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37야드 날린 '골프지존' 타이거 우즈의 PGA투어 플레이어스 4일간 스코어 및 기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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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37야드 날린 '골프지존' 타이거 우즈의 PGA투어 플레이어스 4일간 스코어 및 기록
  • 안성찬 골프전문기자
  • 승인 2019.03.18 06:35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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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이거 우즈, 사진=nbc 골프채널 캡처

◇미국프로골프(PGA)투어 플레이어스 챔피언십(총상금 1250만 달러, 우승상금 225만 달러)
-14~18일(한국시간)
-미국 플로리다주 폰테베드라 비치의 TPC 소그래스(파72·7189야드)
-출전선수: 김시우, 강성훈, 안병훈, 임성재, 타이거 우즈(미국), 로리 매킬로이(북아일랜드), 제이슨 데이(호주), 더스틴 존슨(미국), 저스틴 로즈(잉글랜드), 4위 브룩스 켑카(미국) 저스틴 토마스, 리키 파울러(미국), 프란체스코 몰리나리(이탈리아), 헨릭 스텐손(스웨덴), 세르히오 가르시아(스페인), 버바 왓슨(미국), 케빈 나(나상욱), 존 허(허찬수), 마이클 김(김상원), 대니 리(이진명) 등 

▲다음은 타이거 우즈(-6, 282타, 30위)의 4일간 스코어 및 기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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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일간 기록

※기록 용어
△DRIVING ACCURACY(페어웨이 안착률)=대부분 14개홀에서 페어웨이로 들어간 것을 %로 표시한 것. 
△DRIVING DISTANCE=드라이브 평균거리 
△LONGEST DRIVE(드라이브 최장타)=가장 멀리 날린 것. 
△SAND SAVES(샌드 세이브)=그린 주변에서 벙커에서 탈출한 뒤 벙커샷을 포함해 2타 이내로 홀아웃 하는 것. 
△SCRAMBLING(스크램블링)=GIR에 실패한 뒤 파 또는 버디 등 그 이하의 스코어를 만드는 것.
△GREENS IN REGULATION(GIRㆍ그린적중률)=GIR은 그린에 기준 타수보다 2타 줄여 올리는 것으로 파3에서 1온, 파4에서 2온, 파5에서 3온. 대부분 18개홀에서 그린에 올린 것을 %로 나타냄.
△PUTTS PER GIR(홀당 평균 퍼트수)=레귤러 온(파4에서 2온)이 됐을 때 퍼트수.

안성찬 골프전문기자  golf@greened.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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