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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얄미운 사람' 가수 김지애, 방송에 모습 감춘 이유?
(사진=KBS 1TV 방송화면 캡처)

가수 김지애가 화제다.

25일 KBS 1TV '가요무대'에 김지애가 등장했다. 이날 방송은 '3월 신청곡'으로 꾸며졌다. 김지애는 '미스터 유'를 열창했다.

김지애는 1983년 '목포의 블루스'로 데뷔해 '얄미운 사람' '남남북녀' 등 수많은 명곡을 탄생시킨 가수다. 당시 트로트를 활성화시킨 대표 여가수로 손 꼽힌다.

김지애는 방송에서 10년 넘게 모습을 감춰왔다. 그는 한 방송에 출연해 결혼 후 남편이 집에서 살림만 고집했기 때문에 가수 활동을 할 수 없었다고 밝힌 바 있다. 그는 1994년 결혼 이후 끊임없는 불화설에 시달리기도 했다.

한편 김지애는 지난해 '전국 노래자랑'에서 무대를 선보기도 했다. 송해는 오랜만에 만난 김지애를 따뜻하게 포옹해 줘 화제가 됐다.

서수민 기자  viewerscokr@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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