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가 엿보기] 컴투스 ‘미니게임천국’, bhc 치킨 컬래버 실시
컴투스가 ‘미니게임천국’ 1주년을 맞이해 bhc 치킨과의 협업을 진행합니다. 이를 통해 bhc를 대표하는 캐릭터인 ‘뿌링’을 게임 안에서 만나볼 수 있는데요, 뿐만 아니라 이벤트 팀 배틀을 통해 bhc 치킨 기프티콘을 비롯한 다양한 상품을 얻을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합니다.
컴투스홀딩스가 자사의 MMORPG ‘제노니아’의 ‘대홍마’ 서비스를 개시합니다. 현지 명칭은 ‘전계: 제노니아’인데요, 해당 회사는 서버 간 대규모 PvP 콘텐츠인 ‘침공전’ 등 뿐만 아니라 MMOPRG 장르 특유의 장르 색을 느낄 수 있는 콘텐츠들을 순차적으로 업데이트 하겠다고 밝혔습니다.
ㅇ.. 컴투스는 모바일 캐주얼 게임 ‘미니게임천국’이 치킨 브랜드 bhc 치킨과 컬래버레이션 이벤트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미니게임천국’은 출시 1주년을 맞아, 오는 8월 25일까지 bhc 치킨과 함께 게임도 즐기고 다양한 아이템 및 경품도 만나볼 수 있는 다채로운 프로모션과 이벤트를 전개한다.
먼저, ‘미니게임천국’에서 ‘’뿌링’이와 함께하는 치킨파티’ 이벤트가 진행된다. 이벤트 페이지에서 누구나 컬래버 캐릭터로 등장한 bhc치킨 대표 캐릭터 ‘뿌링’을 선물로 받아볼 수 있고, ‘bhc 치킨 대항전’을 플레이하며 달성한 미션 횟수에 따라 돌림판 참여도 가능하다.
bhc 치킨 대항전은 bhc 치킨 대표 메뉴와 치킨 부위 등으로 팀이 나뉘어 경쟁하는 이벤트 팀 배틀로, 8월 18일까지 참여 가능하다. 돌림판 참여 시 bhc 치킨 기프티콘과 모바일 금액권, 천국 상자 등 다양한 선물 획득 기회가 제공되며, 누적 참여 횟수에 따라 뿌링이와 전용 코스튬 등이 보너스로 지급된다.
매일 팀 순위에 따라 경품 응모권도 제공된다. 응모권을 모아 컬래버 기간 동안 이벤트 페이지 내 응모소에서 사용하면 총 130명을 추첨해 bhc 치킨 기프티콘과 모바일 금액권, ‘미니게임천국’ 굿즈 등을 증정한다.
전국 bhc 치킨 매장에서 메뉴 주문 시 ‘미니게임천국’ 스페셜 쿠폰이 포함된 전단지도 제공한다. 뿌링 캐릭터와 스킨·코스튬, 보석 등으로 구성된 쿠폰으로, 매장별 전단지 소진 시까지 진행된다.
‘뿌링’과 함께 미니 게임을 플레이하는 모습을 캡쳐하고 해시태그를 달아 인증하면, 추첨을 통해 ‘미니게임천국’ 굿즈, 치킨 기프티콘 등을 증정하는 인스타그램 이벤트도 8월 18일까지 진행된다.
ㅇ.. 컴투스홀딩스는 MMORPG ‘제노니아’를 대만·홍콩·마카오에 정식 출시했다고 6일 밝혔다.
현지 게임명은 ‘전계: 제노니아’로 한국 시간 기준 오늘(6일) 오전 11시부터 게임을 즐길 수 있다. 국내와 마찬가지로 PC와 모바일을 모두 지원하는 크로스 플랫폼을 도입해 유저 편의성을 높였다. 서버간 대규모 PvP 콘텐츠 ‘침공전’ 등을 통해 MMORPG 장르 특유의 ‘투쟁’과 ‘쟁취’의 이야기가 펼쳐지며, 한국 유저들을 사로잡았던 주요 콘텐츠들도 순차적으로 업데이트될 예정이다.
‘전계: 제노니아’는 지난 7월 열린 현지 사전 체험에서 유저들로부터 ‘카툰 렌더링 풍의 독창적인 MMORPG’, ‘흥미로운 스토리가 전개되는 게임’, ‘유저 의견에 귀 기울이는 게임’ 등의 호평을 받은 바 있다. 이번 대만·홍콩·마카오 출시를 통해 컴투스홀딩스를 대표하는 글로벌 IP의 저력을 보여줄 것으로 기대된다.
ㅇ.. 에이펙스허브가 서비스 중인 모바일 신작 방치형 RPG '월드 오브 슬라임– 1024 뽑기 증정'(이하 월슬)이 출시 5일만에 국내 오픈마켓 인기 1위에 올랐다.
'월슬'은 지난 7월 초부터 국내 구글 플레이스토어와 애플 앱스토어, 그리고 원스토어에서 사전 다운로드를 시작했으며, 출시 전부터 거대한 드래곤을 타고 자동 전투를 즐길 수 있다는 점, 50개 이상의 2D 만화 캐릭터들을 무한 교체가 가능하다는 점, 다양한 던전을 탐험하고 보물 상자를 열어 다양한 재화를 얻을 수 있다는 점 등을 차별화 포인트로 주목받아 기대감을 높여 왔다.
실제로 출시 후에도 게임이 재미있다는 평가와 함께 역주행을 시작하여, 출시 5일만에 구글 스토어 인기 1위에 안착했다.
특히 유저들 사이에서 다운로드 받기만 해도 다양한 뽑기를 시도할 수 있고, 선택한 영웅과 영웅들의 진형을 어떻게 편성하느냐에 따라 방어력 상승이나 치명타율 상승 등 다양한 형태의 스킬 버프를 받을 수 있다는 점 등이 고평가 요인으로 지목되고 있다.
에이펙스허브 측 관계자는 "'월드 오브 슬라임'은 귀여운 캐릭터와 밝은 톤의 그래픽으로 게임 초보자도 부담 없이 시작하기 좋은 방치형 RPG"라며 "드래곤의 종류를 보다 다양하게 준비하고 게임 플레이 시 재화 수급을 보다 늘리는 등 더욱 쉽고 간편하게 플레이할 수 있는 게임 서비스를 제공하는데 집중하겠다"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