넷마블, 지스타 2016에 ‘리니지2:레볼루션’ 공개

출품작 ‘리니지2 레볼루션’ 외 미공개 신작 2종 전시 예정

2016-10-31     최아름 기자

넷마블게임즈(넷마블)이 17일부터 20일까지 부산에서 진행되는 지스타에서 ‘리니지2:레볼루션’과 미공개 게임 2종을 공개한다고 밝혔다.

넷마블은 이번 지스타에서 메인 스폰서를 맡고 5년 만에 BTC관에 100부스 이상 규모로 참여한다.

넷마블은 “야외 부스에서는 기존 인기작인 ‘모두의 마블’과 ‘세븐나이츠’를 중심으로 온 연령대가 참여할 수 있는 테마공간으로 꾸밀 예정”이라고 밝혔다.

넷마블은 지스타 특별페이지(http://gstar.netmarble.com)를 통해 참관 기회를 제공하는 사전 이벤트도 진행중이다. 오는 7일까지 초대권 신청하기 이벤트에 참여한 이용자들에게 지스타 초대권(500명), 모두의마블 보드게임 디럭스(10명), 마블퓨처파이트 아트북(10명), 세븐나이츠아트북(10명)을 선물한다. 당첨여부는 11월 8일에 휴대폰 개별 연락으로 받을 수 있다.

넷마블측은 “이번 지스타에서 ‘리지니2: 레볼루션’ 외 흥미로운 장르의 미공개 신작들을 볼 수 있을 것”이라며 “상세 출품 게임 라인업, 부스 컨셉 및 조감도 등 보다 상세한 내용은 곧 공개할 예정”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