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리즈머블, KIMES 2019 통해 입속 건강 체크하는 ‘덴티노트’ 등 선보여 호평
상태바
프리즈머블, KIMES 2019 통해 입속 건강 체크하는 ‘덴티노트’ 등 선보여 호평
  • MICE팀 이상권 기자
  • 승인 2019.03.27 19:00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사진제공 SB미디어>

서울대학교 치과의료기기개발센터와 함께 입속 건강을 체크할 수 있는 ‘덴티노트’를 개발한 프리즈머블(대표 이형진)이 지난 17일 성황리에 종료한 KIMES 2019에 참가하여 호평을 받았다.

프리즈머블이 선보이는 ‘덴티노트’는 육안으로 확인할 수 없는 치아세균을 볼 수 있는 가정용 치아 청결 상태 체크 기기로서, 단순하게 기기를 통해 치아 세균을 확인하는 것 뿐 아니라 앱(APP)을 통해 본인의 치아청결 상태를 관찰하고 기록하여 맞춤형 치아 관리 방법을 제공 받을 수 있는 제품이다. QLF 기술을 통해 가시광선을 치아에 조사하여 치아에 남아 있는 치태나 포피린(pophyrin, 세균막)을 육안으로 확인 할 수 있는 ‘덴티노트’를 통해 고객이 주기적으로 치아 상태를 확인하고, 이를 앱을 통해 기록하며 적절한 치아 관리 방법을 제시해주는 새로운 방법의 치아 관리를 제시하고 있다.

이번 전시에 참가한 프리즈머블은 2017년에 설립된 벤처기업으로서 혁신 기술의 확산을 통해 일상의 다양한 문제들을 해결하고자 국내 최고의 엔지니어, 사업개발 전문가, 그리고 품질관리 마스터가 모여 만들어졌다. 전시 부스를 함께한 서울대학교 치과의료기기개발센터는 산업통상자원부의 지원아래 병원과 기업의 협업을 통한 치과의료기기의 국산화와 이를 계기로 글로벌 기업으로 도약할 수 지지기반을 만들기 위해 설립되었으며, 다양한 벤처기업 지원과 연구개발을 진행하고 있다.

프리즈머블 관계자는 “덴티노트는 입속의 건강상태를 가시적으로 확인해 사용자분들이 보다 쉽게 입안 상태를 확인하고 관리를 하실 수 있도록 하고자 개발되었으며, 이를 통해 올바른 관리방법으로 치아와 잇몸을 보호하고 나아가 온가족의 건강을 지킬 수 있도록 하기 위해 출시되었습니다. 많은 분들의 관심에 감사드립니다”라고 전했다.

프리즈머블이 참가한 KIMES 2019는 서울 삼성동 코엑스전시장(COEX) 전관에서 ‘Meet the Future’를 주제로 열렸다. 695개사의 국내 제조업체를 비롯한 36개국 1403개사의 업체가 참가해 첨단의료기기, 병원설비, 의료정보시스템, 헬스케어, 재활기기, 의료관련용품 등 3만여 점을 전시 소개하여 관람객들에게 의료기기의 다양성과 편리성을 선보이며 지난 3월 17일 성황리에 종료되었다.

제품과 회사에 대한 보다 자세한 정보는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MICE팀 이상권 기자  new-mice@naver.com

▶ 기사제보 : pol@greened.kr(기사화될 경우 소정의 원고료를 드립니다)
▶ 녹색경제신문 '홈페이지' / '페이스북 친구추가'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