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센티플러스(1cmplus), 한국새생명복지재단 통해 나눔 기부 실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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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센티플러스(1cmplus), 한국새생명복지재단 통해 나눔 기부 실천
  • MICE팀 이상권 기자
  • 승인 2019.03.25 1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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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 - 한국새생명복지재단>

우리 생활속의 독소를 줄이는 해독생활형 제품을 판매하며 이웃을 돕는 새로운 방식을 제시하고 있는 일센티플러스가 나눔을 실천하는 한국새생명복지재단(회장 송창익)을 통해 이웃사랑을 위한 약 6천만원 상당의 자사 제품을 기부하였다.

일센티플러스가 기부한 해당 물품은 강서구와 성북구의 저소득층과 소외계층 아동, 다문화가정에 전달 되었으며, 동방사회복지회와 서울시 한부모가족지원센터를 통해 미혼모가정, 한부모가정 등 도움이 필요한 이들에게 소중하게 쓰이게 될 예정이다.

<사진제공 - 일센티플러스>

이번 기부 행사를 진행한 프리미엄 생필품 쇼핑몰 일센티플러스는 자사 물품이 필요한 곳에 지속적인 사회공헌활동을 펼쳐왔으며, '해독생활'이라는 표어 아래 환경과 사람을 생각하는 안전한 제품들을 개발하고 있다. 특히 일센티플러스의 '네추럴블라썸' 기저귀는 출시된 후 7년 동안 유해물질 논란 없이 꾸준한 인기를 얻고 있으며,  '딸을 위해 만든 유기농 생리대' 르프레시는 런칭 3개월 만에 10만 팩 판매를 돌파할 만큼 안정성을 통해 주목을 받고 있는 제품이다.

일센티플러스는 제품을 판매함과 동시에 학생들을 위한 1cm 마음나누기 프로젝트도 진행하고 있다. 제품을 구입할 때 마다 안심팬티 생리대를 적립하여 필요한 학생들에게 전달하고 있는 이벤트로서 사회적으로 소외받고 힘든 청소년 가장들을 위해 꾸준히 진행되고 있다.

한편, 한국새생명복지재단은 2006년에 설립된 사회복지 기관으로서 희귀난치병으로 고통받는 환아의 지원뿐 아니라 소년소녀가장, 저소득층 자녀, 노숙인, 독거노인 지원을 통해 사랑을 실천하고 있는 단체다.

한국새생명복지재단 송창익 회장은 "일센티플러스의 이번 기부를 통해 경제 불황 속에서도 이웃을 돌아보고 사랑을 실천하는 이들의 온정이 여전히 이어지고 있으며, 이웃들에게 큰 힘과 용기가 되고있다. 사회공헌에 앞장 서는 일센티플러스를 응원한다”고 전했다.

일센티플러스와 한국새생명복지재단의 기부와 사회활동은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 할 수 있다.

MICE팀 이상권 기자  new-mice@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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