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용보증기금, 스타트업 기업 데모데이 실시

'창업 액셀러레이팅 프로그램' 선발기업 적극 지원

2016-10-28     허재영 기자

신용보증기금은 28일 오후 서울 역삼동 디캠프 다목적홀에서 혁신형 Start-up 기업을 대상으로 데모데이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데모데이는 신보에서 올해 처음으로 도입한‘창업 액셀러레이팅 프로그램’을 통해 선발된 10개 기업이 참가해 벤처캐피탈(VC), 엔젤투자자 등 민간투자 유치를 목적으로 진행됐다.

신보는 ‘창업 액셀러레이팅 프로그램’을 통해 혁신형 Start-up 기업을 기수별로 선발, 보증․투자 등 금융상품과 전문가 코칭, 컨설팅, 멘토링, 해외진출 등 인큐베이팅 프로그램을 지원하고 있다.

신용보증기금 관계자는 “기술력과 성장잠재력을 보유한 창업기업을 창업 초기단계부터 발굴해 육성해 나갈 계획”이라며 “앞으로도 혁신형 Start-up 기업에 대해 종합 지원서비스를 강화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