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원파워 태양광분양 발전소 설치, 미세먼지 원인인 석탄발전소와 배출가스 단속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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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원파워 태양광분양 발전소 설치, 미세먼지 원인인 석탄발전소와 배출가스 단속 시작
  • 황창영 기자
  • 승인 2019.03.20 15: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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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세먼지 없는 태양광발전소 사업 홍보 늘려야

환경부는 봄철 미세먼지 감소를 위해 전국 17개 시도와 합동으로 한달간 차량 배기가스 특별단속에 나섰다.

단속 대상은 미세먼지 주요 배출원인 모든 경유차와 휘발유, 액화석유가스(LPG) 차량도 포함됐다. 전기차는 단속 대상이 아니며 단속에 불응시 200만원 이하의 과태료가 부과된다.

미세먼지 배출량이 많은 화물차와 버스 등이 집중 단속 대상이고 전국 도심지역 430여 곳에서 실시한다.

지난 17일 현대경제연구원 발표 결과에 따르면 지난해 미세먼지의 영향으로 연간 약 4조원의 손실이 발생했다고 한다. 미세먼지로 인한 피해는 건강악화와 실외활동 제약, 스트레스 증가, 미세먼지 차단 제품 구매 비용 증가순으로 나타났다고 한다.

국내 최대 태양광발전소분양 전문업체 경원파워 조영호 대표이사는 “미세먼지의 원인으로 중국 등 주변국 영향이 크고 경유차 등 자동차 배출가스, 석탄화력발전소 영향이 매우 크다. 전기차와 같이 미세먼지를 줄이기 위한 신제품이 개발되는 것처럼 산업에도 미세먼지를 감소시키기 위한 신재생에너지 사업이 홍보되고 개발 돼야 한다.”고 밝혔다.

또한 “LNG발전도 화력발전이라 미세먼지를 발생시킬 수 있다. 미세먼지를 줄이기 위해 미세먼지가 제로이며 배기가스가 전혀 없는 신재생에너지 태양광 발전으로 대체하는 방안을 적극 검토해야 한다.”고 설명했다.

태양광 발전은 시공 설치후 관리가 수월해 정부의 ‘신재생에너지 2030’ 발표와 함께 투자자들의 최대 관심이 되고 있다. 특히 미세먼지 법안이 통과되며 미세먼지를 전혀 발생시키지 않고 배기가스 없는 천연 사업으로 각광을 받고 있다.

경원파워는 제주도 한림읍 금악리 소재 태양광발전소 분양설치 사업을 통해 국가 신재생에너지 전환사업과 국제도시 제주도 홍보에 앞장서고 있다. 임야에는 육상태양광, 일반농지(지목상 목장용지)상에는 건축물로 추진 중에 있어 현재 문제없이 태양광사업 진행 중임을 투자자들에게 밝힌바 있다.

경원파워는 제주도 99kw 5차분양 마감과 함께 44기 6차분양을 시작과 동시에 19기가 매매됐고(현재 잔여분 25기 분양중), 강원 영월군 99kw 분양완료, 경북 의성군 9차 99kw 5기 잔여분, 경북 포항시 3차 99kw 2기를 성황리에 분양중이다.

황창영 기자  1putter1@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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