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환] 원·달러 환율 하락 2019-06-04 박소연 기자 원·달러 환율이 하락했다. 4일 13시 18분 현재, 서울 외환시장에서 원·달러 환율은 전 거래일 대비 1.20원 내린 1,181.30원에 거래되고 있다. 원·엔 환율(100엔당)은 전 거래일 대비 1.82원 오른 1,093.64원에 거래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