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C카드, 2040세대 눈독들인 '밸런스카드' 선봬···"10개 업종 최대 50% 할인"
- Social/Personal/Always 영역으로 구분, 무직타이거 디자인 적용 - ‘始發(시발)카드'는 MZ세대 화제성으로 인기 몰이 중
BC카드(대표이사 사장 최원석)가 2040세대가 선호하는 10개 업종에서 최대 50%까지 할인 혜택을 제공하는 '밸런스카드'를 선보인다.
14일 BC카드는 젊은층의 관심이 높은 통신, 배달, 골프 등 10개 업종을 3영역(Social/Personal/Always)으로 구분해 할인 혜택을 제공하며 무직타이거 디자인이 적용된 밸런스카드 5종을 출시했다.
우선 Social 영역인 ▲통신 ▲대중교통 ▲골프 ▲편의점 업종과 Personal 영역인 ▲배달 ▲주유 ▲운동 ▲구독 업종 등 총 8개 업종에서 최대 10% 할인 혜택이 제공된다.
또한 Always 영역인 ▲커피 ▲온라인 쇼핑 업종에서도 각각 50%(스타벅스 사이렌오더), 7% 청구 할인 혜택도 제공된다.
월 통합 할인 한도는 각각 2만3000원(전월 실적 40만원 이상), 3만6000원(전월 실적 70만원 이상), 5만원(전월 실적 100만원 이상)이며 아파트관리비, 상품권구입, 제세공과금 등은 전월 실적에서 제외된다.
아울러 BC카드는 지난 9월 업계 최초로 웹예능 프로그램 ‘워크맨(Workman)’과 손잡고 MZ세대 직장인을 위한 신개념 신용카드 ‘始發(시발)카드’도 출시했다.
‘始發(시발)카드’는 사회초년생들의 출발을 응원하는 의미와 소비 트렌드 및 재미(Fun) 요소를 접목해 사원증, 사직서 등 총 4종의 디자인으로 구성됐다.
혜택은 ‘선 넘는 특별 할인’이란 명칭으로 1800~1만8000원 미만은 결제 건당 ‘180원’(최대 일 5회, 월 50회) 및 1만8000원 이상은 ‘1800원’ 할인(최대 일 2회, 월 10회)해준다.
해당 할인은 ▲홧김택시(택시업종) ▲커피수혈(커피전문점) ▲배달냠냠(배달업종) ▲쇼핑치료(백화점, 온라인몰) ▲간식털이(편의점) 등 5가지 업종에서 전월 실적 30만원 이상 이용 시 혜택을 받을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