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만 5천명" '수지 파크 푸르지오' 견본주택 인산인해

신분당선 수지구청역, 경부, 용인-서울, 분당-수서간 고속화도로 인접

2016-11-07     허재영 기자

대우건설은 지난 4일 문을 연 ‘수지 파크 푸르지오’의 견본주택에 주말 3일 동안(6일 예상인원 포함) 약 2만5000명의 내방객이 방문했다고 밝혔다.

‘수지 파크 푸르지오’는 지하 3층~지상 23층, 아파트 5개동, 총 430세대로 구성돼 있다.

전용면적별로 59㎡A 200세대, 59㎡B 82세대, 59㎡C 23세대, 59㎡D 20세대, 84㎡A 105세대다.

전세대가 선호도 높은 85㎡ 이하의 중소형으로 구성됐다.

대우건설 관계자는 “신분당선 수지구청역이 가까워 강남까지 20분대에 진입가능하며 공원, 백화점, 마트 등 생활편의시설이 가까운 것이 인기요인인것 같다”며 “11.3 부동산 대책 대상 제외지역이기때문에 투자고객들의 관심도 매우 높았다”고 전했다.

청약접수는 9일부터 11일, 당첨자 발표는 17일이다.

계약은 23일부터 25일까지 진행하며 입주예정일은 2019년 3월 예정이다.

견본주택은 경기도 용인시 수지구 풍덕천동 843번지에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