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융 이모저모] 카카오페이 ‘오래오래 함께가게’ 시즌2, 서울숲에서 시작!

2024-09-02     정수진 기자

[녹색경제신문 = 정수진 기자] 카카오페이가 이달 29일까지 함께일하는재단과 함께 소상공인 상생 캠페인 '오래오래 함께가게‘의 2024년 시즌2 첫 번째 팝업스토어를 서울숲 언더스탠드애비뉴에서 오픈한다고 합니다. 카카오페이는 해당 캠페인을 통해 매 시즌마다 경쟁력 높은 소상공인 브랜드를 발굴하고 백화점과 쇼핑몰, 유동인구가 많은 지역 등 다양한 판로를 개척하고 입점사 홍보∙마케팅을 지원할 뿐만 아니라 팝업스토어를 찾은 고객들을 위한 현장 이벤트를 통해 입점한 소상공인 브랜드의 실질적 매출 증대도 지원한다고 하네요. 

KB국민은행이 개인사업자 전용 금융상품을 한 곳에 모은 ‘KB사장님+’를 핀다 앱에 오픈했다고 합니다. ‘KB사장님+’는 소상공인·자영업자의 금융 편의와 경영활동을 지원하기 위해 지난 4월에 오픈한 개인사업자 특화 플랫폼서비스로, 대출 중개 플랫폼 ‘핀다’와 손잡아 ‘KB사장님+’를 핀다 앱에서도 이용할 수 있게 됐다고 하네요. 또한, KB국민은행은 핀다의 ‘KB사장님+’에서 사업자 대출을 신청한 고객에게도 ‘KB소상공인 응원 프로젝트’에서 지원하는 혜택을 동일하게 제공한다고 합니다. 월요일, 금융권 소식을 모았습니다. 

카카오페이

○...카카오페이 ‘오래오래 함께가게’ 시즌2, 서울숲에서 시작!

카카오페이의 소상공인 상생 캠페인 ‘오래오래 함께가게’가 서울숲에서 시즌2를 시작한다.

카카오페이가 2일 함께일하는재단과 함께 소상공인의 온·오프라인 판로 개척을 지원하는 ‘오래오래 함께가게’의 2024년 시즌2 첫 번째 팝업스토어를 서울숲 언더스탠드애비뉴에서 오픈한다고 밝혔다. 이번 팝업스토어는 9월 29일까지 운영된다.

‘오래오래 함께가게’는 카카오페이와 함께일하는재단이 2023년부터 소상공인 판로 지원을 위해 팝업스토어 및 온라인몰 무료 입점부터 판매 대행, 금융∙마케팅 교육까지 제공하는 상생 캠페인이다.

올해 카카오페이는 6월 24일부터 7월 31일까지 약 5주간, 더현대 서울과 건대 커먼그라운드를 거쳐 시즌1 운영을 시작했다. 온라인몰도 신규 런칭해 누적 방문자 5만 2천여 명, 매출 1억 원 이상을 기록하며 소상공인 브랜드의 매출 증대와 사업 활성화에 기여했다.

카카오페이는 매 시즌마다 경쟁력 높은 소상공인 브랜드를 발굴하고 백화점과 쇼핑몰, 유동인구가 많은 지역 등 다양한 판로를 개척하고 입점사 홍보∙마케팅을 지원하고 있다.

지난 7월까지 진행된 ‘오래오래 함께가게’ 시즌1에는 리빙∙패션∙문구 ∙수공예 액세서리 등 다양한 분야 신규 소상공인 브랜드 71개가 함께했으며, 시즌2에는 53개 브랜드가 신규 선발돼 소비자와 만날 예정이다.

팝업스토어를 찾은 고객들을 위한 현장 이벤트를 통해 입점한 소상공인 브랜드의 실질적 매출 증대도 지원한다. 카카오톡 플러스 친구를 추가하면 카카오프렌즈 부채를, 현장 사진을 SNS에 인증하면 춘식이 캐릭터 풍선을 받을 수 있다. 또한 1만 원 이상 결제 고객에게는 100% 당첨되는 대형캡슐 뽑기 기회를, 5만 원 이상 결제 고객에게는 최대 10만 원 상당의 럭키박스를 증정한다. 현장 이벤트는 ‘오래오래 함께가게’ 에서 카카오페이로 결제했다면 누구나 참여 가능하다.

시즌2 시작과 함께 지난 6월 구축한 온라인몰(kakaopaytogether.com)도 리뉴얼 오픈했다. 오래오래 함께가게 온라인몰에는 팝업에 참여한 모든 브랜드에게 온라인몰 입점 기회를 제공한다. 카카오페이는 온라인몰 내 브랜드 인터뷰 코너를 신설해 소상공인 브랜드 스토리를 자세히 알아볼 수 있도록 했다.

카카오페이는 “더욱 많은 소비자와 소상공인 브랜드가 만날 수 있도록 온∙오프라인을 아우르는 다양한 지역에 판로를 마련하고 있다”며 “판로 확보부터 판매까지 직접 하기 어려운 소상공인 분들에게 안정적인 사업 확장과 브랜드 홍보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오래오래 함께가게’ 운영을 지속하며 상생을 이어가겠다”고 전했다.

한편, 카카오페이는 2022년 9월 첫 상생기금을 조성하고 소상공인, 디지털 금융 사각지대, 지역사회 등을 위한 상생활동을 이어왔다. 특히 비즈니스 파트너인 소상공인과 함께 지속가능한 성장을 이루고자 영세 가맹점 수수료 인하 및 마케팅 지원, 풍수해보험 지원, 자활기업 대상 코로나19 긴급경영금 지원 등 다각도의 상생 활동을 펼쳐오고 있다. 

○...토스뱅크, 부산신용보증재단과 협력하여 부산 소상공인 금융 지원에 나선다

토스뱅크가 부산신용보증재단과 협력하여 부산 지역 소상공인을 위한 금융 지원 정책 상품을 선보인다.

토스뱅크는 지난달 30일 오후 서울시 강남구 역삼동에 위치한 토스뱅크 본사에서 이은미 토스뱅크 대표와 성동화 부산신보 이사장이 참석한 가운데 ‘부산시 소상공인 금융지원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일 밝혔다.

이번 협약을 통해 토스뱅크와 부산신보는 연내 중 부산 지역 소상공인을 위한 보증서 대출 상품을 출시할 계획이다. 해당 상품은 0.8%의 우대 보증료율이 적용되며, 이차보전 사업을 통해 소상공인들에게 1.5~1.7%p의 이자 지원 혜택도 제공된다.

신청은 토스뱅크 앱 및 부산신용보증재단 영업점을 통해 가능하며, 지원 대상은 대표자의 개인신용평점이 595점 이상(NICE기준)인 부산 소재 소상공인이다. 업체당 대출 한도는 최대 1억 원이며 대출 기간은 최장 5년이다.

토스뱅크는 이번 상품이 자금난을 겪고 있는 부산 지역 중저신용 소상공인들에게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또한 최근 서울시 소상공인 금융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한 바 있어 앞으로도 보다 다양한 지역의 신용보증재단과의 협력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토스뱅크 이은미 대표는 “부산신보와의 협약으로 부산 지역 소상공인들이 비대면으로 편리하게 보증서 대출을 받는 등 실질적인 금융 지원을 제공할 수 있게 되어 기쁘다”며, “토스뱅크는 앞으로도 포용적인 혁신 금융 기술을 바탕으로 다양한 지역에서 소상공인 지원을 확대하며, 소상공인과 함께 성장하는 상생 금융 모델 구축에 힘쓸 것”이라고 말했다.

KB국민은행,

○...KB국민은행, 핀다에 개인사업자 전용관 ‘KB사장님+’ 오픈

KB국민은행이 개인사업자 전용 금융상품을 한 곳에 모은 ‘KB사장님+’를 핀다 앱에 오픈했다고 밝혔다.

‘KB사장님+’는 소상공인·자영업자의 금융 편의와 경영활동을 지원하기 위해 지난 4월에 오픈한 개인사업자 특화 플랫폼서비스이다. 대출 중개 플랫폼 ‘핀다’와 손잡아 ‘KB사장님+’를 핀다 앱에서도 이용할 수 있게 됐다.

‘KB사장님+’를 이용하면 KB국민은행을 처음 거래하는 고객들도 핀다 앱에서 KB국민은행의 개인사업자 대상 금융상품을 한번에 조회하고 가입할 수 있다. 현재는 KB국민은행의 사업자 대출을 이용할 수 있으며, ▲예금 ▲카드 ▲보험 ▲노란우산공제 등 개인사업자를 위한 상품 라인업을 확대할 예정이다.

또한, KB국민은행은 핀다의 ‘KB사장님+’에서 사업자 대출을 신청한 고객에게도 ‘KB소상공인 응원 프로젝트’에서 지원하는 혜택을 동일하게 제공한다. 고금리·고물가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소상공인을 돕고자 시행한 이 프로그램은 금융감독원에서 주관하는 제4회 상생·협력 금융新상품 우수사례에 선정됐다.

해당 프로그램은 ▲보증료 지원 ▲대출이자 지원 두 가지로 운영된다. 보증료 지원은 전국 17개 지역신용보증재단 보증서를 담보로 ‘KB소상공인 보증서대출’을 신청한 모든 개인사업자에게 최대 80%의 보증료를 지급한다. 대출이자 지원의 경우  ‘KB소상공인 신용대출’ 이용 고객을 대상으로 6개월 동안 납부한 이자의 최대 50%를 캐시백 지원한다

국민은행 관계자는 “개인사업자 고객의 편의성 증대와 접점 확대를 위해 이번 협업을 추진했다” 며 “모든 순간 고객과 연결된 최고의 금융 서비스 제공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KB금융그룹은 지난달 소상공인의 출산·양육 지원을 위한 사업비 50억원 전액을 지원하는 ‘저출생 위기극복 공동협력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이번 업무협약은 국민과 함께 성장하는 KB금융의 상생경영활동인 'KB 국민함께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KB금융은 서울시와의 협약을 시작으로 전국 주요 지자체와 손잡고 소상공인의 돌봄 공백 해결을 위해 총 160억원을 지원한다.

○...신한금융지주회사, 창립 23주년 기념 토크콘서트 개최

신한금융지주회사는 2일 오전 서울 중구에 위치한 신한금융 본사에서 진옥동 회장을 비롯한 그룹사 CEO 및 지주회사 전 임직원이 참석한 가운데 창립 23주년 기념 행사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의 사회는 신한금융에서 운영하고 있는 장애청년 대상 해외연수 프로그램인 ‘장애청년드림팀’에 참가했던 신홍윤씨가 맡았다.

그는 과거 ‘장애청년드림팀’ 연수 경험 덕분에 장애를 딛고 사회에 나갈 용기를 얻어 현재는 장애인들을 위한 방송 및 강연을 하게 된 소회를 밝히며, 창립일을 기념해 신한금융이 준비한 후원 내용을 소개했다.

신한금융은 지난해 노숙인 요양시설에 대형 승합차량을 기부한 데 이어 올해도 행사 간소화를 통해 절감한 비용으로 장애가 있는 대학생들이 캠퍼스에서 안전하게 이동할 수 있도록 한국장애인재활협회를 통해 전동 휠체어를 지원하기로 했다.

뒤이어 진옥동 회장이 지주회사 임직원들과 CEO의 경영철학을 함께 고민하고 격의 없이 소통하기 위한 ‘一流신한 토크콘서트’ 시간이 진행됐다.

진 회장은 스캔들 Zero, 고객 편의성, 지속 가능한 수익 등에 대한 CEO의 생각과 회사의 발전 방향성을 묻는 임직원들에게 진솔하게 답하며 평소의 소신과 철학을 전했다.

진 회장은 ‘스캔들 Zero’에 대한 생각을 묻는 질문에 “그동안의 다양한 노력을 통해 내부통제에 대한 의식이 그룹 내에 어느 정도 자리 잡은 것으로 보인다”며, “시스템적인 보완과 함께 중요한 것은 임직원들 스스로가 높은 수준의 도덕적 의식인 ‘시민성’을 함양하는 것”이라고 강조했다.

이를 위해 ‘셀프 리더십’을 강조하며, “우리 구성원 모두가 정도를 따르기 위해 마음 속에 있는 제3의 관찰자의 말에 귀를 기울이고, 본인은 물론 다른 이들과도 서로를 위해 지속적으로 의식을 환기해 주는 것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고객 편의성’에 대해서는 “우리 회사의 상품과 서비스를 직접 사용해 본 경험이 얼마나 있는지?”에 대해 반문하며, “이른바 ‘시성비의 시대’에서 고객 편의성 제고는 공급자가 아닌 고객 입장에서의 경험과 고민으로부터 시작되며, 고객의 선택은 무엇보다 브랜드에 대한 믿음에 의해 정해지고 있다. 따라서 ‘브랜드 가치’를 높여나가는 데에 힘을 모아야 한다”고 밝혔다.

마지막으로 ‘지속 가능한 수익’에 대한 질문에 “얼마 전 발표한 기업가치 제고 계획은 우리의 생존을 위해 지켜야 하는 최소한의 이행 목표”라고 말하며, “신한의 가치를 더욱 높여나가기 위해 우리의 현 위치를 정확히 인지하면서 다함께 ‘절박함’을 갖고 도전하자”고 전했다. 

BNK부산은행,

○...BNK부산은행, 스마트캠퍼스 앱(App) ‘캠퍼스락(樂)’ 출시

BNK부산은행은 2일, 대학생활에 필요한 학사기능을 하나로 모은 스마트캠퍼스 앱(App) ‘캠퍼스락(樂)’을 출시한다고 밝혔다.

‘캠퍼스락’은 BNK금융그룹이 추진 중인 모바일 전용 대학생 스마트캠퍼스 플랫폼으로 대학을 상징하는 ‘캠퍼스’와 즐거울 ‘락(樂)’을 합쳐 ‘대학생활을 즐겨라’는 의미를 담고 있다.

해당 플랫폼 출시로 학생들은 ▲모바일학생증 ▲전자출결 ▲학사행정 ▲학교공지 푸시알림 등 대학생활에 필요한 여러 기능을 하나의 앱(App)에서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게 돼, 기능에 따라 여러 앱(App)을 설치해야 했던 불편함이 사라졌다.

○...IBK기업은행, 노란우산공제 모바일 가입 서비스 시행

IBK기업은행이 2일 소상공인의 거래 편의를 위해 모바일뱅킹 i-ONE Bank(개인)을 이용한 노란우산공제 모바일 신규 가입 서비스를 시행했다고 밝혔다.

금번 서비스 시행으로 기업은행 개인 또는 사업자 계좌를 보유하고 있고 모바일뱅킹에 가입한 대표자라면 누구나 영업점 방문 없이 신규 가입은 물론 계약 변경 및 철회 업무가 가능하다.

기업은행은 오는 11월 25일까지 서비스 출시를 기념해 i–ONE Bank(개인)에서 노란우산공제를 10만원 이상 가입하고 이벤트페이지 내 이벤트 참여 신청을 한 선착순 2000명에게 현금 2만원을 지급하는 이벤트를 실시한다. 

기업은행 관계자는 “생업으로 바쁜 소상공인 고객들이 보다 편리하게 좋은 상품을 가입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해 이번 서비스를 출시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고객들이 보다 편리하게 금융 혜택을 누릴 수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삼성증권, 'IRP 연금이전 사전예약' 이벤트 실시

삼성증권이 'IRP 연금이전 사전예약'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2일 밝혔다.

'퇴직연금 실물이전' 은 고객이 가지고 있는 퇴직연금 상품 그대로 금융기관을 변경할 수 있는 제도로 2024년 10월 15일부터 시행될 예정이다.

'IRP 연금이전 사전예약' 이벤트는 삼성증권 IRP 계좌로 타사 IRP 이전 시 경품을 지급하는데 총 두가지로 진행된다.

첫번째 이벤트는 10월 14일까지 IRP 계좌 보유하고, 이전을 신청하고 SMS 마케팅에 동의하면 메가MGC 아메리카노 커피쿠폰을 추첨 통해 5000명에게 지급한다.

두번째 이벤트는 실물이전제도가 시행되는 10월 15일부터 11월 30일까지 진행되며 첫번째 이벤트에 참여했던 고객이 참여할 수 있다. 다른 금융기관 IRP를 삼성증권 IRP로 1천만원 이상의 자산을 (현금 및 실물자산 포함) 이전완료하면 신세계 상품권 3만원을 전원 지급한다.

'IRP 연금이전 사전예약' 이벤트와 관련한 자세한 내용은 삼성증권 홈페이지 또는 모바일앱 '엠팝(mPOP)'을 참고하면 된다.

연말정산을 미리 준비하는 투자자들의 IRP 계좌의 활용에 대한 관심이 높아졌다. IRP는 소득이 있는 근로자 및 사업자가 가입해 최대 연 148만5000원의 세액공제를 받을 수 있어 (총 급여액 5500만원 이하 기준) 연말정산 필수템으로 갖춰야하는 계좌이다. 연말정산 세액공제 혜택을 최대한 보기 위해서는 연금저축과 IRP를 포함해 900만원까지 납입하면 되므로 최대한 활용할 수 있도록 미리 챙겨두는 고객들이 늘고 있다.

삼성증권은 연금 고객의 편의성과 만족도를 높이기 위한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업계 최고 수준의 연금 컨설팅 서비스 제공을 위한 삼성증권 연금센터를 운영 중이며 연금전문 상담 인력들이 연금운용 및 세금 등 맞춤형 컨설팅을 지원하고 있다. 이 외에도 서류 작성없이 간단한 정보만으로 DC 계좌개설이 가능한 '삼성증권 3분 DC'(※ 개인정보 제공 및 약관 등 동의시간을 제외한 시간), 업계 최초로 IRP 내 관리 수수료를 없앤(※ 펀드 보수 등 별도 발생) '다이렉트 IRP'를 선보이며 연금 강자로서의 입지를 굳혔다.

더불어 삼성증권 공식 유튜브 채널(Samsung POP)을 통해 연금 관련 제도에서 추천 상품에 이르는 다양한 디지털 컨텐츠를 고객들의 눈높이에 맞춰 유익하고 트렌디하게 제공해 인기를 얻고 있다. 특히 유튜브 라이브 세미나와 오프라인 연금세미나는 고객들의 만족도가 매우 높게 나타나고 있다. 

○...KB證, 대전지역 '자립준비청년지원단' 대상 금융교육 실시

KB증권은 대전 자립지원전담기관에서 자립준비청년을 지원하는 ‘바람개비서포터즈’에게 현장 금융교육을 실시했다고 2일(월) 밝혔다.

‘바람개비서포터즈’는 아동복지시설 보호아동의 자립 멘토단이다. ‘바람개비서포터즈 예비학교’ 과정을 이수 후 보건복지부의 위촉을 받아 자립준비청년의 자립을 지원하고 있는 자립 선배의 모임으로 전국 17개의 시도에 약 280여명이 활동하고 있다.

이번 교육은 KB증권 소비자보호부에서 ‘바람개비서포터즈’의 경제적 역량 강화를 위한 금융교육을 전국적으로 확대하고자 주관하였으며, KB금융공익재단 신화영 경제금융교육 전문강사가 강의를 진행했다.

이날 강의에서는 ‘소비생활을 어떻게 할 것인지’에 대한 개략적인 내용부터 ‘소비를 권하는 세태에서 주도권을 잡는 법’, ‘금융생활의 균형 감각 찾기’, ‘예산 수립과 소비지출’에 대한 세부적인 강의와 아울러, ‘지출항목 분류를 통한 소비 파악’, ‘소비성향 테스트 및 과소비지수 계산’을 통하여 합리적인 소비활동을 수립하는 법 등 다채로운 금융 관련 강의가 진행되었다. 강의 후에는 질의·응답 시간을 통해 평소 금융에 대한 개별적인 궁금증을 해소하는 시간도 가졌다.

KB증권 김성현 대표이사는 “자립준비청년이 독립된 사회 구성원으로 주도적인 소비생활 등 합리적인 금융활동 역량을 갖출 수 있도록 도움이 되어드리고자 이번 금융교육을 마련했다”면서, “앞으로도 KB증권은 청년들이 밝은 미래를 꿈꾸고 이를 준비할 수 있도록 다양한 방식 및 프로그램으로 청년들과 지속적으로 소통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KB증권은 각 시도의 자립지원전담기관과 연계하여 금융교육 수요가 있는 지역을 대상으로 현장강의를 실시하고 있으며, 최근에는 비대면 온라인 강의 방식도 마련했다. 현재 ‘바람개비서포터즈’는 전국적으로 지역별 모임을 꾸려 활동하고 있어 온라인 방식의 교육은 ‘바람개비서포터즈’의 원격지 강의에 활용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삼성카드,

○...삼성카드, 추석맞이 쇼핑 이벤트 진행

삼성카드는 추석 명절을 맞아 명절 선물을 합리적으로 구매할 수 있는 추석맞이 쇼핑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마트·트레이더스·홈플러스에서 삼성카드로 행사 상품을 구매하는 고객은 상품권을 받을 수 있으며, 행사 상품을 특가 가격으로 구매할 수 있다.

먼저 9월 6일까지, 이마트·트레이더스에서 삼성카드로 결제한 고객은 결제 금액에 따라 최대 80만원의 상품권을 받을 수 있다.

또한 9월 6일까지 이마트에서 한우·과일·생활용품 등 행사 상품을 구매하는 고객은 최대 50% 할인을, 9월 9일까지 트레이더스에서 한우·갈비 행사 상품을 구매하는 고객은 20% 할인을 받을 수 있다.

홈플러스에서는 결제 금액에 따라 최대 400만원의 상품권을 받을 수 있으며, 정육세트·과일·생활용품 등 행사 상품을 구매하는 고객은 최대 50% 할인된 가격으로 구매할 수 있다.

삼성카드가 직접 운영하는 회원 전용 쇼핑몰, '삼성카드 쇼핑'에서는 '추석 특별전'을 9월 9일까지 진행한다. 삼성카드 쇼핑의 추석 특별전에서는 정육·건강식품·과일 등 추석 선물 상품을 최대 86% 할인된 가격에 구매할 수 있다.

추석 특별전 행사 상품 중 일부 품목은 '선물하기' 기능을 이용할 수 있다. 선물하는 사람이 선물받는 사람의 주소를 직접 입력할 필요 없이, 연락처 입력만으로 편리하게 상품을 전달할 수 있다.

이외에도 추석 특별전 행사 상품을 구매한 모든 회원은 삼성카드 쇼핑에서 9월 16일부터 이용할 수 있는 5% 할인 쿠폰을 받을 수 있다.

삼성카드 관계자는 "추석 명절을 맞이하여 명절 선물을 합리적인 가격에 구매할 수 있는 이벤트를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고객들에게 유용한 혜택을 지속적으로 제공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KB국민카드, KB Pay 신규 광고 공개

KB국민카드가 배우 박은빈이 소개하는 종합금융플랫폼 ‘KB Pay’ 신규 광고를 공개했다.

지난 4월 공개했던 전편에 이어 이번 KB Pay 신규 광고도 결제에서 라이프까지 ‘다 되는 KB Pay’ 슬로건을 통해 ‘됩니다’라는 메시지를 반복적으로 활용했다.

전편이 ‘됩니다’라는 하나의 문구만 반복했던 것과 달리‘되다 마다’, ‘되잖아’, ‘되지’, ‘돼’ 등 다양한 표현으로 짧고, 중독성 있게 전달해 전편과 또 다른 매력을 보여주는 것이 이번 광고의 차별화 포인트다.

이번 광고는 결제 서비스와 함께 다양한 라이프 서비스 소개도 담았다. 일상 속에서 KB Pay로 이용 가능한 서비스를 모델 박은빈이 여러 소품을 활용해 보여주며 이번 광고의 재미를 더한다.

쇼핑, 항공, 호텔, 차량 관리, 포인트 적립 서비스 등 KB Pay를 이용할 수 있는 여러 일상 속 장면과 ‘됩니다’의 다양한 표현을 번갈아 가며 전개하는 방식을 통해 시청자의 흥미를 유발하고 눈길을 사로잡는다.

또 “쇼핑 되나요?, 항공, 호텔도?, 자동차 시세도?, 뉴스?, 운세?”등의 질문에 “되잖아, 되니까, 되겠지, 되지~, 돼!”라는 대답의 형식으로 구성해 KB Pay만의 다양한 혜택을 직관적으로 전달하고 시청자의 이해를 돕는다.

이번에 선 보인 ‘KB Pay’ 신규 광고 영상은 KB국민카드 공식 유튜브 채널과 케이블TV 등에서 만날 수 있다.

KB국민카드 브랜드전략부 담당자는 “이번 광고를 통해 고객이 다양한 라이프 스타일을 즐길 때마다 ‘다 되는 페이, KB Pay’가 항상 함께할 것이라는 메시지를 전달하고자 했다”며, “특히 여러가지 형태로 변형된 ‘됩니다’라는 표현처럼 앞으로도 KB Pay가 고객의 모든 삶의 여정을 함께할 수 있도록 노력할 계획”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