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박~" 외친 타이거 우즈, 디샘보-커플스-쿠차와 한국말로 브리지스톤 볼 영상 광고 눈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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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박~" 외친 타이거 우즈, 디샘보-커플스-쿠차와 한국말로 브리지스톤 볼 영상 광고 눈길
  • 안성찬 골프전문기자
  • 승인 2019.02.14 2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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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리지스톤 볼을 사용하는 선수들. 사진=석교상사

"좋아요, 최고예요. 대박~"

'골프지존' 타이거 우즈(44·미국)가 광고 영상에서 한 한국말이다. 

이 영상은 브리지스톤 골프볼 광고다. 한국 수입 총판하는 석교상사는 14일 "우즈와 브라이슨 디섐보, 맷 쿠차, 프레드 커플스 등이 출연하는 브리지스톤골프 볼 광고에서 이들이 한국어로 직접 팬들에게 인사를 전했다"고 밝혔다. 이들 4명의 스타플레이어는 브리지스톤 골프볼을 사용한다.

브리지스톤골프 소셜 미디어 등을 통해 공개된 영상을 보면 우즈는 "좋아요, 최고예요"라고 한국어를 구사하며 엄지손가락을 치켜세운다.

석교상사는 "브리지스톤골프 일본 본사와 미국 지사, 선수 에이전트 회사 등과 긴밀한 협조 관계를 구축해 이 이벤트를 성사시켰다"며 세계적인 톱 랭커들이 한국어로 광고에 등장하게 된 배경을 설명했다.
 정규투어와 챔피언스 투어를 오가며 활약하는 커플스는 영상 말미에 역시 한국어로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라고 인사하며 손을 흔들었다.

쿠차와 커플스는 브리지스톤이 메인 스폰서로 브리지스톤의 'B'로고가 새겨진 모자를 쓰고 있다. 

타이거 우즈의 볼 광고. 사진=석교상사

안성찬 골프전문기자  golf@greened.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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