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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금 F&C, IFS 프랜차이즈 서울 박람회에서 ‘서울양평해장국 큰아들집’ 알리며 본격 가맹점 사업 시동

<사진제공 SB미디어>

 정금F&C(회장 정창교) 가 프렌차이즈 서울 박람회에 참가하여 40년 전통의 브랜드 ‘서울양평해장국 큰아들집’ 프렌차이즈 산업과 간편식 해장국을 선보이며 주목을 받았다.

정금F&C는 양평 신내해장국의 40년 전통을 이어온 '서울양평해장국 큰아들집'을 운영하고 있는 기업으로, 정통의 해장국을 선보이면서 해장국의 간편식 제품화를 위해 지난 2016년 양평에 공장을 설립하고 본격적인 프렌차이즈 사업을 시작하고 있는 외식업 브랜드 이기도 하다.  24시간 영업과 엄격한 식자재관리, 직영 농장운영으로 안심하고 먹을수 있는 먹거리를 제공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는 '서울양평해장국 큰아들집’은 국내산 양과 선지를 사용하여 깊은맛을 가진 해장국을 보다 많은 분들에게 선보이기 위해 프렌차이즈 사업을 시작하게 되었다.

 이번 프렌차이즈 서울 박람회에서는 깊은 맛을 선보이는 ‘서울양평해장국 큰아들집’ 브랜드의 프렌차이즈 사업을 선보임과 동시에, 해장국을 요즘 트랜드인 간편식(HMR)화 하여 선보이는 양평서울해장국 간편식 제품도 함께 선보였다. 한국식품연구원과 2년간 공동으로 연구하여 개발된 이 제품은 서울양평해장국 제품을 그대로 재현하고자 심혐을 기울여 개발 되었으며, 맛과 영양은 물론 한끼 식사로 손색이 없는 함량을 가지고 있다. 특히 소의 선지와 양을 건조식으로 개발하는 특허를 통해 생산되어 깊은 해장국의 맛을 즐길 수 있는 장점을 가지고 있다.

 ‘서울양평해장국 큰아들집’이 참가한 IFS 프렌차이즈 서울 박람회는 코엑스와 리드엑시비션스코리아가 함께 주관하는 행사로서, 45회를 맞은 프렌차이즈 전시회이다. 프렌차이즈 사업의 최신 트랜드를 선보이고 창업을 원하는 보다 많은 이들과 함께 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으며, 이번 전시는 3월 9일까지 성황리에 진행되어 종료되었다.

  40년의 전통을 통해 깊은 맛의 해장국과 최신 트랜드의 간편식을 선보인 ‘서울양평해장국 큰아들집’과 정금F&C에 대한 보다 자세한 정보는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 할 수 있다.

MICE팀 이상권 기자  new-mice@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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