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통가 레이더] 풀무원의 두부 사랑, 일본 뚫고 동남아까지... '두부바' 7000만개 판매 돌파 등
[녹색경제신문 = 양현석 기자] 풀무원 일본법인 아사히코의 단백질 간편식 히트상품 ‘두부바’가 누적 판매 7000만개를 돌파한데 이어 동남아 시장까지 진출하며 일본 현지 두부 시장에 새바람을 불어넣고 있습니다. 일본 유력 지상파 방송서 잇따라 조명하고, 두부바 성공 주역 이케다 미오 대표가 직접 출연해 이색 마케팅을 펼치기도 했는데요. 아사히코는 올해 4월 싱가포르 수출 시작으로 홍콩과 대만을 비롯해 미국과 유럽까지 판로를 확대할 계획입니다.
대상이 탄소중립을 위한 사회공헌활동 제로 캠페인의 일환으로 ‘농업분야 온실가스감축 설비지원사업’을 통해 지원한 시설원예농가 3곳에 온실가스감축 설비를 준공했습니다. 지난 18일 전남 고흥에 위치한 ‘농업회사법인 달향 주식회사’에서 ‘제로캠페인 파트너스 현판 전달식’을 진행하고 농업인들과 함께 설비 완공을 기념하는 자리를 가졌습니다.
이외에도 bhc 치킨이 복날 시즌을 맞이해 풍성한 이벤트를 마련하는 등 오늘(19일)의 유통가 소식을 <녹색경제신문>이 모았습니다.
○.. 일본 3대 메이저 편의점 약 3만 개 점포에서 판매되고 있는 풀무원 일본법인 아사히코(Asahico)의 단백질 간편식 히트상품 '두부바'가 누적 판매 7000만개를 돌파한 데 이어 동남아 시장까지 진출하면서 일본 현지 두부 시장에 새바람을 불어넣고 있다.
풀무원의 일본법인인 아사히코(대표 이케다 미오, 池田 未央)는 일본 현지에서 판매하고 있는 혁신제품 두부바가 남녀노소 즐기는 편의점 건강 간식으로 자리매김하면서 출시 3년 반 만에 7000만개 판매를 돌파하고 올해 4월 싱가포르 진출을 시작으로 해외수출을 확대할 계획이라고 19일 밝혔다.
‘두부바’는 지난 2020년 말 풀무원 일본법인 아사히코가 첫 선을 보인 식물성 단백질 간식으로, 제품 1개당 10g의 단백질 함량이 주는 포만감과 단단하고 쫄깃한 식감으로 현지에서 건강 간식으로 큰 인기를 얻으며 3050 남성을 중심으로 식사 대용, 운동 후 단백질 섭취, 건강 안주 등으로 폭넓게 소비되고 있다. 출시 후 약 1년 만인 2021년 12월 1000만개 판매를 돌파했으며, 이어 2022년 12월까지 3000만개, 2023년 9월까지 5000만개가 판매되며 가파른 상승세를 지속해왔다. 두부바는 현재 일본 3대 메이저 편의점인 세븐일레븐, 훼미리마트, 로손의 총 3만여 개 점포에서 일 평균 약 7만개 판매되고 있으며, 지난 7월 14일 기준 누적 판매 7000만개를 돌파했다.
아사히코는 현지인 입맛에 맞는 두부바 신제품을 꾸준히 출시해 다양한 제품 라인업을 운영 중이다. 자체 브랜드로는 감칠맛 다시마, 바질 소금, 연근과 완두콩, 무말랭이, 볶은 간장 등 총 5종을 판매 중이며, 고추와 유자로 풍미를 낸 유즈코쇼 등 편의점 PB 상품까지 포함하면 현재 총 16종의 두부바 제품을 판매하고 있다.
아사히코는 늘어나는 '두부바'의 수요를 맞추기 위해 일본 사이타마현 북부에 위치한 교다 생산공장의 두부바 생산 라인을 2022년 1월, 2023년 3월, 올해 3월 총 3회에 걸쳐 증설해왔으며, 현재 월 200만개 이상의 두부바 제품을 생산 중이다.
아사히코는 두부바를 일본 두부시장에 안착시킨 데 그치지 않고 동남아를 시작으로 해외 시장까지 공략 중이다. 아사히코 이케다 미오 대표는 지난 3월 27일 신사업 발표회를 통해 아사히코의 두부바의 싱가포르 수출 계획을 발표하고 4월부터 싱가포르 편의점 채널에서 두부바 판매를 시작했다. 최근 싱가포르 현지에서 J-POP의 확산과 더불어 일본 음식이 인기를 끌고 있으며, 건강식품에 대한 관심도 꾸준히 늘고 있어 단백질 건강 간식인 두부바의 성공 가능성을 내다본 것이다. 아사히코는 초고속동결기를 이용해 두부바 제품을 영하 35도에서 급속 냉동해 운송하는 방식으로 싱가포르 수출을 진행 중이며, 추가로 홍콩, 대만 등 동남아 판로를 빠르게 개척한다는 계획이다.
일본 두부 시장에 새바람을 불어넣은 두부바가 해외 시장까지 진출하면서, 일본 전역에 송출되는 현지 대표 지상파 방송에서 앞다퉈 두부바의 탄생 비화와 인기 비결에 대해 보도하고 있다. 일본의 한 유력 지상바 방송사는 지난 4, 5월 인기 시사교양 프로그램과 예능 버라이어티쇼에서 총 3회에 걸쳐 풀무원 일본법인 아사히코와 두부바에 대해 회당 20분, 총 60분에 걸쳐 집중 조명했다. 이케다 미오 대표는 직접 프로그램에 출연해 두부바의 판매 실적과 최근 수출 현황 등을 상세히 소개했으며, 올여름 출시할 신제품 후보 제품 2종을 방송 현장에서 깜짝 공개하고 진행자 및 게스트들을 대상으로 투표를 통해 최종 선정하는 이색 마케팅을 펼쳐 주목을 받았다.
또 다른 방송사의 한 시사교양 프로그램에서도 지난 4월 총 2회에 걸쳐 일본 두부시장의 혁신을 이끌고 있는 두부바를 소개하고 개발 비화를 조명했다. 이케다 미오 대표는 이 방송에도 직접 출연하여 "미국 식료품점에서 판매되고 있는 단단한 두부에서 힌트를 얻어 개발을 시작했다"며 두부바의 탄생 비화를 공개하고 "지난 50년 동안 두부와 유부를 만들어온 아사히코의 기술력으로 다양한 두부 혁신 제품을 개발하여 일본 두부 시장의 판도를 바꾸고 더 나아가 세계로 뻗어나가겠다"는 포부를 밝히기도 했다.
이케다 미오 대표는 "두부바는 정체되어 있는 일본 두부 시장에서 단백질 건강 간식이라는 새로운 카테고리를 개척하고 전체 두부 시장의 성장을 이끌고 있다”며 “싱가포르를 시작으로 향후 동남아시아뿐만 아니라 미국, 유럽 등으로 판로를 넓히고 두부바를 포함한 식물성 제품군의 매출 비중을 전체의 30%까지 확대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 대상이 탄소중립을 위한 사회공헌활동 제로 캠페인의 일환으로 ‘농업분야 온실가스감축 설비지원사업’을 통해 지원한 시설원예농가에 온실가스감축 설비를 준공했다고 19일 밝혔다.
이번에 온실가스감축 설비 준공이 완료된 농가는 전남 고흥에 위치한 ‘농업회사법인 달향 주식회사’, 경남 창원 소재의 ‘샬롬농장’, 충남 부여의 ‘토마투농장’ 등 총 3곳이다. 지난 18일 전남 고흥에 위치한 ‘농업회사법인 달향 주식회사’에서 열린 ‘제로캠페인 파트너스 현판 전달식’에는 이보라 대상 사회공헌팀장, 김경석 달향 주식회사 대표가 참석해 설비 완공을 기념하는 자리를 가졌다. 앞서 17일에는 충남 부여에 위치한 ‘토마투농장’에 방문해 현판을 전달했으며, 19일에는 경남 창원에 위치한 ‘샬롬농장’에 방문해 기념식을 갖는다.
이로써 농가 3곳의 온실가스감축 설비가 완공됐으며, 2022년 준공을 마친 전북 정읍시 소재 ‘따옴농장’에 이어 현재까지 총 4개의 농가에 온실가스감축설비를 지원했다.
각 농가에는 고효율 냉난방시설인 ‘공기열히트펌프’가 설치됐다. 공기열히트펌프는 기존 가온설비 대비 에너지 절감을 통해 탄소배출을 줄이는 효과가 있고, 환경부 검증을 통해 탄소배출거래권도 획득할 수 있다. 이번 시설 설치를 통한 온실가스 감축량은 각 농가당 500t 이상일 것으로 예상된다. 대상은 각 지역 농업인들의 에너지 비용을 절감하고 경영 부담을 완화해 실질적인 도움을 제공할 예정이다. 또 온실가스 감축 사업의 결과로 획득한 탄소배출거래권을 농촌 정주여건 개선을 위한 사회공헌사업에 재투자해 지역사회의 지속 가능한 발전을 도모한다는 방침이다.
이를 위해 대상은 지난해 12월 농림축산식품부, 한국동서발전, 한국농어촌공사, 한국농업기술진흥원과 함께 시설원예농가를 대상으로 고효율 냉난방시설(지열·공기열 등) 보급 활성화에 앞장서는 ‘농업분야 에너지 효율화 민·관 협력사업’의 성공적 추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약 2억5000만원 상당의 설치비를 지원했다.
김경숙 대상 ESG경영실장은 “이번 시설원예농가의 온실가스 감축 설비 완공으로 농업분야의 지속가능한 발전을 위한 친환경 노력이 결실을 맺은 것 같아 기쁘다”라며 “앞으로도 농림축산식품부와의 협약을 통해 체계적으로 농가를 발굴하고 온실가스 감축을 위한 지원을 확대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 bhc 치킨이 복날 시즌을 맞아 다채로운 이벤트로 소비자들에게 풍성한 혜택을 선사한다.
먼저, bhc 치킨 공식 인스타그램에서는 초복, 중복 등 복날에 맞춰 7월 한 달간 '뿌복위크 - 복날엔 bhc 치킨이지' 이벤트를 두 차례에 나눠 진행한다.
첫 번째 이벤트는 오는 21일까지 실시된다. 참여 방법은 ‘카카오톡 선물하기’에서 ‘골드킹+치즈볼+콜라(1.25L)’ 세트를 찜한 후 하트가 보이게 이미지를 캡처한다. 다음으로 스토리 스티커에서 ‘bhc 치킨’, ‘초복’, ‘중복’, ‘복날’, ‘뿌링이’ 중 1개의 키워드를 검색해 지정된 뿌링이 GIF 스티커를 활용해 캡처한 이미지를 꾸민다. 이후, 필수 해시태그(#복날엔bhc치킨이지)를 포함해 bhc 치킨 공식 계정과 친구를 태그해 스토리에 업로드 한 뒤, 이벤트 게시물에 '복날엔 bhc치킨이지' 멘트와 친구를 태그한 댓글을 남기면 참여가 완료된다.
bhc 치킨은 이벤트 참여자 중 추첨을 통해 △파라다이스 호텔 프리미어 디럭스+플레이랩 숙박권(1명) △신세계 상품권 10만원(2명) △골드킹+치즈볼+콜라(1.25L)(10명)를 선물로 증정한다. 당첨자 발표는 7월 26일 bhc 치킨 공식 인스타그램 스토리 및 DM을 통해 개별 통지할 예정이다.
또 중복 시즌을 맞아 7월 23일부터 28일 진행될 두 번째 이벤트도 함께 예고됐다. 이벤트 당첨자에게는 추첨을 통해 △시그니엘 더 라운지 클래식 코스(1인 2매, 1명) △오쏘몰 이뮨 멀티 비타민 30일(2명) △맛초킹+치즈볼+콜라(1.25L)(10명) 등 푸짐한 경품을 제공한다. 더불어, 두 차례의 이벤트에 모두 참여한 소비자에게는 추첨을 통해 △대한항공 기프트 카드(100만원, 1명) △풀리오 무선 종아리 마사지기(2명) △쏘마치+치즈볼+콜라(1.25L)(25명)를 증정하는 등 풍성한 혜택을 마련했다.
이와 함께, bhc 치킨은 더위를 함께 극복하자는 메시지를 담아 ‘사랑의열매’와 콜라보해 치킨 나눔 이벤트를 진행 중이다. 해당 이벤트는 bhc 치킨과 사랑의열매 공식 인스타그램을 팔로우하고, 사랑의열매 이벤트 게시글에 더위 극복을 응원하는 댓글을 남긴 후 이를 캡처해 캐치시큐 폼에 업로드하면 된다. 캐치시큐 폼은 ‘사랑의열매’ 계정 프로필 상단 링크에 있다. 참여 기간은 7월 31일까지며, 추첨을 통해 ‘뿌링클 치킨(40명)’을 제공한다.
bhc 치킨 관계자는 “복날 이벤트를 통해 더위를 조금이나마 잊고 즐겁게 보내실 수 있도록 풍성한 혜택을 준비했다”며 “bhc 치킨과 함께 맛있게 에너지를 보충하며 올 여름 건강하게 나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 롯데 유통군이 집중호우로 피해를 입은 지역 주민 돕기에 동참한다.
롯데 유통군은 지난주부터 발생한 집중호우로 피해를 입은 수재민에게 긴급 구호 물품을 지원한다. 긴급 구호 물품은 생수, 이온음료, 컵라면 등 4천명분의 식품 위주로 구성했다. 롯데 유통군이 마련한 구호 물품은 전국재해구호협회를 통해 충남, 전북 등 피해 지역으로 우선 전달하며, 장마 상황에 따라 지원이 필요한 지역에 신속하게 전달할 계획이다.
롯데 유통군은 2018년부터 행정안전부, 희망브리지 전국재해구호협회와 ‘재난 긴급구호 민관협력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각종 재해 발생 지역에 지원 활동을 진행하고 있다. 지난해 4월에는 강릉 산불 피해 지역에 약 1000여명이 사용할 수 있는 생필품을 지원했고, 7월에는 갑작스러운 폭우로 피해를 충북 및 경북 지역에 생수, 컵라면 등 4000명분의 구호 물품을 전달하는 등 긴급 구호활동을 지속적으로 펼치고 있다.
이우경 롯데 유통군 마케팅/커뮤니케이션본부장은 “집중호우로 피해를 입은 지역 주민들이 하루 빨리 일상으로 돌아오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긴급 구호 물품을 지원한다”며, “롯데 유통군은 앞으로도 재해로 피해를 입은 분들께 전달할 수 있는 구호 물품을 상시 마련하고, 적시에 지원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 이마트가 장마철 집에서 온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홈캉스’ 대표 먹거리 행사를 진행한다.
먼저 7월 19일부터 21일까지 ‘서프라이즈 주말 3일 특가’ 행사를 열고 인기 먹거리 대상으로 대대적인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대표 상품으로 암소한우 전품목과 브랜드 냉장 돈육 전품목(국내산)을 신세계포인트 적립 시 40% 할인한다. 암소한우 대표 인기 부위인 등심(1등급) 100g당 정상가 1만280원에서 40% 할인된 행사가 6168원에 판매한다.
또 연어와 광어, 새우 등 18입으로 구성된 ‘스시-e 프리미엄 모둠초밥’과 2~3인이 먹을 수 있는 ‘광어 물회(대)’를 신세계포인트 적립 시, 각 정상가에서 5000원 할인한 각 행사가 1만6980원 / 1만9980원에 판매한다.
이외에도 다양한 가공 먹거리들 대상 최대 1+1 또는 50%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냉동 군만두/물만두 전품목(노브랜드/피코크 제외), 냉동 핫도그 전품목(노브랜드/피코크 제외), 이온음료 단품 전품목(노브랜드/일부상품 제외) 등 주요 인기 가공식품들은 2개 이상 구매 시 50% 할인한다. 또한 컵라면 6입/박스 전품목(1인 2박스 한정)을 행사카드 결제 시 30% 저렴하게 구매할 수 있다.
주말 특가 외에도 이마트는 7월 19일부터 25일까지 1주간 여름 대표 먹거리 행사를 진행한다. 과일로는 제철 품목인 햇포도와 복숭아를 준비했다. 수산물로는 이마트와 해양수산부가 함께 여름철 몸보신으로 좋은 활전복(국산/왕~중)과 온가족 손질민물장어(700g,국산)에 대해서 신세계포인트 적립 시 각각 50%, 40%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이외에도 간편하게 구워 먹을 수 있는 호주산 부채살을 100g당 정상가 3980원에서 50% 할인한 1990원 반값에 판매한다.
이마트 최진일 마케팅 담당은 “장마철을 맞아 외부활동이 제한적인 만큼 온 가족이 집에 함께 모여 ‘홈캉스’를 하는데 최적인 먹거리 상품 중심으로 행사를 기획했다”며 “앞으로도 이마트는 물가 부담을 낮추고, 경쟁력 높은 상품을 제안해 소비자들이 믿고 장 보실 수 있도록 노력해나가겠다”고 밝혔다.
○.. 롯데웰푸드(옛 롯데제과)가 Z세대를 공략하기 위해 진행중인 ‘롯데껌X미치코런던’의 인기를 이어가는 디지털 캠페인을 진행한다.
미치코런던은 90년대 큰 인기를 누렸던 패션 브랜드다. 최근 레트로 트렌드 인기와 ‘세기말(Y2K) 패션’이 주목받기 시작하면서 젊은 세대에게 다시 인기를 끌고있다. 롯데웰푸드는 이런 레트로 감성과 롯데껌의 분위기가 잘 어울릴 것으로 판단해 컬래버레이션을 진행하고 있다.
이번에는 컬래버를 기념하는 영상 콘텐츠를 선보인다. 영상에서는 일명 ‘패션 마술’로 불리는 감각적인 마술로 대중들에게 마술의 매력을 전하는 ‘한만호’ 마술사가 등장한다. 과거의 레트로 감성과 현재의 힙한 감성이 마법같이 공존하는 롯데껌과 미치코런던의 조화를 한만호 마술사만의 방법으로 표현했다. 특히, 영상에서 선보인 모든 마술들은 편집 없이 모두 원테이크로 진행해 더욱 흥미롭게 영상을 즐길 수 있다.
영상뿐만 아니라 소비자 참여 SNS 이벤트도 진행한다. 추첨을 통해 컬래버를 기념한 다양한 경품을 증정한다. 1등(1명)에게는 가족과 함께 화보를 찍을 수 있는 촬영권을 증정한다. 롯데껌과 미치코런던을 통해 X세대인 부모님과 MZ세대인 자녀가 색다른 추억을 남길 수 있는 특별한 기회다.
이밖에도 2등(50명)에게는 롯데껌X미치코런던 굿즈 중 무작위로 1종을 증정한다. 3등(50명)에게는 롯데껌X미치코런던 한정판 롯데껌 1종과 최근 Z세대를 겨냥해 출시한 과일맛 ‘&껌(엔껌)’ 1종을 각각 1볼씩 증정한다. 이벤트 참여는 8월 1일까지 컬래버 영상을 개인 SNS채널에 공유한 후 댓글로 부모님, 가족 등과 촬영하고 싶은 사연을 남기면 된다. 이벤트에 관한 자세한 내용은 롯데웰푸드 공식 인스타그램에서 확인할 수 있다.
롯데웰푸드는 롯데껌X미치코런던 컬레버로 레트로껌 ‘쥬시후레쉬’와 ‘스피아민트’ 2종 패키지에 미치코런던 로고가 삽입된 한정판 제품을 운영하고 있다. 미치코런던은 롯데껌 패키지와 로고가 디자인된 티셔츠와 키링 등 13종의 패션 굿즈를 선보였다. 패션 굿즈는 무신사 온라인샵에서 구입할 수 있다.
한편, 롯데웰푸드는 껌 시장의 활기를 이어가기 위해 레트로껌 마케팅 및 Z세대 공략 신제품 출시 등 다양한 껌 마케팅을 펼치고 있다. 롯데웰푸드의 껌 매출은 22년 대비 23년에 약 25% 성장했고, 올해 상반기 누적 매출도 지난해 동기 대비 약 10% 이상 성장했다. 이중 레트로껌 마케팅을 진행하고 있는 대형껌 카테고리의 경우 올해 상반기 매출이 전년대비 71% 신장했다.
롯데웰푸드 관계자는 “90년대의 세기말 감성이 물씬 느껴지는 두 브랜드의 만남은 기성 세대와 젊은 세대 모두에게 마법같이 마음에 들 것”이라며, “다양한 세대가 두루 즐길 수 있는 재미있는 껌 마케팅을 앞으로도 지속할 것”이라고 말했다.
○.. 전자랜드가 7월 19일부터 오는 8월 15일까지 777명의 고객에게 순금 메달 등 다채로운 경품을 증정하는 ‘대한민국 파이팅 777 페스티벌’ 프로모션을 진행한다고 19일 밝혔다.
전자랜드는 삼성전자와 LG전자의 55인치 이상 TV 혹은 스탠드형 에어컨을 구매한 고객을 대상으로 추첨을 통해 경품을 지급한다. 경품은 ▲1등 순금 3돈으로 제작한 금메달(1명) ▲2등 나이키 골프백(10명) ▲3등 인테코 선풍기(30명) ▲4등 스타벅스 아메리카노 쿠폰(736명)으로 구성됐으며, 총 777명에게 제공한다.
전자랜드는 다가오는 국제 하계 스포츠대회에 맞춰 TV를 대형 인치로 교체해 대한민국 선수들을 응원하려는 소비자와, 길어지는 무더위에 에어컨을 찾는 소비자들에게 즐거운 경험을 선사하기 위해 이번 행사를 준비했다. 특히 순금 3돈으로 자체 제작한 금메달을 증정하는 등 국제 스포츠대회 ‘붐업’에 동참한다는 계획이다.
경품 행사에 맞춰 전자랜드 공식 온라인몰인 전자랜드쇼핑몰에서 TV와 에어컨 품목 할인 이벤트도 준비했다. 먼저 스탠드형 에어컨 행사 모델을 최대 44% 할인된 가격에 판매한다. 55인치 이상 TV 행사 품목을 구매하고 리뷰를 남기면 추첨을 통해 백화점 상품권 3만원을 지급한다. 75인치 대형 TV를 60만원대에 구매할 수 있는 특가 모델도 준비했다.
전자랜드 관계자는 “큰 화면의 TV로 스포츠 경기를 시청하면 현장감이 몇 배로 증가해 경기에 몰입할 수 있다”며, “전자랜드에서 저렴한 가격에 대형 인치 TV도 구매하고, 금메달도 목에 걸어 보길 바란다”고 말했다.
○.. 오뚜기가 당류 함량을 낮춘 ‘Low Sugar 육류소스’ 2종을 선보였다.
신제품은 △Low Sugar 돈까스소스 △Low Sugar 양념치킨소스 2종으로, 기존 소스 맛을 유지하면서 당 함량을 대폭 줄인 것이 특징이다. 오뚜기는 즐거운 건강관리를 지향하는 ‘헬시 플레저(Healthy Pleasure)’ 열풍에 따라 당류 저감 제품이 각광받는 추세를 반영해 해당 제품을 출시했다고 밝혔다.
‘Low Sugar 돈까스소스’는 과일과 천연 향신료를 사용해 달콤하고 진한 풍미를 살린 제품으로, 100g당 당 함량은 3.3g, 열량은 30kcal까지 낮췄다. 이는 시장 점유율 상위 3개 제품 평균 대비 각각 86%, 73%가량 낮은 수준이다.
새콤한 토마토와 각종 국산 채소를 갈아 만든 ‘Low Sugar 양념치킨소스’의 100g당 당 함량은 4.5g로, 시장 점유율 상위 3개 제품 평균 대비 약 85% 저감했다. 열량은 100g당 70kcal로, 약 72% 줄였다. 신제품 2종 모두 300g 내외의 소용량으로 출시돼, 1~2인 가구도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다.
환경에 미치는 영향을 줄이기 위해 오뚜기가 공동개발한 ‘순환 재활용 페트(CR-PET)’를 적용한 점도 눈길을 끈다. 순환 재활용은 폐플라스틱을 분자 단위로 분해한 뒤 다시 원료로 만들어 사용하는, 폐기되는 PET까지 100% 재사용한 화학적 재활용 방식이다. 연간 플라스틱 사용량을 약 16톤 감축할 수 있고, 기존 수준의 안전성을 유지하면서 일반 페트 대비 탄소 배출량을 최대 40% 저감할 수 있는 것이 장점이다.
한편, 이번 제품 출시를 계기로 오뚜기 Low Sugar 소스류는 △Low Sugar 케챂 △Low Sugar 허니머스타드 △Low Sugar 돈까스소스 △Low Sugar 양념치킨소스 등 총 4종의 라인업을 갖추게 됐다. 지난해 11월 선보인 ‘Low Sugar 케챂’은 새콤달콤한 케챂 맛은 살리고 당 함량은 100g당 4.4g으로 줄인 제품으로, 전량 토마토에서 유래한 당만을 함유했다.
오뚜기 관계자는 “당 저감화 트렌드가 확산되면서 당류 함량을 줄인 소스류 출시가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소비자들이 즐겨 찾는 육류소스 2종을 ‘Low Sugar’ 제품으로 선보이게 됐다”며, “앞으로도 건강 및 식단관리에 신경 쓰는 소비자들을 위해 다양한 당 저감 제품을 선보일 예정”이라고 말했다.
○.. 이랜드파크의 켄싱턴리조트 경주와 서귀포는 지역별 문화 및 특색이 담긴 ‘특화 객실’을 개발해 리뉴얼 오픈한다고 19일 밝혔다.
이번에 새롭게 리뉴얼해 선보이는 객실은 전국에 위치한 켄싱턴호텔앤리조트의 ‘특화 객실’ 개발 프로젝트 일환으로 국내 인기 여행지로 꼽히는 경주와 제주에서 동시에 진행됐다. 특히, 각 리조트에서 고객 조사를 통해 얻은 결과를 바탕으로 맞춤형 객실을 제공하고자 선호도가 높은 객실의 크기, 전망, 고층 요인 등을 우선적으로 선별해 지역 특색을 느낄 수 있도록 설계한 것이 특징이다.
켄싱턴리조트 경주는 ‘한국 전통의 미’를 담은 객실을 새롭게 선보인다. 객실은 한국의 전통적 아름다움에서 착안한 디자인으로 현대적 인테리어 요소를 더해 고급스러우면서도 편안한 분위기로 설계됐다.
이번에 진행한 객실 리뉴얼은 켄싱턴리조트 경주에 최근 2년간 방문한 고객 데이터를 바탕으로 가장 많이 이용한 ‘3~4인’ 가족 형태에 맞춰 진행됐다. 신규 객실은 2가지로 ‘켄싱턴 디럭스 플러스(69㎡/21평형)’ 객실과 ‘켄싱턴 스튜디오 플러스(53㎡/16평형)’로 취향에 따라 선택할 수 있다.
켄싱턴리조트 서귀포는 지난해 11월 리뉴얼 오픈 이후 가장 먼저 예약이 마감되는 ‘켄싱턴 프리미어’ 객실을 추가로 리뉴얼해 총 85객실로 확대해 오픈한다.
켄싱턴 프리미어 객실은 이용 고객의 만족도 설문 조사 결과에서 매월 객실 시설 부문 평균 9.2점 이상의 높은 평점 받고 있을 정도로 고객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고 있다.
객실은 ‘비치 하우스(Beach House)’ 콘셉트로 리조트가 위치한 지리적 특성을 반영해 액자 프레임 형태의 통창과 윈도우 벤치를 설치한 것이 특징이며 제주의 바다, 한라산, 이국적인 정원 조망이 모두 가능하다. 인테리어는 라이트 우드(Light Wood), 아이보리(Ivory)색의 조합을 기본으로 사용하고, 블루(Blue)톤을 포인트로 활용해 모던하면서 이국적인 분위기를 느낄 수 있다. 또한 바다를 연상하게 하는 ‘산호’를 모티브로 디자인된 소품들을 비치해 이국적인 휴양지 분위기로 연출됐다. 객실은 85.95㎡(26평형) 규모의 공간 분리형 구조로 침실 2개, 거실로 구성돼 프라이빗 하게 즐길 수 있다.
켄싱턴호텔앤리조트 관계자는 “각 지점별 특화 객실 개발 프로젝트를 통해 지역의 문화와 특색을 살린 객실을 순차적으로 오픈하며 고객 만족도와 재방문율을 높이고 있다”며 “이번에 리뉴얼을 진행한 켄싱턴리조트 경주와 서귀포에서도 지역 고유의 문화 및 특색을 만끽하며 특별한 여행의 추억을 만들길 바란다”고 전했다.
○.. 남양유업은 지난 18일 서울 강남구 본사 대강당에서 임직원 준법의식 제고와 준법 문화 확산을 위한 ‘클린컴퍼니 확립 특별교육’을 개최했다고 19일 밝혔다.
하반기까지 총 3회 진행되는 이번 교육은 준법•윤리경영, 공정거래, 부패방지, 동반성장 등 4개 분야를 주제로 다룬다.
이번 1회차 교육에서는 국내외 주요 기업들의 준법 윤리 경영 동향과 사례를 공유하며 준법 윤리 경영 효과를 강조했다. 또한 공정한 거래질서를 확립하고 소비자를 보호하기 위한 표시광고의 공정화에 관한 법률의 중요성을 언급했다.
향후에는 협력업체와 상생을 위한 동반성장 제도와 부패방지법을 이해하고 업무에 적용할 수 있도록 외부 전문가 특별 강연을 진행할 계획이다.
남양유업은 지난해 공정거래 자율준수 프로그램(Compliance Program; CP) 도입 등 '클린 컴퍼니' 도약을 위해 전담 조직 강화, 클린센터 운영 및 준법경영과 관련한 다양한 활동을 벌이며 준법문화 정착에 힘쓰고 있다.
남양유업 관계자는 "임직원 준법의식 및 청렴 감수성을 제고하고 협력사와의 동반성장을 도모함으로써 고객에게 신뢰받고 지속 가능한 성장 기업이 되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 배달의민족(배민)의 물류서비스를 전담하는 우아한청년들(대표이사 김병우)은 교섭대표노조 민주노총 서비스연맹 배달플랫폼노동조합과 공동으로 ‘여름철 라이더 안전 캠페인’을 15~19일 진행했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지난 6월 우아한청년들이 국내 배달플랫폼사 최초로 배달플랫폼노조와 공동 진행한 위험성평가 및 이륜차 사고위험 안전캠페인에 이은 후속 캠페인으로, 당시 위험성평가를 통해 확인된 다양한 위험 요인들을 저감하고 라이더들의 안전 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기획됐다.
캠페인은 배달노조의 의견을 적극 청취해 선정한 여름철 안전물품과 얼음물을 15일부터 배달노조와 함께 라이더들에게 배포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우아한청년들은 위험성평가 진행 주요지역 5곳(서울 강남, 서울 강북, 경기 부천, 대구, 부산)의 라이더들에게 ▲김서림방지 스프레이·필름 ▲발수코팅제 ▲메쉬 재질의 헬멧 내피 등 여름철 필수 안전물품들을 지급했다. 또한 라이더들의 온열질환 예방을 위해 해당 지역 라이더 쉼터와 배민B마트에 생수와 얼음물을 배포했다.
우아한청년들에 따르면, 지난 6월 진행한 위험성평가 조사 결과, 운행 중 도로 위에서 발생하는 도로환경 요인의 위험성이 가장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그중 ‘기상악화 등으로 인한 도로상황 악화’ 등이 개선이 필요한 주요 요인으로 꼽혔다.
이에 안전 캠페인의 일환으로 라이더들이 ‘기상악화 및 도로환경 악화’에 따른 사고를 예방할 수 있도록 다양한 여름철 필수 안전물품을 지급하고, 얼음물을 지급하는 등 여름철 라이더 온열질환 예방을 위한 캠페인을 동시에 진행하게 됐다는 게 우아한청년들 측 설명이다.
우아한청년들 관계자는 “배달의민족은 업계에서 유일하게 교섭대표노조 민주노총 서비스연맹 배달플랫폼노동조합과 지속적으로 단체협약을 맺고, 도로환경 악화 문제 해결을 위한 시민점검단 활동 등 다양한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며 “라이더의 안전이 최우선 가치인 만큼, 우아한청년들은 이번 여름도 라이더들이 더 안전한 환경에서 배달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청호나이스의 ‘얼음정수기 아이스트리’ TV 광고가 지난 18일 서울 중구 크레스트72에서 열린 MTN ‘2024 방송광고 페스티벌’에서 민간서비스부문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올해 16회째를 맞이한 MTN '2024 방송광고 페스티벌'은 혁신적 광고 메시지를 발굴해 광고 문화 발전에 기여하고자 2009년부터 시작됐으며, 권위 있는 ‘방송광고 페스티벌’로 알려져 있다.
청호나이스가 수상한 ‘얼음정수기 아이스트리’ 광고는 동심을 자극하는 얼음나무 등장과 함께 아이가 아이스트리에 매료된 사랑스러운 표정으로 ‘얼음 엄청나’를 외치며 제품의 특·장점을 영상에 자연스럽게 담아냈다.
청호나이스 이창근 전무는 “자사 제품의 특장점을 소비자에게 전달하기 위한 창의적인 스토리텔링과 시각적 효과가 주효했다”며 “앞으로도 변함없이 혁신적이고 우수한 제품을 선보이겠다”고 말했다.
광고에 나온 제품은 ‘뉴 아이스트리’로 가로 25.4cm의 슬림한 사이즈에 깔끔한 오트밀베이지 컬러 바디와 전면 조작부는 오트밀 베이지, 피치, 라벤더 3가지 컬러로 소비자의 취향에 따라 선택할 수 있다.
‘뉴 아이스트리’는 하루 제빙량 6kg(약 600알)의 넉넉한 얼음을 제공하며, 쾌속 제빙모드로 선택할 경우 일반 모드보다 더 빠르게 얼음을 생성할 수 있어 일상생활을 보다 편리하게 만들어 준다.
아울러, 필터 역세척 살균 기술을 통해 역방향으로 살균수가 유입돼 필터와 유로 내부에 있을 수 있는 미세한 입자까지 세척 및 배출해주어 소비자가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다.
청호나이스는 다양한 얼음정수기 라인업을 보유해 소비자에게 폭넓은 선택을 제공한다. 대표적 라인업으로 프리미엄 디자인 ‘아이스트리 플리’, 커피머신이 결합된 ‘에스프레카페’, 업소용 대용량 ‘슈퍼 아이스트리’ 등이 있다
○.. 쿠팡이 오는 31일까지 와우회원을 위해 식품 카테고리 일부 상품에 할인 쿠폰을 제공하는 ‘식품 장바구니 쿠폰’ 행사를 진행한다.
이번 행사는 와우회원의 장바구니 물가 부담을 낮추고자 기획됐다. 롯데웰푸드·농심켈로그·팔도·해태제과·삼양식품 등 인기 식품 브랜드 12곳이 참여해 180여 개 상품을 할인가에 선보인다.
와우회원은 9900원 이상 구매 시 10%(최대 1000원), 1만9900원 이상 구매 시 20%(최대 4000원) 할인 쿠폰을 다운받아 사용할 수 있다. 두 쿠폰은 각각 또는 동시에 사용 가능하지만, 같은 상품에는 1개의 쿠폰만 적용된다.
행사 상품은 휴가철 수요가 높은 식품과 간식 상품으로 구성됐다. 대표적으로 △국희 와플샌드 △키커 미니 초콜릿바 △콘푸로스트 컵 씨리얼 △팔도 킹뚜껑 △오잉 노가리칩 청양마요맛 △월드콘 등이 있다.
쿠팡 관계자는 "이번 행사를 통해 와우회원들이 여름 휴가철 인기 간식을 합리적인 가격에 구매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 동서식품(대표 김광수)은 지난 18일 동서식품 임직원들이 폭염 취약계층을 위한 ‘시원한 화채 만들기’ 봉사활동을 진행했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봉사활동은 본격적인 혹서기를 맞아 복지 사각지대에 있는 이웃들에게 시원한 화채를 만들어 전달하고 건강과 안부를 살피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동서식품 임직원들은 시원하고 건강한 제철 과일을 담은 여름 화채 200인분을 만들고, 서울 종로구 돈의동 쪽방상담소를 찾아 폭염으로 어려움을 겪고 계신 홀몸 어르신들께 전달하였다.
동서식품 한지연 봉사활동 담당자는 “오늘 전해드린 시원한 과일 화채가 무더위에 취약하신 홀몸 어르신들의 건강한 여름나기에 보탬이 될 수 있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임직원들과 함께 하는 의미 있고 다양한 봉사활동을 진행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 CJ온스타일은 준법경영시스템 ISO37301 인증을 취득했다고 19일 밝혔다.
준법경영시스템 ISO 37301은 지난 2021년 3월 국제표준화기구(ISO)가 제정한 국제 표준으로, 회사 경영 전반의 컴플라이언스 정책과 리스크 대응 체계가 글로벌 수준에 부합하고, 효과적으로 운영되는지를 평가해 수여하는 국제 인증이다. 부패방지, 공정거래, 개인정보, 내부회계 등의 준법경영 범주를 아우른다.
CJ온스타일은 법령, 사내규범, 윤리규범 등의 위반을 사전에 예방하고, 신속한 리스크 대응 시스템 및 컴플라이언스 문화를 내재화하기 위해 추진한 여러 노력을 인정받았다. 또한 고객과 협력사 신뢰도 부분에서도 높은 평가를 받았다.
CJ온스타일은 컴플라이언스 전담 조직을 통해 매년 준법경영위원회를 개최하고 있다. 임직원 대상으로 컴플라이언스 뉴스레터 발송을 통한 역량 강화 교육은 물론, 법 위반 리스크를 수시 점검하고 개선하는 등 조직의 건전성 제고를 위해 지속적으로 시스템을 구축·관리해 왔다.
또한 임직원이 준법경영 내부 심사원으로도 활동하며 업무상 법률 규범 준수 여부를 상시 점검하는 등 위기관리 체계를 강화했다
CJ온스타일 관계자는 “공신력 있는 기관으로부터 건전한 지배 구조 확립과 지속가능경영을 위한 실천을 인증 받아 기쁘다”면서 “고객, 협력사 등 신뢰성 확보 측면에서도 높은 평가를 받은 만큼, ESG 경영에도 힘쓰며 규범을 준수하는 윤리적인 기업으로 확고히 자리매김하겠다”고 밝혔다.
○.. BBQ가 복날을 맞아 집에서 간편하게 즐길 수 있는 보양식 세트를 선보였다.
제너시스BBQ 그룹(회장 윤홍근)이 HMR(Home Meal Replacement, 가정간편식) 전문 온라인 브랜드몰 'BBQ몰'에서 HMR 보양식 세트를 판매한다고 19일 밝혔다.
이번에 출시된 'BBQ 복날 세트'는 바쁜 현대인들이 집에서도 빠르고 간단하게 복날 보양식을 즐길 수 있도록 기획됐다. 세트는 '실속 세트'와 '풍성 세트' 두 가지로 구성됐다. '실속 세트'는 삼계탕, 닭개장, 닭곰탕 각 1개씩으로 구성됐으며, '풍성 세트'는 각 메뉴를 2개씩 포함해 가족이나 지인들과 함께 즐기기에 적합하다.
해당 제품들은 봉지째 끓는 물에 조리할 수 있어 복잡한 과정 없이 간편하게 건강한 보양식 한그릇을 완성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오랜 시간 정성껏 끓여 진하고 풍미 가득한 육수에 부드러운 닭고기와 다양한 재료가 포함돼 풍성하게 즐길 수 있다.
해당 세트는 오는 25일까지 주문 시 무료배송 혜택을 적용 받을 수 있다. 복날 세트 외에도 각 제품별 다섯 팩으로만 구성된 세트를 할인된 가격에 구매할 수 있어 소비자 선택의 폭도 넓혔다.
BBQ 관계자는 "이번 복날 세트를 통해 바쁜 일상 속에서도 영양가 높은 보양식을 간편하게 즐기길 바란다"고 전했다.
○.. 아모레퍼시픽이 70년 화장품 연구 여정을 담은 ‘뷰티 과학자의 집’ 전시를 개최했다. 업계 최초 연구소 설립 이후 선보인 다양한 혁신과 연구 성과를 직접 보고 체험할 수 있는 이번 전시는 올해 10월까지, 서울시 종로구 북촌로 43에서 진행한다.
아모레퍼시픽은 1954년, 한국 화장품 업계 최초로 연구소를 설립했다. 이후 아름다움과 건강에 관해 깊이 있는 연구를 이어오며, 전 세계 시장에서 다양한 혁신 제품을 선보이고 있다. '뷰티 과학자의 집' 전시 방문객들은 아모레퍼시픽이 긴 시간 고민하고 연구중인 피부 과학과 효능 원료 및 첨단 기술을 체험하고, 화장품 연구원과도 직접 만날 수 있다.
전시장 1층은 뷰티 연구원이 지식을 얻는 공간과, 건강하고 아름다운 피부에 관해 연구하는 장소로 구성했다. '뷰티 과학자의 서재'에서는 아모레퍼시픽 R&I 센터에서 활용하는 도서, 연구원들이 출간한 논문 등을 열람할 수 있다. 스킨케어 연구실을 재현한 '스킨 뷰티랩'에서는 아모레퍼시픽이 연구해온 효능 원료와 주요 기술, 피부 과학 및 헤어 연구, 맞춤형 뷰티 디바이스 등 다양한 영역의 뷰티 기술과 연구 여정을 살펴볼 수 있다.
2층 '컬러 뷰티랩'은 아모레퍼시픽의 메이크업 화장품 관련 연구를 만나볼 수 있는 공간이다. '컬러 아뜰리에'는 색조 연구원이 영감을 얻고 연구하는 장소로 구성했다. 메이크업 제품의 발색력, 밀착력, 지속성, 화장막 및 여러 인종별 피부톤에 관한 연구 과정도 살펴볼 수 있다. 현장에서는 다양한 파운데이션 제품 중 본인의 피부톤에 가장 잘 맞는 색상을 찾는 서비스 체험도 제공 중이다.
'뷰티 과학자의 집' 전시장 실외에는 인삼을 비롯해, 아모레퍼시픽이 제품에 활용하는 여러 원료 식물을 심었다. 방문객들은 현장에서 아모레퍼시픽 R&I 센터 현직 화장품 연구원을 직접 만나 전문 연구 분야별 설명을 듣고, 궁금한 점도 질문할 수 있다. 향후에는 '연구 클래스'를 운영하며 보다 심도 깊은 연구 분야에 대해 설명하고 논의하는 자리도 만들 계획이다.
○.. 이디야커피가 지난 18일 대구광역시 수성구에 위치한 iM 뱅크 본사에서 ‘역외지역 개인 마케팅 활성화를 위한 업무제휴 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이디야커피와 올해 시중은행으로 전환된 이후 전국 단위로 확장하고 있는 iM 뱅크가 협업해 고객 접점 확대를 위한 디지털 마케팅 활동을 펼치기 위해 마련됐다.
이디야커피와 iM 뱅크는 권역별 iM 뱅크 신설점포 개점 시기에 맞춰 지역 고객 대상 다양한 이벤트를 진행한다. 신설점포 ‘원주지점’ 개점을 기념해 내달 1일부터 iM 뱅크 앱 신규 가입 고객을 대상으로 강원지역 이디야커피 매장에 비치된 iM 뱅크 포스터 QR을 촬영한 선착순 3000명에게 강원지역 매장에서 사용 가능한 이디야커피 1만원 쿠폰을 증정한다.
8월 중순부터는 대구∙경북지역 이디야커피 매장에서 동일한 방식의 이벤트가 진행되며, 선착순 3000명에게 아메리카노(L) 쿠폰 3매를 제공한다. 추가적으로 iM 뱅크 앱을 통해 선착순 1만명에게 이디야커피 아메리카노(L) 50% 할인 쿠폰을 증정할 계획이다.
이디야커피와 iM 뱅크는 추후 서울∙경기를 비롯한 충북∙전북∙제주 등 타 권역 iM 뱅크 신설점포 개점 시기에 맞춰 프로모션을 전국 단위로 확대하는 등 다양한 지역 마케팅 활동을 진행할 계획이다.
이디야커피 관계자는 “이번 iM 뱅크와의 협약을 통해 이디야커피 전국 가맹점 매출 활성화와 시중은행 전환에 따른 iM 뱅크의 전국 확장이 성공적으로 진행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향후 iM 뱅크와의 긴밀한 협조를 통해 이디야커피와 iM 뱅크 이용 고객 모두가 만족할 만한 다양한 마케팅을 진행할 수 있도록 노력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 코웨이(대표 서장원) 아이콘 얼음정수기가 ‘제27회 올해의 에너지위너상’에서 최고상인 ‘에너지대상 및 한국에너지공단 이사장상’을 수상했다. 코웨이는 에너지대상을 포함해 에너지효율상, 에너지기술상 등 4관왕을 달성하며 에너지 절감 기술 우수성을 인정받았다.
소비자시민모임이 주최하고 산업통상자원부, 환경부, 한국에너지공단이 후원하는 ‘올해의 에너지위너상’은 매년 에너지 효율이 뛰어난 제품이나 탄소중립을 실현한 제품을 선정해 수여한다.
코웨이는 이번 에너지위너상에서 아이콘 얼음정수기의 에너지대상과 함께 ▲프라임스탠드 정수기가 에너지효율상을 ▲파워업 공기청정기는 에너지기술상을 ▲스스로케어 비데는 에너지위너상을 각각 수상했다.
최고상인 ‘에너지대상 및 한국에너지공단 이사장상’을 수상한 ‘코웨이 아이콘 얼음정수기’는 고효율 얼음증발기와 밀폐형 냉수시스템, 고집적 순간온수 시스템 등 혁신적 에너지 절감 기술을 탑재해 소비전력을 낮추고 제품 소형화를 주도한 점에서 높은 평가를 얻었다.
얼음을 생성하는 핵심부품인 고효율 얼음증발기는 냉매의 이동을 효율적으로 개선하여 제빙 시간을 단축, 에너지 사용량을 절감했다. 또한 높은 냉각 효율을 갖춘 밀폐형 냉수시스템은 쿨링 코일을 직접 냉각해 빠르고 안정적으로 냉수를 생성하는 동시에 위생성까지 강화했다.
에너지절약상을 수상한 프라임스탠드 정수기는 다중 이용 시설에 사용하기 부족함 없도록 설계된 대용량 제품이다. 이 제품은 대용량 정수기에 최적화된 절전 제어 시스템을 개발해 적용했으며 전력 소모가 낮은 BLDC(Brushless Direct Current) 인버터 압축기, 진공단열재 등을 적용해 에너지 효율성을 높였다.
파워업 공기청정기는 기존 동급 평형 공기청정기 대비 청정성능을 약 17% 향상시켰으며 고성능, 고효율, 저소음의 기술력을 인정받아 에너지기술상을 수상했다.
또한 에너지위너상을 수상한 스스로케어 비데는 온수탱크방식과 순간온수방식의 장점을 결합한 하이브리드 온수 탱크를 탑재해 에너지 효율을 강화했다.
코웨이 관계자는 “코웨이는 제품 개발 전 과정에서 환경 영향을 최소화하고 탄소중립 목표 실천을 위해 에너지 저감 및 친환경 기술을 적극 도입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차별화된 기술력을 바탕으로 에너지 절감을 실현하고 소비자를 위한 친환경 제품 개발에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현대백화점은 19일부터 21일까지 신촌점에서 두바이 초콜릿 브랜드로 유명한 '데저트 젬스'를 비롯해 인기 식음료(F&B) 브랜드들이 대거 참여하는 '서머 푸드 마켓(Summer Food Market)'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최근 인기를 끌고 있는 F&B 상품들을 한 데 모아 소개하는 자리로, 대표 브랜드 중 하나인 데저트 젬스는 두바이식 초콜릿과 수제 피스타치오 스프레드를 선보인다. 두바이 초콜릿은 초콜릿 안에 피스타치오 스프레드와 카다이프(중동지역의 얆은 국수)를 넣어 고소한 맛과 바삭한 식감이 특징인데, 데저트 젬스는 자체 제작한 카다이프와 피스타치오 크림을 조합해 독특한 두바이식 초콜릿의 맛을 재현해 큰 인기를 끌고 있다. 서머 푸드 마켓에서 선보이는 상품은 두바이식 초콜릿(2만4000원)과 피스타치오 크런치 스프레드(1만2000원) 등이다.
이 외에도 특색있는 F&B 브랜드의 상품을 다양하게 만나볼 수 있다. 프리미엄 베이커리 브랜드 베즐리(VEZZLY)는 신촌점과 협업해 개발한 단독 상품 '아이스-크림빵'(2500원)을 소개하고, 글루텐 프리 디저트 카페 '로우즈'는 '떠먹는 두바이초코'(1만1900원)와 '떠먹는 치즈케이크'(8300원) 등을 판매한다. SNS에서 야끼소바빵으로 유명한 서울 연남동 일본식 빵집 '모리노팡', 신선한 디저트 메뉴로 호응을 얻고 있는 '청23' 등도 참여한다.
현대백화점은 "고객들에게 새롭고 다양한 경험을 제공하기 위해 20~30대 사이 주목받는 F&B 브랜드를 한 데 모아 이번 여름 행사를 진행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브랜드들과 적극적으로 협업해 고객들에게 이색적인 콘텐츠를 제공할 수 있도록 할 것"이라고 말했다.
○.. 한국필립모리스(대표이사 윤희경)가 행정안전부와 손잡고 우리 사회 복지 사각지대의 ‘위기가구 발굴’ 홍보에 나선다.
국내에서 담배 제조, 유통, 판매까지 모든 과정을 직접 수행하는 한국필립모리스는 기업시민의 일원으로서 사회적 책임을 다하고자 업계 최초로 행정안전부가 추진 중인 사회공헌 활동에 동참하기로 했다.
이번 협약으로 전국 1400여 개 편의점 디지털 광고보드와 테리아 등 자사 제품 담뱃갑 내부에 홍보 문구를 삽입해 홍보하기로 했다.
사회적, 경제적으로 어려움에 처한 이웃들이 보건복지상담센터(129)와 지자체의 읍·면 사무소 또는 동 주민센터에서 종합적인 상담은 물론 긴급복지지원과 생필품 지원 등 맞춤형 지원을 받을 수 있다는 것을 알리려는 취지다.
편의점 광고보드는 오늘(19일)부터 게시되며, 오는 10월부터는 테리아 등 대표 제품 4종의 담뱃갑 내부에 위기가구 발굴 홍보 문구가 부착된다. 내년 1월부터는 한국필립모리스의 모든 제품 담뱃갑 내부에 해당 홍보 문구가 적용된다.
이를 위해 19일, 서울 여의도에 위치한 한국필립모리스 본사에서 행정안전부와 한국필립모리스의 ‘위기가구 발굴 홍보’ 협약식이 진행됐다. 협약식에는 윤희경 한국필립모리스 대표이사와 구본근 행정안전부 스마트복지안전공동체추진단장이 참석해 위기가구 발굴·지원을 위한 홍보, 지원 등을 위해 협력할 것을 다짐했다.
이후 ‘위기가구 발굴 홍보’ 디지털 광고보드 점등식이 열렸다. 광고보드엔 ‘힘들 땐 ☎129, 읍·면사무소 또는 동 주민센터에 꼭! 전화·방문하세요’라는 홍보 문구가 송출됐다.
윤희경 한국필립모리스 대표이사는 “이번 협약을 계기로 행정안전부와 함께 우리 사회의 사각지대를 밝히고 위기가구 발굴 홍보에 동참할 수 있게 되어 매우 뜻깊다”며, “앞으로도 한국필립모리스는 기업시민의 일원으로서 우리 주변의 도움이 필요한 곳에 관심을 기울이고 지속적으로 기여할 것”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