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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오기업 셀트리온, KLPGA투어 4월 개최
  • 안성찬 골프전문기자
  • 승인 2019.03.17 1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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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LPGA 강춘자 부회장과 셀트리온 기우성 부회장(왼쪽)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셀트리온 퀸즈 마스터즈(총상금 8억원)가 창설됐다. 

대회는 오는 4월12~14일 경남 울산 보라컨트리클럽에서 연다. 

셀트리온은 세계 최초 항체 바이오시밀러를 개발하고 상업화에 성공하면서 글로벌 제약 시장에서 빠르게 성장하고 있는 바이오제약 기업이다.

셀트리온의 기우성 부회장은 “세계를 뒤흔든 한국 여성 골퍼들의 활약상을 보면서 글로벌 시장에서 다국적 기업들과 경쟁하며 국내 바이오산업을 선도하는 셀트리온의 퍼스트 무버 정신을 느꼈다”며 “선수들의 역동적인 경기를 통해 셀트리온이 걸어온 도전의 역사를 되새겨 주길 기대하며, 앞으로 국내 골프 팬들에게 더 친숙한 기업으로 다가가고 싶다”고 밝혔다. 

KLPGA 강춘자 수석부회장은 "KLPGA에 아낌없는 애정을 보내주는 셀트리온과 소중한 인연을 맺게 돼 무척 든든하고 기쁘다"며 "셀트리온 퀸즈 마스터즈가 최고의 대회로 성장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안성찬 골프전문기자  golf@greened.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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