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뉴스] 사우디 왕세자 방한, 문 대통령과 회담 및 의장대 사열 현장
2019-06-26 박근우 기자
문재인 대통령은 26일 1박2일 일정으로 방한한 사우디아라비아 실권자인 무함마드 빈 살만(34) 왕세자 겸 부총리와 회담을 하고 양국 경제ㆍ안보 협력 방안에 대해 논의했다.
양국은 10조원 규모의 경제협력 양해각서에 서명했다. 이날 공식 오찬에는 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을 비롯한 주요 그룹 총수와 최고 경영진들이 대거 참석해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