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팔로워 30만 보유한 춈미, 무슨 일?…SNS 자기소개 보니
(사진=춈미 SNS)

유명인스타그래머 춈미가 화제다.

26일 새벽 포털사이트 실시간 검색어에 '춈미'가 상위권을 차지했다. 이에 춈미에 대한 관심이 뜨겁다. 춈미는 맛집과 일상을 공유하는 인스타그래머로 팔로워 약 30만 명을 보유하고 있다.

이날 춈미는 SNS에 자신을 험담한 네티즌을 저격, 공개사과를 요구했다. 해당글은 "저와 일했다면서 글 쓴 여자한테 화가 너무 나서 올린다"고 시작한다. "한 여자가 인터넷 카페에 제가 회사에서 요청한 일도 안해주고, 맨날 칼퇴하면서 주말 출근해서 일 다하는 척 했다고 적혀있다" 이어 "익명에 가려져 남들과 재미로 말하는 것이 썩 좋아보이지 않는다"라며 "이 글 보고 사과하라"고 강력하게 전달했다. 현재 춈미의 SNS는 비공개로 전환이 된 상황이다.

한편 지난해 10월, 춈미가 자신의 SNS에 올린 디저트 사진이 화제가 됐다. 이에 디저트를 판매한 곳은 춈미 덕분에 가게 홍보가 됐다며 다음에 가게에 오시면 "내가 춈미다"라고 밝혀달라고 부탁했다. 감사의 인사를 전하고 싶다는 것. 이에 춈미는 "꾸준히 몰래 갔다 몰래 사서 내 돈 주고 사 먹겠습니다"라고 SNS에 글을 올려 다시 한 번 화제가 됐다. 이와 마찬가지로 춈미의 SNS를 보면 자기소개에 '선물도 마음만 받을게요'라고 적혀있다.

서수민 기자  viewerscokr@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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