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준희, 루프스병 이면 드러낸 '데이트' 근황…"男 얼굴 노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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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준희, 루프스병 이면 드러낸 '데이트' 근황…"男 얼굴 노출됐다"
  • 정지오 기자
  • 승인 2019.02.12 16: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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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유튜브 '준희의 데일리' 영상 캡처)

배우 고(故) 최진실의 딸 최준희 양이 루프스병을 앓는 와중에도 훈훈한 사랑을 키워가는 모양새다.

12일 최준희는 자신의 유튜브 채널 '준희의 데일리'에 '24시 밀착 브이로그' 영상을 선보였다. 해당 영상에서 최준희는 세수부터 메이크업, 외출까지 민감할 수 있는 사생활을 대거 공개해 스포트라이트의 주인공이 됐다. 루프스병 투병을 이어가면서도 대중과의 소통 창구로 '브이로그'를 활용하고 있는 셈이다.

특히 최준희는 "10개월 동안 사랑하고 있는 사람이 있다"며 "루프스병 투병에 큰 힘이 되는 사람"라고 남자친구를 소개하기도 했다. 최준희는 남자친구와 동물병원, 쭈구미집을 찾는 등 데이트 장면을 영상으로 기록해 공개했다.

한편 최준희는 "가능한 한 있는 그대로의 제 모습을 보여드리려 노력하고 있다"라며 "많이 부족하더라도 양해해 달라"라고 시청자들에 대한 당부를 전했다. 그러면서 "영상 편집까지 직접 작업한다"면서 1인 미디어로서의 열정을 드러내기도 했다.

정지오 기자  viewerscokr@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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