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대중문화 대중문화
홍콩 디즈니랜드 호텔, '사나이들'의 방 정체는?…성훈, 신분위장설 일축
(사진=MBC)

'얼 트리오'의 꿈과 희망의 담긴 숙소가 공개됐다. '사나이들'의 방이라 했던 숙소의 정체에 관심이 모아졌다.

15일 방송된 MBC '나 혼자 산다'에서는 이시언, 성훈, 기안84가 홍콩으로 여행을 떠난 모습이 전파를 탔다. '얼 트리오'의 상상 그 이상의 여정은 폭소를 유발했다.

'얼 트리오'는 한밤 중 숙소에 도착했다. 화려한 장관에 세 사람은 매료됐다. 이곳은 이시언의 꿈과 희망이 담긴 '홍콩 디즈니랜드 호텔'이었다. 이시언이 인터넷을 통해 예약했다. 이시언은 '사나이들의 방인 아이언맨 콘셉트의 방'을 예약했다며 들떠있는 모습을 보였다.

호텔에 들어선 '얼 트리오' 중 성훈이 영어로 직접 체크인을 했다. 성훈의 뜻밖의 모습에 이시언은 당황했다. 이어 "신분을 위장하고 얼간이에 들어왔다"고 전했다.

드디어 세 사람은 그토록 꿈꿔온 '아이언맨' 방에 입성했다. 하지만 눈 앞에는 아이언맨 대신 인어공주가 있었다. 이시언이 방을 잘못 예약한 것. 사나이 대신 공주님이 '얼 트리오'를 맞이했다. 이시언은 예약 당시 '프린스'와 '프린세스'의 단어가 헷갈려서 그런 것이라 해명했다. 이에 성훈이 "그럴수 있죠. 자주 안쓰면"이라고 편을 들었다. 이에 박나래가 황당하다는 반응을 보였다. 성훈의 이 한마디에 앞서 제기된 '신분위장설'은 말끔히 사라졌다. 

정지오 기자  viewerscokr@gmail.com

<저작권자 © 녹색경제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정지오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