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T, 모바일 영어 교육 앱 'T마스터' 출시
2016-10-20 최아름 기자
(녹색경제=최아름기자) SK텔레콤이 영어 교육 기업 YBM, 스터디맥스와 손잡고 영어 학습을 위한 'T마스터' 모바일 어플리케이션을 20일 출시했다.
'T마스터' 앱은 토익, 토익 스피킹, 생활 영어 회화 등의 콘텐츠를 제공하고, 공부 시간과 데이터 사용량도 확인 가능하다. SK텔레콤은 데이터 부담을 줄이기 위한 요금 상품도 소개했다.
'T마스터 YBM'', 'T마스터 스피킹맥스'는 ‘T마스터’의 콘텐츠를 월 1만9800원에 이용할 수 있다.‘T마스터 영어패키지’는 매일 1기가씩 한달에 최대 31기가의 전용 데이터와 약 14만2000원에 달하는 교육 콘텐츠를 2만2000원으로 이용할 수 있다.
주지원 SK텔레콤 상품마케팅본부장은 "T마스터를 기반으로 영어 교육부터 자격증까지 고객 친화 서비스를 지속해서 내놓아 시장을 선도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