컴투스 P2E 게임 ‘크로매틱소울’ 출시 앞두고 기대감 상승
게임팬카드 38만개 3분만에 판매되며 기대감 높아져
컴투스의 P2E 게임 ‘크로매틱소울’이 27일에 출시된다.
이 게임은 감각적인 일러스트와 전략적인 파티플레이를 강점으로 내세워 P2E만이 아닌 게임으로서의 재미도 강조하고 있다. 사용자는 게임을 즐기며 각종 장비와 스킬을 성장시키고 파티원과 협력하면서 강력한 보스를 상대해야 한다. P2E 게임으로 인한 수익 발생도 있지만 게임 자체로서의 재미에 대한 기대도 높은 것이 특징이다.
업계 관계자는 “4월에는 국내 주요 게임사의 P2E 게임 출시가 줄을 잇고 있다. 하지만 P2E 게임도 재미있어야 성공할 수 있다. 컴투스의 ‘크로매틱소울’은 게임으로서의 재미도 뛰어날 것으로 예상되고 있어 출시를 앞두고 주목을 받고 있다”고 말했다
‘크로매틱소울’의 호평을 받은 일러스트는 게임팬카드의 판매로 이미 입증됐다. 지난 18일에 오픈한 ‘크로매틱소울’의 게임팬카드는 38만개가 3분만에 모두 판매됐다. 게임팬카드를 구매한 사용자는 21일부터 24일까지 사전테스트에 참여할 수 있고 게임팬카드를 보유하면 일정 비율의 게임 토큰을 배분받을 수도 있다.
게임에서 사용자는 모험가로 불리며 모험가 연맹에 소속되어 서로 경쟁해야 한다. 기사, 마법사, 도적, 드루이드 등 4개의 클래스가 존재하며 자동 플레이를 통해 보상을 얻을 수 있다. 캐릭터는 총 6가지 부위에 장비를 장착할 수 있고 각 장비는 7가지 등급이 준비되어 있다.
게임을 플레이하면서 얻을 수 있는 미스릴은 SR 등급 장비 제작에 사용하고 영혼석은 SSR 등급 장비 제작에 사용할 수 있다. 또한 같은 등급의 장비는 합성을 통해 등급을 높일 수 있다. 최상위 등급인 UR 등급 장비는 소울기어라고 부르며 NFT화가 가능하다.
주요 콘텐츠로는 매일 달라지는 속성별 스크롤을 얻을 수 있는 고대 요새, 미스릴을 얻을 수 있는 미스릴 광산 등이 존재하며 향후에는 월드 보스전과 PVP 콘텐츠도 추가될 예정이다.
사용자는 게임을 플레이하며 미스릴과 영혼석이라는 재화를 얻을 수 있고 이 재화는 전자지갑 C2X 스테이션에서 토큰으로 교환할 수 있다. 미스릴은 유틸리티 코인 CST로, 영혼석은 플랫폼의 기축통화인 C2X로 교환이 가능하다. CST 코인도 C2X로 교환이 가능하여 사용자는 게임을 플레이하며 수익을 얻을 수 있다.
컴투스는 이 게임의 출시를 앞두고 2월에는 글로벌 홈페이지와 커뮤니티를 오픈했고 NFT 아이템 에어드롭 이벤트를 통해 글로벌 사용자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이 게임이 좋은 성과를 거둬야 차기작의 기대감이 상승할 수 있어 출시를 앞두고 많은 공을 들인 것이다. 컴투스는 올해 C2X 플랫폼으로 10여개 이상의 게임을 출시할 예정이다.
출시를 앞둔 ‘크로매틱소울’이 성공을 거두며 컴투스가 P2E 게임의 강자로 부상할 수 있을지 귀추가 주목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