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가 엿보기] 넷마블조정선수단, ‘2024 충주탄금호 전국장애인조정대회’서 총 13개 메달 획득

2024-08-06     이지웅 기자

넷마블문화재단에서 운영하고 있는 넷마블조정선수단이 ‘2024 충주탄금호 전국장애인조정대회’에서 좋은 성적을 거뒀습니다. 이번 대회는 성별과 장애 유형으로 구분된 총 31개 종목으로 치러졌는데요, 여기에 총 7명의 선수가 참여해 13개의 메달을 따내는 데 성공 했습니다. 

엠게임이 미래에셋증권과 30억원 규모의 자기주식 취득 신탁 계약을 체결했습니다. 이번 계약을 통해 엠게임은 총 30억원 규모의 자기주식을 취득하게 되는데요, 계약기간은 내년 2월까지 총 6개월입니다. 


넷마블조정선수단.

ㅇ.. 넷마블문화재단은 지난 2일과 3일 양일간 개최된 ‘2024 충주탄금호 전국장애인조정대회’에서 넷마블조정선수단이 총 13개 메달(금5, 은3, 동5)을 획득했다고 밝혔다. 

대한장애인조정연맹과 충청북도장애인조정연맹이 주최·주관하는 이번 대회는 수상 및 실내 종목을 비롯해 성별(남/여/혼성), 장애유형(지체/시각/지적) 등으로 구분된 총 31개 종목으로 치러졌다.

넷마블조정선수단은 7명의 선수가 참가했으며 강현주 선수(금2), 강이성 선수(금1, 은1), 한은지 선수(금2), 이승주 선수(동1), 이봉희 선수(은1, 동2), 배지인 선수(은1, 동1), 전숭보 선수(동1) 모두 좋은 성과를 거뒀다.

엠게임

ㅇ.. 엠게임은 이사회를 열고 주가 안정 및 주주가치 제고를 위해 30억원 규모의 자기주식 취득 신탁 계약을 체결했다고 오늘 5일 공시했다.

계약 기간은 2024년 8월 5일부터 2025년 2월 5일까지 총 6개월 간이며, 계약 체결 기관은 미래에셋증권이다.

신탁계약을 통해 회사가 취득하게 될 30억원 규모의 자기주식 수는 이사회 결의 전일인 8월 2일 종가 기준으로 약 535,714주이며, 전체 발행 주식 총수의 2.74% 수준이다.

영혼키우기

ㅇ.. 폴포지션게임즈는 자사가 서비스 예정인 신작 모바일 방치 게임 ‘영혼 키우기: 두 얼굴의 소녀들’의 원스토어 베타테스트(CBT)를 예고했다.

이번 원스토어 CBT는 8월 12일을 목표로 준비 중이며 ‘영혼 키우기: 두 얼굴의 소녀들’은 미소녀들의 정화 모드와 크리처 모드의 반전 매력을 가진 수십종의 캐릭터들을 수집하고 육성할 수 있는 방치형 게임으로 반전 모드에 따라 달라지는 다양한 스킬들을 조합하여 다양한 덱을 구성하고 전략적인 전투를 즐길 수 있다는 것이 이 게임의 핵심이다.

또한 ‘영혼 키우기: 두 얼굴의 소녀들’은 전 세계 24개 국가에서 한국어를 포함한 영어, 중국어(번체), 일본어 등 권역별로 언어를 지원 예정이다.

이번 원스토어 CBT를 기념하여 SNS 공유 및 후기 이벤트를 비롯해 다양한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참여자에게는 문화상품권 1만원 권, 스타벅스 아이스 아메리카노 T 등 풍성한 보상이 제공될 예정이다. 특히, CBT 참가자 중 설문조사에 참여한 이용자 100명을 추첨하여 원스토어 포인트 1만 점을 지급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