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필요한 특약만 골라 담고 보장받는데?’...AIA생명, 최적화된 맞춤형 건강보험 선보여

(무)AIA Vitality 내가 조립하는 종합건강보험Ⅱ 출시 소비자가 직접 맞춤형 보험 설계 가능...보장범위 강화

2023-11-23     김세연 기자
[사진=AIA생명]

AIA생명보험이 소비자 스스로 맞춤 특약을 골라 담는 보험을 내놨다. (무)AIA Vitality 내가 조립하는 종합건강보험Ⅱ이 주인공이다.

이 종합건강보험은 최적화된 맞춤형 건강보험 설계가 가능하다는 특징이 있다. 기존에 가입한 건강보험이 있어도 암·뇌혈관·심혈관 등 3대 질환 진단과 치료부터 치매, 치아, 어린이 보장까지 더 필요한 특약만 추가 가입할 수 있기 때문이다.

상황에 따라 갱신형과 비갱신형, 일반심사와 간편심사, 90세와 만기 등 가입 조건도 선택할 수 있다.

이뿐만 아니라 한국인 발병률이 높은 암, 뇌혈관 및 심혈관질환에 대한 보장 범위도 넓어졌다. 특약 선택 시 암 진단 및 치료와 암 예방을 위한 8대 기관 양성 신생물 수술과 폴립 수술이 보장된다. 또 일반암과 뇌출혈 및 급성심근경색을 각각 최대 1억원, 6000만원까지 보장받을 수 있도록 혜택을 강화했다.

가입 대상을 최소 0세부터 최대 70세까지 확대해 하나의 보험으로 종합적인 보장을 받을 수 있는 것도 큰 장점 중 하나다.

어린이 3대 질환 진단부터 장해 생활비, 치과 치료 급여금을 보장받을 수 있는 ‘어린이 보장 패키지’를 탑재했다. 또 스케일링 등 치과 치료 혜택을 받을 수 있는 ‘치아 보장 패키지’, 단계별 치매 진단금과 중증 치매 간병 생활자금도 최대 100세까지 지원받는 ‘치매 보장 패키지’를 포함하고 있다.

이밖에도 ‘AIA 헬스케어 서비스’ 가입 시 24시간 의료진 상담부터 비의료서비스를 지원 받을 수 있고, ‘AIA 바이탈리티’ 멤버십 가입을 통해 건강 관련 미션에 따른 보험료 최대 20% 할인(플래티넘 등급 5년 연속 달성 시), 첫 해 보험료 10% 선할인 등 경제적 혜택을 제공받을 수 있다.

AIA생명 관계자는 “이번 상품은 필요한 보장을 직접 선택해서 설계하기를 원하는 고객들의 니즈를 반영해 기존 대비 늘어난 특약과 강화한 핵심 보장 범위가 가장 큰 특징이자 장점이다”라며 “앞으로도 더 많은 고객들이 더 오랫동안, 더 건강하게, 더 나은 삶을 누릴 수 있도록 고객의 관점에서 꼭 필요한 상품을 제공해 나갈 것”이라고 설명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