갤러리아百, 3색 시계 스트랩 선봬...이탈리아 3색 국기 상징 명품

‘비바! 이탈리아’ 시즌 3 진행...다채로운 이탈리아 콘텐츠 마련

2019-04-14     이영애 기자

갤러리아백화점이 3색 이탈리아 국기를 상징하는 시계 스트랩을 선뵀다.

압구정동 갤러리아명품관에서는 이탈리아 시계브랜드인 ‘파네라이’에서 이탈리아 국기를 상징하는 시계 스트랩을 출시했다고 14일 밝혔다.

갤러리아 관계자는 “시계 매니아들 사이에서는 소위 ‘줄질’로 불리는 스트랩 교체가 인기”라며 “현재 명품관에서 진행하고 있는 ’비바! 이탈리아’ 행사를 기념하여 이태리 국기를 상징하는 엘리게이터 컬러 스트랩을 선뵌다”라고 전했다.

한편 갤러리아명품관은 오는 18일까지 ‘비바! 이탈리아’ 시즌 3를 진행하여 패셔니스타 닉 우스터 방문, 이탈리아 명품 브랜드들의 MTM/MTO 서비스, 로마 럭셔리 호텔 경품 이벤트, 트러플 쿠킹 클래스 등 다채로운 이탈리아 콘텐츠로 고객을 맞이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