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기 게임 많은 넥슨, 오프라인 행사로 팬과 소통 이어가
‘메이플스토리’. ‘블루 아카이브’, ‘마비노기’ 등 인기 게임 총출동
넥슨의 인기 게임 오프라인 행사가 끝없이 이어지고 있다.
‘메이플스토리’부터 ‘블루 아카이브’, ‘마비노기’, ‘테일즈위버’ 등 다양한 오프라인 행사가 계속 진행된다.
업계 관계자는 “유명 IP를 많이 갖고 있는 넥슨이 봄을 맞아 다양한 오프라인 이벤트를 진행하고 있어 게임 사용자들을 즐겁게 하고 있다. 팬과 소통하는 행사부터 오케스트라 공연까지 다양한 이벤트가 당분간 이어진다”고 말했다.
넥슨을 대표하는 게임 중 하나인 ‘메이플스토리’는 20주년 기념 팬 페스트를 4월 28일부터 3일간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에서 진행한다. 이번 행사는 이벤트존, 전시존, 굿즈샵과 함께 각 입장시간마다 숨겨진 미션 힌트를 담은 QR 코드 등을 통해 미션을 클리어하는 이벤트도 진행된다. 지난 20일부터 시작된 입장권은 1인 2매로 판매를 시작했으나 3분만에 매진됐다.
또한 5월 20일 일산 킨텍스에서 ‘블루 아카이브’ 1.5주년을 기념하는 페스티벌을 진행한다. 팝업 스토어와 2차 창작부스, 디제잉 공연 등 다양한 공연이 펼쳐진다. 이 행사의 입장권은 판매 개시 7분만에 7000장이 매진되며 ‘블루 아카이브’의 높은 인기를 실감케 했다.
6월 17일에는 일산 킨텍스에서 ‘마비노기’ 19주년을 기념하는 판타지 파티가 개최된다. 이번 판타지 파티는 4년만에 개최되는 대규모 행사로 다양한 체험 이벤트와 여름 업데이트 쇼케이스를 진행할 예정이다. 현장 참여 방법은 추후 공지될 예정이며 쇼케이스는 유튜브를 통해 생중계된다.
넥슨은 지난 9일, 예술의 전당 콘서트홀에서 ‘테일즈위버’ 20주년을 기념하는 단독 오케스트라 공연을 진행했다. 약 100여분간 진행된 이번 오케스트라 공연은 예매 하루만에 2100여석이 매진되는 큰 호응을 얻었고 이에 넥슨은 6월 6일 잠실 롯데콘서트홀에서 ‘테일즈위버 디 오케스트라’ 앙코르 공연을 확정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