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순환자원유통지원센터, '2018 캠퍼스리바틀챌린지' 4기 대학생 서포터즈 활동 종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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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순환자원유통지원센터, '2018 캠퍼스리바틀챌린지' 4기 대학생 서포터즈 활동 종료
  • 황창영 기자
  • 승인 2019.03.14 17:17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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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난 2월 최우수팀 상지대학교 ‘See U Bottle’

한국순환자원유통지원센터(이사장 정회석, 이하 ‘유통지원센터’)는 ‘2018 캠퍼스리바틀챌린지(이하 ‘2018캠리챌’)’ 활동이 마무리 되었다고 밝혔다.

캠퍼스리바틀챌린지는 환경살리기 대학생 서포터즈 활동으로 국내뿐 아니라 세계적인 환경 이슈인 ‘자원순환(Recycling)’의 중요성과 필요성을 알리기 위해 진행되는 환경살리기 프로젝트이다. 서포터즈들은 활동기간(6개월, 7~12월) 중 팀별/개인별로 진행되는 창의적인 미션 수행을 통해 ‘자원순환’과 ‘빈용기(빈병) 보증금 및 재사용’을 알리기 위한 캠페인을 전개했다.

올해로 4회째를 맞는 2018캠리챌은 지난 2018년 8월, 아티스트 겸 가수 ‘솔비’를 홍보대사로 위촉하며 20개 팀, 60명의 대학생들이 활동을 시작하였다.

유치원, 중,고등학교, 대학교 캠퍼스, 거리 등에서 진행된 오프라인 캠페인은 물론 빈용기보증금 반환 체험, 빈용기 재사용 촉진 콘텐츠를 카드뉴스, 뮤직비디오, VLOG, 쇼셜펀딩 등 SNS를 통한 온라인 캠페인 활동을 펼쳤으며 특히 온라인 콘텐츠 제작에서는 지난 1~3기가 제작한 콘텐츠량의 2배에 육박하는 2,018개의 콘텐츠를 제작하여 역대 최고의 성과를 보여 주었다.

20개 팀 중 최우수 활동팀(상지대학교 See U Bottle / 박지현, 송지연, 안희경)에게는 환경부장관 표창과 위너트립(환경선진국 독일 탐방)이 부상으로 주어졌다.

지난 2월 7~16일에 진행된 위너트립에서는 독일 3대 환경단체 중 하나인 ‘Deutsche Umwelthilfe’ 방문하여 독일의 선진환경시스템에 대해 직접 교육받았으며, 현지인과 유학생들을 대상으로 거리 인터뷰를 통해 독일인들의 환경에 대한 인식조사를 실시하였다.

한편 캠퍼스리바틀챌린지는 올해 상반기 5기 서포터즈들을 모집하여, 아름다운 지구별을 지키기 위한 활동을 계속해 나갈 계획이다.

 

황창영 기자  1putter1@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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