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호나이스 공기청정기, 겨울철 실내 공기질 잡는다

10~11월 청호나이스 공기청정기 판매량 20% 급증

2024-12-27     양현석 기자
청호나이스

[녹색경제신문 = 양현석 기자] 추워지는 날씨에 실내 공기질에 대한 관심이 늘고 있다. 또 난방과 승용차 사용 증가 그리고 대기 정체로 발생하는 스모그 등의 우려가 커짐에 따라 청호나이스 공기청정기 판매량도 증가하고 있다.

청호나이스가 <녹색경제신문>에 밝힌 바에 따르면, 올해 10~11월 공기청정기 판매량은 전년 동기 대비 20% 증가했는데, 최근 공기청정기를 1가구당 1대만 사용하는 것을 넘어 구성원들의 건강을 위해 각 방마다 공기청정기를 설치하는 경우가 많아진 것도 판매에 영향을 준 것으로 보인다.

영하의 날씨에 실내 환기를 자주 하지 않을 경우 포름알데히드, 미세먼지, 이산화탄소 등 오염물질 축적으로 공기질이 더욱 나빠지게 되는데, 청호나이스는 이러한 실내 공기질 개선을 위해 ‘항균 공기청정기 디오’와 '뉴히어로 2'를 선보이고 있다. 

신제품 ‘항균 공기청정기 디오’는 스마트 AI모드를 통해 실내 공기의 오염도를 실시간 모니터링하고 자동으로 조절해 일상맞춤을 해준다. AI절전모드는 공기가 깨끗한 상태가 지속될 경우 팬 작동을 멈춰 에너지 소비를 줄여주며, AI 쾌속모드 설정을 통해 공기질 매우나쁨 단계로 3분 이상 유지 시 쾌속 풍량으로 공기를 빠르게 정화해 준다.

‘항균 공기청정기 디오’는 4단계 필터 청정 시스템인 △ 프리 필터 △ 기능성 미디엄 필터 △ 항균 집진 필터 △ 탈취 특화 필터로 구성됐다. 탈취 특화 필터는 고성능 활성탄 적용으로 기존 필터 대비 탈취 능력이 크게 향상되었으며 생선 냄새, 쓰레기 냄새, 배수구와 같은 각종 생활악취와 더불어 반려동물 분뇨 냄새 제거에 효과적이다. 

청호나이스 '뉴히어로 2'는 공기 흐름을 이상적으로 제어하는 공기역학적 설계를 지니고 있으며, 원통형 구조로 360° 전 방향에서 미세먼지를 흡입할 수 있다. 또한 세 방향(상•좌•우)으로 강력하고 빠르게 청정바람을 생성해 준다.

바닥에서 약 10㎝ 띄워져 있는 하부흡입 기능을 갖추고 있어 바닥에서 생활하는 아이들에 대한 공간 케어에 적합하며, 바닥에 가라앉은 먼지 입자 제거에도 효과적이다. 자동(AUTO) 모드 선택 시 오염도에 따라 자동으로 청정 강도를 조절해 준다.

청호나이스 관계자는 “노약자와 어린이와 같은 건강 취약계층은 미세먼지로 가득한 오염된 실내 공기에 더욱 취약하다”며 “청호나이스 공기청정기를 통해 실내 공기질을 청정하고 쾌적하게 유지하시길 바란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