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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콘진, '2019 가상현실 콘텐츠 체험전' 개최
  • 김민희 게임전문기자
  • 승인 2019.02.14 15: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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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콘텐츠진흥원이 다양한 가상현실 콘텐츠를 직접 체험해볼 수 있는 ‘2019 가상현실 콘텐츠 체험전’을 오는 20일(수)부터 22일(금)까지 서울 강남구 논현동 플랫폼엘 컨템포러리 아트센터에서 개최한다.

이번 체험전에는 지난해 문체부와 한콘진의 지원을 받아 제작된 가상현실 콘텐츠 17편이 소개된다. 인기 웹툰작가 조석의 동명 웹툰을 원작으로 한덱스터 스튜디오의 VR툰 <조의 영역>, 가수 백아연의 색다른 연기 도전으로 화제를 모은 VR 인터랙티브 뮤지컬 영화 <안나, 마리>, 아이돌 육성 시뮬레이션 3D VR 콘텐츠 <드림 아이돌> 등 다양한 장르와 형태의 가상현실 콘텐츠를 만나볼 수 있다.

VR 영상콘텐츠 공모대전 ‘VRound’의 수상작 18편도 대중 앞에 첫 선을 보인다. 참신한 시나리오를 발굴하고 VR 영상콘텐츠 제작을 지원하고자 한콘진과 네이버가 공동 기획한 VRound는 지난해 10월을 시작으로 이제 결선평가만을 앞두고 있다. 체험전 기간 동안 진행되는 현장투표의 결과를 반영해최종 수상작이 선정된다.

이 밖에도 2018년 베니스 국제영화제 베스트 VR상 수상작 ‘스피어스’를 비롯한 국내외 우수 VR콘텐츠 초청작 5편이 전시될 예정이다.

한편 행사의 서막을 알릴 ‘2019 가상현실 콘텐츠 체험전 개막식’이 20일(수) 11시부터 국회 문화체육관광위원회, 문체부 등 주요 인사를 비롯한 가상현실 분야 협·단체 관계자 다수가 자리한 가운데 진행된다.

김민희 게임전문기자  gamey@greened.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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