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융 이모저모] 하나카드, 직장인 맞춤형 '달달 하나 신용카드' 3종 출시
[녹색경제신문 = 정수진 기자] 하나카드는 하나은행의 '달달 하나 통장'과 콜라보 상품으로 '달달 하나 신용카드' 3종을 출시했다고 합니다. 이는 작년 8월에 출시후 5개월만에 5만매 판매량을 달성한 '달달 하나 체크카드'에 이은 두번째 콜라보 카드 상품으로, '달달 하나 통장'과 함께 직장인이 선호하는 영역에서 더욱 풍성한 혜택을 누릴 수 있으며, '달달 하나' 브랜드 이미지가 적용된 카드 플레이트가 제공되는 점이 특징이라고 하네요. 달달 하나 신용카드 3종의 출시로 '달달 하나 통장'과 함께 더욱 강력한 혜택이 제공될 것으로 예상되며 '달달 하나' 브랜드 역시 지속 확장될 것으로 기대되네요.
카카오뱅크는 고객들이 2025년 한 해 동안 은행, 편의점 등 전국 모든 ATM에서 입·출금, 이체 등의 거래를 수수료 없이 이용할 수 있도록 전국 모든 자동화기기(ATM)의 대고객 수수료 면제 정책을 1년 연장한다고 합니다. ATM 수수료 면제 정책은 2017년 7월 카카오뱅크 출범 이후 꾸준히 지속돼 왔으며, 출범 이후 지난 11월 말까지 ATM 수수료 면제 정책을 통해 고객들에게 돌려드린 금액은 누적 기준 3741억원에 달한다고 하네요. 목요일, 금융권 소식을 모았습니다!
O...하나카드, 직장인 맞춤형 '달달 하나 신용카드' 3종 출시
하나카드는 하나은행의 『달달 하나 통장』과 콜라보 상품으로 『달달 하나 신용카드』 3종을 출시했다고 2일 밝혔다.
■ 50만좌 돌파를 앞둔 하나은행의 『달달 하나 통장』과 콜라보 상품 출시
24년 출시 후 50만 돌파를 앞둔 『달달 하나 통장』은 하나은행의 대표 급여통장 상품이다. 전월 급여이체 실적에 따라 우대금리를 포함해 최대 연3% 금리(2백만원 한도)를 받을 수 있고, 각종 이체와 출금 수수료 면제 혜택을 누릴 수 있다.
『달달 하나』는 하나은행의 대표 브랜드로 하나금융그룹의 광고모델인 아이브의 안유진이 기획부터 콘티까지 직접 참여한 영상광고 캠페인을 비롯, 성수동에 팝업스토어를 오픈하는 등 브랜드 홍보 활동을 진행한 바 있다.
이런 가운데 하나카드가 이번에 출시하는 『달달 하나 신용카드』 3종은 작년 8월에 출시후 5개월만에 5만매 판매량을 달성한 『달달 하나 체크카드』에 이은 두번째 콜라보 카드 상품이다. 『달달 하나 통장』과 함께 직장인이 선호하는 영역에서 더욱 풍성한 혜택을 누릴 수 있으며, 『달달 하나』 브랜드 이미지가 적용된 카드 플레이트가 제공되는 점이 특징이다.
■ 달달 하나 All, Sweet, Fun 3종 중 직장인이 추구하는 즐거움에 따라 선택
우선 ‘달달 하나 All’은 바쁜 직장인들이 큰 고민없이 선택할 수 있도록 ▲국내 전 가맹점 1.0% 무제한 하나머니 적립(‘모든 즐거움’ 서비스)을 전월 실적에 따라 제공한다. 전기요금, 도시가스요금, 아파트관리비, 4대보험 중 1건이라도 지난달 자동납부 매출이 발생 하면 적립한도 내에서 1.3% 특별적립 대상이 된다. 예를 들어, 지난달에 아파트 관리비 자동납부 결제를 하면 이번 달에 국내 전 가맹점 결제 시 적립률은 1.3%가 적용된다.
아울러 ▲해외, 철도/시외ž고속버스/카쉐어링 10% 적립해주는 ‘설레임’ 서비스와 ▲병원/약국, 택시/대중교통 10% 적립해주는 ‘편안함’ 서비스를 전월 실적에 따라 월 통합 1만 하나머니 한도로 제공한다. 여기에 더해 ▲대형마트 2만5천원 이상 결제 시 2만5천원 청구할인을 카드 발급 후 최초 1회에 한해 실적 조건 없이 제공하는 ‘반가움’ 서비스가 있다.
‘달달 하나 Sweet’은 먹는 즐거움을 추구하는 직장인을 위한 상품으로 ▲음식점 주간(06시~17시) 5~10% ▲딜리버리 5%~10% ▲ 커피 업종 10%~20% ▲베이커리 10%~20% 적립을 월 적립한도 내에서 제공한다.
보는 즐거움을 추구하는 직장인은 ‘달달 하나 Fun’이 선택지가 될 수 있다. Fun 상품은 ▲영상 스트리밍 20%~50% ▲온라인쇼핑 5%~10% ▲디지털멤버십 10%~20% ▲영화ž공연ž문화 10%~20% 적립을 한도 내에서 제공한다. ‘달달 하나 ALL’의 설레임, 편안함, 반가움 서비스는 달달 하나 Sweet과 달달 하나 Fun에도 공통적으로 적용되어, 달달 하나 3종은 모두 즐거움/설레임/편안함/반가움 이라는 4가지 혜택으로 구성된다.
■ 『달달 하나 신용카드』 출시로 『달달 하나』 브랜드 지속 확장 기대
달달 하나 신용카드 3종의 출시로 『달달 하나 통장』과 함께 더욱 강력한 혜택이 제공될 것으로 예상되며 『달달 하나』 브랜드 역시 지속 확장될 것으로 기대된다.
하나카드 관계자는 “손님이 추구하는 즐거움에 맞게 일상의 설렘과 편안함을 담은 서비스를 제공해 드리고 싶었다”며 “하나은행과 함께 협업하여 계속해서 특별한 상품을 선보이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달달 하나 신용카드』 3종의 연회비는 국내전용, 국내외겸용(VISA) 2만5천원으로 하나은행 영업점에서 신청할 수 있다.
O...카카오뱅크, ATM 수수료 면제 1년 연장...출범 이후 누적 3741억원 면제
카카오뱅크는 전국 모든 자동화기기(ATM)의 대고객 수수료 면제 정책을 1년 연장한다고 2일 밝혔다.
카카오뱅크 고객들은 2025년 한 해 동안 은행, 편의점 등 전국 모든 ATM에서 입·출금, 이체 등의 거래를 수수료 없이 이용할 수 있다. 거래 요건 충족 등의 조건 없이 누구나 수수료 면제 혜택을 누릴 수 있다.
ATM 수수료 면제 정책은 2017년 7월 카카오뱅크 출범 이후 꾸준히 지속돼 왔다. 출범 이후 지난 11월 말까지 ATM 수수료 면제 정책을 통해 고객들에게 돌려드린 금액은 누적 기준 3,741억원에 달한다.
카카오뱅크는 ATM 수수료뿐 아니라 중도상환해약금 면제, 금리인하요구권 수용, 체크카드 캐시백 혜택 등을 통해 포용금융을 실천하고 있다. 출범 이후 3분기까지 ATM 수수료 및 중도상환수수료 면제, 체크카드 캐시백 혜택, 금리인하요구권을 통한 이자절감액 등 카카오뱅크가 절감한 금융 비용은 약 1조 원을 넘는 수준이다.
카카오뱅크 관계자는 “고객들의 금융 비용 부담 완화에 보탬이 되고자 ATM 수수료 면제 정책 연장을 결정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포용금융을 지속적으로 실천할 수 있도록 노력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O...한화자산운용, 트럼프 신정부 수혜주에 투자…'한화MAGA2.0목표전환형' 펀드 모집
한화자산운용은 트럼프 신정부 수혜주와 미국 재무부 발행 단기 국채 투자를 통해 수익성과 안정성을 동시에 추구하는 '한화MAGA2.0목표전환형' 펀드 모집을 시작한다고 2일 밝혔다.
'한화MAGA2.0목표전환형' 펀드는 트럼프 신정부 수혜가 예상되는 해외 주식에 40% 수준, 듀레이션(투자자금의 평균회수기간) 2년 이내의 미국 단기 국채에 60% 수준으로 투자하는 채권혼합형 펀드로 7% 수준의 목표 수익을 추구한다. 목표 수익률 달성 후에는 수익변동성을 최소화하기 위해 국내 채권 관련 펀드 등 안정적인 채권자산으로 전환되는 목표전환형펀드다.
주식 부문에서는 트럼프 정책을 △관세 정책 및 법인세 인하 △규제 완화 △전력 인프라 △작은 정부 등 4대 핵심 테마로 분류해 수혜 업종을 분석하고 직접적인 영향을 받는 산업군에 투자한다. 미국 공화당이 대선, 상원, 하원 선거에서 모두 승리하며 백악관과 의회를 장악하는 '레드스윕(Red Sweep)' 달성으로 정책 실행 기반이 강화된 만큼, 집권 초기 빠른 속도로 정책이 추진될 것으로 예상되면서다.
왕승묵 한화자산운용 해외주식운용팀장은 "2025년 미국 시장은 트럼프 집권 2기에 강하게 추진될 정책 모멘텀 수혜 업종들이 시장 상승을 주도할 것"이라며 "법인세 인하는 주가 밸류에이션을 상승시키는 요인이 될 것으로 예상하며, 규제 완화는 AI, 환경, 금융 등의 다양한 분야에서 추진될 것으로 보여 수혜 테마 및 업종이 다양하게 확산될 가능성이 있다"고 밝혔다.
채권 부문에서는 미국 국채(듀레이션 2년 이내)에 투자해 금리 상승 리스크를 방어한다. 트럼프 행정부의 고관세 및 반이민정책으로 인플레이션 압력이 가중될 우려가 있는 만큼, 금리 상승기에도 안정적인 이자 수익을 제공하는 단기 국채로 포트폴리오의 안정성을 확보한다. 달러 강세 장기화가 예상되면서 환오픈 전략을 기본으로 하되, 급격한 환율 변동 시 채권 비중 한도 이내로 환헤지를 실시할 수 있는 점도 특징이다.
이희연 한화자산운용 해외채권운용팀 매니저는 "관세 부과, 감세, 재정지출 확대 등 트럼프 정부의 주요 정책은 인플레이션 압력과 국채 공급을 증가시켜 금리 상승으로 이어질 가능성이 있다"며 "단기 국채는 가격 변동이 적어 금리 리스크를 방어할 수 있고, 트럼프 정부의 정책적 불확실성이 큰 시기에 안정적인 투자처로 적합하다"고 밝혔다.
한화자산운용은 1월 20일로 예정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취임식 기간에 앞서 자금을 모집해 임기 초반 집중적으로 자금을 운용할 계획이다. '한화MAGA2.0목표전환형' 펀드는 한화투자증권, 국민은행, KB증권, 하나증권, 삼성생명, 유진투자증권 등에서 가입이 가능하며, 오는 10일까지 모집을 거쳐 13일 설정된다.
O...미래에셋자산운용, 2024년 개인 투자자가 가장 많이 선택한 ETF, ‘미래에셋 TIGER ETF’
미래에셋자산운용은 ‘TIGER ETF’가 2024년 한 해 동안 개인 투자자들의 가장 많은 선택을 받았다고 2일 밝혔다.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2024년 TIGER ETF의 총 개인 누적 순매수 규모는 총 7조 8,594억원이다. 이는 국내 ETF 전체 개인 누적 순매수 규모(19조 7,600억원)의 40%로, 국내 운용사 중 1위다. 2023년에 이어 2024년에도 개인 투자자들에게 가장 많은 선택을 받았다.
TIGER ETF는 지난 한 해 ‘글로벌’, ‘연금’, ‘혁신성장’에 집중한 장기 투자형 상품을 지속적으로 선보이며 국내를 넘어 아시아 대표 ETF 브랜드로 부상했다.
특히 2024년 해외 주식형 ETF 시장이 크게 성장한 가운데 TIGER ETF는 ‘미국 투자의 대명사’로서 시장 발전을 이끌었다. 2010년 국내 최초 미국 대표지수 투자 ETF를 출시한 TIGER ETF는 미국 주식 투자를 통한 장기 투자 문화를 확산하는데 기여해왔다. 대표 상품인 ‘TIGER 미국S&P500 ETF(360750)’의 지난해 개인 누적 순매수 규모는 1조 8,933억원으로, 국내 상장된 전체 ETF 중 1위를 차지했다. 개인들의 강한 매수세에 힘입어 해당 ETF는 국내 최대 주식형 ETF이자, 아시아 최대 S&P500 ETF로 성장했다.
TIGER ETF는 ‘국내 최대 월배당 ETF’, ‘국내 최초의 커버드콜 전략 ETF’와 같은 수식어를 얻는 등 안정적인 현금 흐름을 기대하는 투자자들에게도 호평을 받았다. ‘TIGER 미국30년국채커버드콜액티브(H) ETF(476550)’는 국내 커버드콜 ETF 최초 순자산 1조원을 돌파했고, ‘TIGER 미국나스닥100타겟데일리커버드콜 ETF(486290)’는 옵션 매도 비중이 가장 낮은 나스닥 커버드콜 ETF로 월배당 ETF의 대표주자로 등극했다.
또한 국내에서 TIGER ETF를 통해서만 만날 수 있는 혁신성장 테마 ETF를 선보이며 투자 저변을 확대했다. 지난해 미래에셋자산운용은 미국 나스닥증권거래소와의 협업을 통해 새로운 글로벌 반도체 지수(PHLX AI Semiconductor Index, ASOX)를 개발했다. 이를 통해 전 세계 최초 ASOX 지수를 추종하는 ETF인 ‘TIGER 미국필라델피아AI반도체나스닥 ETF(497570)’가 한국 시장에 등장했다. 2024년 11월 말 상장한 해당 ETF는 현재까지 약 1개월간 1200억원이 넘는 개인 누적 순매수를 기록했다.
개인 투자자들의 관심에 힘입어 TIGER ETF는 개인 투자자 보유 금액(AUM)에서도 전체 1위를 차지했다.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2024년말 기준 국내 상장된 ETF는 935종으로, 순자산 규모는 총 173조원이다. 개인 투자자가 보유한 금액은 50조9079억원이며, 이 중 TIGER ETF는 23조7238억원으로 전체의 47%를 차지한다.
미래에셋자산운용 ETF운용부문 김남기 대표는 “많은 투자자의 성원으로 TIGER ETF가 국내를 넘어 아시아 대표 ETF로 성장할 수 있었고, 특히 이 같은 성장이 글로벌 분산 투자를 함께 한 투자자의 자산 성장과 함께 이루어졌다는 점에서 매우 의미가 있다고 생각한다”며 “국내 경제 상황은 여전히 불투명하고 어려운 상황이지만 투자자들이 TIGER ETF를 통해 자산 증식과 평안한 노후를 준비할 수 있도록 앞으로도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O...JB금융그룹, 베트남 신용정보집중기관(CIC) · NICE평가정보와 국가 간 신용정보 연계 위한 업무협약 체결
JB금융그룹은 지난행 12월 30일 베트남 하노이에서 베트남 중앙은행 산하 신용정보집중기관인 ‘National Credit Information Centre of Vietnam’ (이하 CIC), 국내 대표 신용정보기관인 NICE평가정보와 한국과 베트남 간 신용정보 연계 체계 구축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한국과 베트남 국가 간 신용정보 공유 시스템을 구축함으로써 양국 외국인 고객의 금융접근성을 제고하기 위해 진행되었다. 이번 3자 협약을 통해 베트남 국민은 한국에서 JB금융그룹의 금융상품을 이용할 때 본국 신용정보를 활용해 보다 정교한 신용평가를 받을 수 있으며, 베트남으로 귀국 후에도 한국 체류기간 동안 축적된 신용 기록을 지속적으로 활용 할 수 있다.
이번 업무협약식에는 JB금융지주 박종춘 미래성장본부장, 베트남 CIC 까오 반 빈(Cao Van Binh) 이사회 의장, NICE평가정보 김종윤 사업기획단장이 참석하여 3자 간 적극적인 업무 협업을 약속했다.
JB금융지주 박종춘 미래성장본부장은 협약식에서 “JB금융그룹은 국내 체류 외국인의 금융 불편을 해소하기 위해 주요국 신용정보기관과의 협력을 확대하고 있다”며, “이번 협약은 베트남 국민이 한국과 베트남 간 금융사이클을 이어갈 수 있도록 신용정보 연계 기반을 마련한 중요한 첫걸음”이라고 밝혔다.
JB금융그룹은 2016년 국내 최초로 외국인 신용대출 상품을 출시하며 외국인 금융시장을 선도해왔다. 지난 5월에는 캄보디아 신용정보기관인 크레딧퓨로캄보이다(CBC) 및 코리아크레딧뷰로(KCB)와도 협약을 체결해 현재 캄보디아와 한국 간 신용정보 공유 시스템 구축을 진행 중이다.
JB금융그룹은 전북은행, 광주은행, JB우리캐피탈, JB자산운용, JB인베스트먼트를 자회사로, 프놈펜상업은행(PPCBank), JB캐피탈 미얀마, JB증권 베트남, JB프놈펜자산운용을 손자회사로 둔 종합금융그룹이다.
O...트러스톤자산운용, 홈페이지 전면 리뉴얼…고객 경험 강화
트러스톤자산운용은 고객과의 소통 강화와 편리한 정보 제공을 위해 공식 홈페이지를 전면 리뉴얼하여 공개했다고 밝혔다. 이번 리뉴얼은 사용자 중심의 직관적인 인터페이스와 강화된 정보 제공 기능을 통해 고객 경험을 대폭 향상시키는 것을 목표로 했다.
이번 리뉴얼에서는 기존의 단조로운 디자인과 복잡한 메뉴 구조를 개선하여 현대적이고 깔끔한 레이아웃을 채택했다. 기존 버전에서는 콘텐츠가 분산되어 찾기 어려웠던 반면, 리뉴얼된 홈페이지는 직관적인 메뉴 구조와 정돈된 카테고리 배치를 통해, 고객이 필요한 정보를 빠르게 찾을 수 있도록 돕는다.
또한, 펀드 통합검색 기능이 강화되어 기존의 단순 검색에서 벗어나 키워드 기반의 고급 검색 옵션이 추가되었다. 일부 키워드만 입력해도 자동완성 기능이 활성화되어 사용자 편의성이 급격히 향상된 것을 체감할 수 있다.
펀드 투자 성과를 한눈에 파악할 수 있는 인터랙티브 그래프와 차트가 새롭게 도입되었다. 펀드성과와 유형을 직관적으로 쉽게 이해할 수 있어, 이를 통해 투자자들은 본인에게 적합한 펀드를 쉽게 찾을 수 있게 되었다.
트러스톤자산운용 관계자는 “이번 홈페이지 리뉴얼은 단순한 디자인 변경이 아니라 고객 중심의 플랫폼으로 진화하기 위한 첫 걸음”이라며, “앞으로도 고객이 필요로 하는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확대하고 혁신적인 투자 솔루션을 제공할 것”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