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질랜드서도 갤럭시노트7 스마트폰 발화
2016-10-12 한익재 기자
뉴질랜드에서도 삼성전자 갤럭시노트7 스마트폰이 발화사고를 일으켰다.
제이슨 패리스 스파크 가정·모바일·비즈니스 담당 총책임자는 고객이 불에 탄 전화기를 매장으로 가지고 와 즉시 이를 삼성으로 보내도록 조치했다고 말했다.
발화사고를 일으킨 스마트폰은 산 지 2주 정도 된 것으로 리콜에 들어간 초기 제품인지 아니면 이후에 나온 제품인지는 확인되지 않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