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미 북핵 수석대표 , 북한 미사일 발사등 현안들을 협의,

- 아세안지역포럼(ARF) 계기로 태국에서 실무협의 가져.

2019-08-02     김의철 전문기자

이도훈 한반도평화교섭본부장은 오늘(8/2) 개최되는 아세안 관련 외교장관회의 계기로 지난 7월 31일 태국 방콕에서 스티브 비건(Stephen Biegun) 미국 대북 특별대표와 한미 북핵 수석대표 협의를 가졌다.

한미 양측은 최근 북한의 단거리 탄도미사일 발사 포함 최근 현 상황에 대한 평가 및 대응방향에 대해 의견을 교환하고, 현 상황에서 실무협상의 조속한 재개가 무엇보다 중요하다는 데 인식을 같이했다. 또한, 이를 위해 양국이 외교적 노력을 함께 전개해 나가기로 합의했다. 

이도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