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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현석도 놀라게 한 류진'…첫 무대 나선 열여덟 소녀의 가요계 데뷔 史
(사진=있지 공식 홈페이지 캡처)

걸그룹 있지(ITZY)가 첫 무대 공연에 나섰다. 멤버 류진은 우여곡절 끝에 데뷔하게 되면서 주목을 받고 있다.

신인 걸그룹 있지는 14일 방송된 Mnet'엠카운트다운'을 통해 모습을 드러냈다. 있지는 JYP 엔터테인먼트 소속의 5인조 걸그룹으로 선공개한 뮤직비디오를 통해 많은 관심을 받아왔다. 

특히 멤버 중 메인 래퍼를 맡고 있는 류진은 데뷔까지 다사다난했다. 류진은 있지의 멤버가 되기 전까지 다양한 오디션 프로그램에 참여했다. 류진은 지난 2017년 방영된 Mnet 'Stray Kids'를 통해 처음 얼굴을 비춘 뒤 YG 엔터테인먼트가 제작한 서바이벌 프로그램 '믹스나인'에 참여하면서 이름을 알렸다. 

당시 류진은 대한민국 최고 춤꾼이라 불리는 양현석을 놀라게 만드는 실력으로 화제를 모았다. 하지만 류진은 믹스나인 방영 내내 1위를 유지했음에도 최종 대결에서 패하며 데뷔에 실패했다. 이후 최종 대결에서 승리한 팀의 데뷔가 무산되면서 류진은 우여곡절 끝에 있지의 멤버로 가요계에 데뷔할 수 있게 됐다.

한편 류진이 속한 있지는 신곡 '달라달라'를 내세워 활발한 활동을 이어갈 예정이다. 

정지오 기자  viewerscokr@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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