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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예슬 드레스, 송혜교도 입었다… 전형적인 ‘같은 옷 다른 느낌’
사진=엘르, 한예슬SNS

한예슬의 톡톡 튀는 드레스가 화제다.

한예슬은 17일 방송된 SBS ‘미운우리새끼’ 다음주 예고편에 등장했다. 한예슬은 다가오는 봄  기운을 한껏 담아낸 듯한 하늘색 아코디언 드레스를 입고 하늘하늘 거리는 포즈를 취했다.

해당 드레스는 지방시 2019 S/S 컬렉션으로, 최근 패션매거진 ‘엘르’ 표지를 장식한 배우 송혜교도 착용한 드레스다.

전형적인 같은 옷 다른 느낌에 네티즌들은 두 배우가 풍기는 색다른 분위기가 신기하다는 반응을 내놓고 있다.

해당 드레스는 가슴 앞쪽 러플과 롱 플레어 스커트가 인상적인 드레스로, 움직일 때마다 역동적인 느낌을 주는 것으로 알려졌다.

서수민 기자  viewerscokr@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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