랩멀티비타슈퍼샷 등 활력과 에너지를 전달하는 건강 관련 식품 10종에 대해 1+1 행사를 선보인다.
이달 7일에는 단백질 함양을 강화한 주먹밥 2종(에그렌치닭가슴살, 렌치닭가슴살햄)을 출시한다. 대표적인 단백질 식품인 계란과 닭가슴살을 활용한 이번 상품은 주먹밥 하나에 단백질 10g을 함유해 일반 주먹밥 대비 1.5~2배 높은 단백질 함양을 자랑한다. 이는 계란 약 1.5개에 해당하는 단백질량이다.
에그렌치닭가슴살 주먹밥은 스크램블에그를 활용한 계란밥에 렌치소스와 닭가슴살로 만든 샐러드가 메인 토핑으로 들어가며 오이가 추가돼 신선함을 더했다. 렌치닭가슴살햄 주먹밥은 리챔 브랜드의 닭가슴살햄과 스크램블에그로 조리한 밥에 닭가슴살햄과 렌치소스를 섞은 샐러드가 토핑으로 올라가 조화로운 풍미를 선사한다. 가격은 모두 1900원이다.
헬시 플레저(Healthy Pleasure) 트렌드에 힘입어 경품 이벤트도 마련했다. 샐러드, 단백질 음료, 닭가슴살 등 행사상품 구매 고객 대상으로, ‘우리동네GS’ 앱 내 스탬프 이벤트를 통해 바디프로필 촬영권과 운동기구 등 다양한 경품을 제공한다.
GS25는 앞으로 자기 관리는 물론 건강 지향적 삶에 대한 관심이 지속 늘어날 것으로 보고 있다. 이에 맞춰 올해도 나트륨, 칼로리, 당 저감 등 균형 잡힌 상품 라인업 확대와 더불어 다양한 행사를 기획해 고객들의 수요와 만족을 충족시킬 계획이다.
이정표 GS리테일 마케팅부문장은 “새해를 맞아 건강과 자기 관리에 대한 관심이 크게 늘어나는 만큼 이를 반영한 결심 행사를 기획했다”며, “이번 행사가 고객들이 세운 목표를 실천으로 이어가는데 도움이 되길 바라며, 앞으로도 고객 친화적인 행사를 통해 편의점의 역할을 확대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 편의점 세븐일레븐(대표 김홍철)이 국내 최초로 하이볼과 와인을 결합한 신개념 주류 ‘와인볼’을 선보였다.
세븐일레븐은 ‘앙리마티스 와인볼’ 2종을 출시하고 ‘와인 하이볼’이라는 새로운 시장 공략에 나선다고 밝혔다. 앙리마티스 와인볼은 ‘카티아 레드 와인볼’과 ‘나디아 화이트 와인볼’ 두 가지 상품으로 한국인이 가장 사랑하는 화가 앙리마티스의 명화 카티아와 나디아를 패키지에 담아냈다.
최근 몇 년 새 하이볼이 편의점 주류 대세 상품으로 떠오름에 따라 다양한 상품이 쏟아져 나오고 있으며 매출 또한 고공행진 하고 있다. 세븐일레븐의 지난해 하이볼 매출은 전년 대비 3배 가량 증가하는 등 좋은 반응을 이어가고 있다.
이러한 매출 호조와 고객들의 니즈가 세분화 됨에 따라 기타주종이나 위스키를 함유한 전통적인 하이볼 제조방식에서 벗어나 다양한 맛을 첨가하는 등 하이볼이 진화를 거듭하고 있다. 이번에 세븐일레븐에서 선보이는 ‘앙리마티스 와인볼’은 일명 ‘하이볼의 최종 진화판 상품’으로 국내 최초로 프랑스에서 수입한 와인 원액 약 20%를 함유한 상품이다.
앙리마티스 와인볼은 특유의 풍미와 분위기를 즐기는 ‘와인’과 시원하고 가볍게 마시는 ‘하이볼’의 장점만 모아 동시에 즐길 수 있도록 만들었다. 부드럽고 향긋한 와인의 풍미와 청량감이 함께 느껴져 특히, 가까운 지인이나 가족 등과 함께 홈파티 주류로 활용하기 안성맞춤이다.
앙리마티스 와인볼 2종은 리얼 와인 원액을 담아 와인의 깊은 풍미는 살리면서도 적당한 탄산감을 가미해 누구나 가볍게 즐길 수 있도록 했다. 또한, 부드럽고 탱글탱글한 포도 알갱이를 담아 재미있는 식감을 강조하고 포도의 상큼한 풍미까지 동시에 느껴지는 것이 특징이다.
세븐일레븐은 앙리마티스 와인볼 출시를 기념해 1월 한 달간 카카오페이머니, 현대카드, 하나카드로 결제 시 20% 현장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송승배 세븐일레븐 와인담당MD는 “2025년을 맞아 처음으로 선보이는 새로운 상품과 와인 기획전은 그간 세븐일레븐의 와인 셀렉션을 사랑해주신 모든 분들께 보답하는 마음을 담아 심혈을 기울여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편의점 와인의 선두주자로서 새로운 시도를 이어갈 것이며 다양한 주류 트렌드를 빠르게 반영하는 한 편, 와인 애호가들의 목소리를 귀담아 듣고 선물 같은 상품을 선보일 것”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