루키스, ‘2019 국제치안산업박람회’ 에서 응급 호출 서비스 선보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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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키스, ‘2019 국제치안산업박람회’ 에서 응급 호출 서비스 선보여
  • MICE팀 정환용 기자
  • 승인 2019.10.28 17: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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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SB미디어 제공>

인천 송도컨벤시아 3, 4홀에서 열린 ‘2019 국제치안산업박람회’에서 루키스(대표 김종성)가 위급한 상황에서 활용할 수 있는 지능형 응급 호출 서비스를 선보였다.

루키스 응급 호출 서비스는 별도의 소형 호출기를 가지고 다니면서 응급상황이 발생했을 때 버튼을 누르면 저장된 번호로 전화가 자동 연결된다. 수신자가 모바일 앱으로 연락을 받고 경찰에 연락하면, 경찰은 호출기 사용자와 직접 연결할 수 있다. 위치 정보와 함께 지역 관제센터와 연계해 CCTV를 실시간 확인할 수 있어, 경찰이 위급상황에 빠르게 대응할 수 있다.

루키스 관계자는 “현재는 SK텔레콤을 비롯한 통신 3사 모두에서 이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다. 곧 통신사 연계 상품이 아니라 개인이 사용할 수 있도록 개인 판매도 고려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2019 국제치안산업박람회는 10월 21일부터 23일까지 송도컨벤시아 3, 4홀에서 개최됐다. 경찰 기동장비, IoT 첨단 치안기술, 작전 장비 등 다양한 분야의 신기술과 신제품이 공개되며 관람객 이목을 집중시켰다.

MICE팀 정환용 기자  new-mice@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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