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가 엿보기] 데브시스터즈 쿠키런: 모험의 탑 사전예약자 100만 돌파 외
데브시스터즈의 기대작인 '쿠키런: 모험의 탑'이 흥행을 예고하고 있습니다. 해당 게임의 사전 예약자 수가 100만명을 돌파했는데요, 지스타 2023을 통해 대중들에게 처음 공개된 해당 게임은 CBT 당시 테스터들에게 좋은 평가를 들으며 기대감을 높인 바 있습니다.
넷마블의 '나 혼자만 레벨업: 어라이즈'가 출시와 동시에 가시적인 성과를 내고 있습니다. 해당 게임의 누적 다운로드 수는 1000만회를 돌파했으며, 글로벌 15개국 구글 스토어에서 매출 순위 10권 안에 들었습니다. 권영식 넷마블 대표는 '나혼렙'이 출시 하루만에 140억원에 달하는 매출을 냈다고 밝히기도 했습니다.
ㅇ.. 데브시스터즈 ‘쿠키런: 모험의 탑’의 사전예약자 수가 100만 명을 돌파했다.
오는 6월 26일 정식 출시를 앞두고 있는 쿠키런: 모험의 탑은 유저 간 실시간 협력과 생동감 있는 직접 조작 전투경험을 결합한 캐주얼 협동 액션 모바일 게임이다. 쿠키런 시리즈 모바일 게임 최초로 3D 모델링이 적용되었으며, 유저는 다양한 기믹과 몬스터로 가득한 '팬케이크 타워'를 오르기 위해 쿠키 고유의 전투 능력과 속성을 전략적으로 활용해야 한다. 올해 초 진행된 CBT 당시 역동적인 3D 액션 어드벤처 형태의 콘텐츠로 많은 유저로부터 호평을 받은 바 있다.
‘쿠키런: 모험의 탑’ 개발진은 사전예약이 시작된 지난달 26일 공식 유튜브 채널에서 개발자 라이브 방송을 진행하고 CBT 유저 피드백을 반영한 주요 개선 사항을 공개하기도 했다.
배형욱 총괄 프로듀서는 이날 방송에서 유저와 소통하며 ▲쿠키와 아티팩트 뽑기 시스템 분리 ▲쿠키 궁극기 1성 개방 ▲싱글 플레이 모드 태깅 시스템 변경 등 개선 사항을 발표했다.
ㅇ.. 넷마블의 신작 액션 게임 '나 혼자만 레벨업:어라이즈'가 출시 5일만에 국내 양대마켓 매출 1위를 차지했다.
'나 혼자만 레벨업:어라이즈'는 출시 당일 애플 앱스토어 매출 1위를 달성했으며, 구글 플레이스토어에서는 출시 5일만에 1위에 오르면서 양대마켓 매출 1위를 석권했다.
또한 동시에 구글 플레이스토어 누적 1000만 다운로드를 돌파하였으며 싱가포르, 프랑스 등 글로벌 15개국에서 구글 플레이스토어 매출 Top10를 기록하는 등 출시 이후 글로벌 이용자들의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다.
넷마블은 '나 혼자만 레벨업:어라이즈'의 양대마켓 매출 1위를 기념해 이벤트 기간 동안 10레벨을 달성한 이용자들에게 마정석 3000개를 지급한다.
또한 '나 혼자만 레벨업:어라이즈'의 정식출시를 기념해 다양한 이벤트를 선보이고 있다. 먼저 게임에 접속만 해도 ‘영웅 스킬 룬’과 ‘스킬 룬 지원 상자’ 등을 제공하는 ‘그랜드 론칭 환영! 7일간의 선물 이벤트’가 오는 6월 18일까지 진행되며, 게이트 탐험, 헌터 성장, 아티팩트 성장 등의 미션을 수행하고 획득한 포인트를 누적하여 보상을 획득할 수 있는 ‘포인트 이벤트’가 5월 29일까지 열린다.
이 밖에도 각종 성장 재화를 획득할 수 있는 ‘그랜드 론칭 기념! 특별 주사위 이벤트’, ‘차해인 픽업 기념! 최고의 무희를 가려라 이벤트’ 등이 진행 중이다.
ㅇ.. 위메이드가 아마추어 테니스 최강자를 가리는 ‘위믹스 오픈 2024’를 개최한다.
‘위믹스 오픈 2024’는 ‘더 나은 세상을 향한 랠리의 시작'을 주제로, 국내 최고의 테니스 실력자를 선정하는 전국 아마추어 테니스 대회다. 대회 총 상금은 5만 위믹스로, 이번 대회는 총 1,460개 팀 2,800여 명의 참가자 규모로 열린다.
6월 15일(목) 충청도를 시작으로 서울∙경기 등 전국 8개 지역 예선을 거친 후, 10월 19일(토)부터 20일(일)까지 각 지역 우승자들이 모여 최종 결선을 치른다.
참가종목은 ▲남녀복식 ▲남녀단식 ▲혼합복식 ▲남녀단체전 등으로 구성됐다. 테니스 초보자부터 숙련자까지 다양한 실력과 연령대의 테니스인들이 참가할 수 있다.
이번 대회는 위메이드의 투명한 운영이 가능한 커뮤니티 플랫폼 ‘위퍼블릭(Wepublic)’에서 새롭게 선보이는 스포츠 프로젝트다. 상금 수령자는 상금과 동일한 후원 지원금을 추가 지급받아, 위퍼블릭 내 프로젝트에 직접 후원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