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놀던 언니들 포스, 문정원 기죽인 함소원…'흥'으로 하는 산후조리
(사진=TV조선)

함소원이 출산 후 남다른 흥을 선보였다.

19일 TV조선 예능 ‘세상 어디에도 없는, 아내의 맛'에서 이하정-정준호, 함소원-진화, 장영란-한창, 홍현희-제이쓴, 2MC 이휘재와 박명수 아내까지 출동해 춘계 야유회를 즐겼다.

이날 방송에서는 부부들의 '댄스 신고식'로 흥을 폭주시켰다. 음악이 흘러나오자 함소원과 장영란이 제일 먼저 나와 몸을 흔들었다. 그야말로 '춤신춤왕'의 모습이었다. 두 사람의 모습에 이휘재의 아내 문정원은 주눅이 든 표정을 지어 웃음을 안겼다. 이에 '놀던 언니들 사이 주눅'이라는 자막이 흘러나왔다.

이어 '뜬금 노래방'이 시작됐다. 갑자기 흘러나온 노래 '아파트'를 열창하기 위해 마이크 앞으로 달려왔다. 정준호가 먼저 노래를 불렀다. 이어 함소원이 마이크를 뺏으며 그간의 육아 스트레스를 날리듯 열창했다.

함소원은 지난해 12월 건강한 딸을 출산했다. 출산 50일만에 완벽한 S라인 몸매를 뽐내 화제가 됐다.

서수민 기자  viewerscokr@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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