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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이글스 이용규, 트레이드 요구 "내 진심이 왜곡돼서 알려질 경우엔..."
(사진=유하나 SNS)

한화이글스 이용규 선수가 구단에 트레이드를 요청했다.

16일 이용규 선수가 팀에 트레이드를 요청했다는 사실이 알려져 그 이유에 관심이 모아졌다.

스포티비뉴스에 따르면 이용규 선수는 FA계약 이후 구단 및 코칭 스태프와 갈등이 있었던 것으로 보인다. 앞서 11일에 감독에게 처음으로 요청했지만 제대로 전달되지 않아 15일에 재요청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용규 선수는 이번 트레이드 요청과 관련해 "팀을 떠나는 것이 옳다는 결론을 내렸을 뿐" "내 진심이 왜곡돼서 알려질 경우 담아두었던 이야기를 할 수는 있다"고 전했다.

한편 이용규 선수는 배우 유하나와 지난 2011년 결혼했다. 유하나는 지난 1월 SNS에 부부의 사진과 함께 "지켜보는 사람보다 천만배는 더 힘들었을" "이제 다시 좋아하는 야구만 신경쓰길"이라는 글을 올렸다. '#남편힘내'라는 해시태그도 달려있다.

정지오 기자  viewerscokr@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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