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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시민은 '노무현' 이름 내리고 방송하라" 경고...노무현재단이사장 친여 선전방송 '속일레오'바른미래당 논평 통해 비판..."문정인 특보, 김현미 장관, 정태호 수석, 조국 민정수석 등 출연"
  • 박근우 기자
  • 승인 2019.03.16 20: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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