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세계百, 노스페이스와 손잡고 ‘신세계 숏패딩’ 선봬...2030겨냥
신세계백화점 노스페이스매장과 화이트라벨 본매장서 판매
2019-09-08 이효정
신세계백화점이 노스페이스와 손잡고 숏패딩을 선보인다.
신세계백화점은 지난 4일부터 노스페이스와 손잡고 숏패딩 단독 상품을 선보인다고 8일 밝혔다.
신세계가 올해 선보이는 신세계X노스페이스 티볼 숏패딩(19만8000원)은 2000년대 후반 중ㆍ고등학생들에게 교복으로 불릴 만큼 큰 인기를 끌었던 원조 히트 상품을 재디자인한 상품이다.
20-30만원대의 ‘근육맨 패딩’에 거위털이 아닌 인공 충전재 ‘티볼’을 활용해 가격을 낮춰 친환경과 패션 트렌드 모두 잡았다는 평을 받으며 밀레니얼 세대의 많은 관심을 받고 있다.
신세계백화점과 노스페이스가 협업한 단독 상품은 신세계백화점 전 점의 노스페이스와 화이트라벨 본매장에서 만나볼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