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환] 원·달러 환율 상승 2019-05-15 박소연 기자 원·달러 환율이 상승했다. 15일 9시 37분 현재, 서울 외환시장에서 원·달러 환율은 전 거래일 대비 3.20원 오른 1,190.70원에 거래되고 있다. 원·엔 환율(100엔당)은 전 거래일 대비 4.20원 오른 1,086.85원에 거래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