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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선, 골전도 헤드셋 선글라스, 매경골프쇼 시선집중

<사진제공 SB미디어>

선글라스  전문 업체 ‘시선(대표 송정희)이 ‘2019 매경골프’에 참가해 자사 제품인 블루투스 글라스를 선보였다.

시선은 국내에 본사를 두고 있는 선글라스 전문 업체다. 30년간의 자체 노하우를 통해 클래식하고 모던 스타일의 선글라스를 제작 및 공급하고 있다. 현재 블루투스 글라스 및 레포츠 선글라스 등 다양한 종류의 제품들이 전국 안경 매장 및 백화점에서 판매 또는 운영되며 선글라스 전문업체로 행보를 이어나가고 있다.

특히, 국내뿐 아니라 해외 각종 언론에서도 제품이 소개되고 있는데, 자사 주력 제품인 ‘시선비콘’ 은 라스베가스에서 개최된 ‘CES2018 ASIS’에서 가장 흥미로운 테크제품 Top 10 제품으로 선정도 되어 해외에서도 전문성을 인정받고 있다.

 ‘시선비콘-10G(편광렌즈)’은 블루투스 선글라스로 통화부터 음악까지 가능한 만능형 제품이다. 사용자는  야외활동시 제품을 착용하고, 무리 없이 음악감상과 통화가 가능한데,  2시간 완충 후에는 최대 10시간의 통화가 가능하며, 7시간까지 음악감상도 이용이 가능하다.

함께 선보인 ‘시선비콘-10B(무광블랙/블랙)도 마찬가지로 블루투스 선글라스인데, 렌즈 색상은 블루미러, 골드미러, 변색 등 총 3가지로 구생 됐으며 야외활동 시에도 간편하게 사용 가능한 제품이다. 두 제품은 진동을 통해 소리를 내이로 전달하는 골전도 방식을 제품에 적용해 귀에 꽂지 않아도 음악을 청취할 수 있도록 제조됐다.

한편 매경골프쇼는 3월 7일에서 10일까지 나흘간 코엑스에서 열린 박람회로 XGOLF의 부킹 센터를 비롯해 신제품에 대한 시타와  트렌디 한 구성으로 국내 최대 골프 박람회로서의 명성을 이어갔다. 

MICE팀 최희남 기자  new-mice@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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