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린플러스, 7일 코스닥시장 신규상장
2019-08-05 이석호 기자
한국거래소(이사장 정지원)는 알루미늄 압출·가공회사 그린플러스의 코스닥시장 신규상장을 승인했다고 5일 밝혔다.
그린플러스(대표 박영환)는 1997년 10월 설립된 1차 비철금속 제조기업으로 알루미늄 압출·가공과 온실 시공·자재가 주요 사업이다. 지난해 매출액은 464억 원, 영업이익은 51억 원이다. 당기순이익은 23억 원, 자본금은 17억 4000만 원이다.
주요주주는 박영환 대표(22.6%) 외 8인이 32.4%를 보유하고 있다. 공모금액은 70억 원이며, 발행가액은 1만 원이다.
그린플러스의 매매거래는 오는 7일부터 개시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