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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은6과 미켈슨의 우승 클럽, 캘러웨이...번호별 정교한 중심설계한 에이펙스 19 아이언 출시
  • 안성찬 골프전문기자
  • 승인 2019.02.12 09: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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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은6

캘러웨이골프(대표이사 이상현)가 비거리와 부드러운 타구감을 살린 에이펙스(APEX) 19 아이언을 선보였다. 

에이펙스 19 아이언 시리즈는 투어레벨의 아름다운 디자인으로 완성된 프리미엄 단조 아이언이다.  

초보자부터 중급자를 위한 에이펙스 19와 중급자부터 상급자를 위한 에이펙스 프로 19, 두 가지 라인으로 출시됐다.

▲APEX 19 아이언
에이펙스 19 아이언은 1025 카본 스틸 바디에 마이크로스피어 기술을 결합함으로써 타구감의 새로운 기준을 만들었다. 특히 캐비티 에어 포켓에 주입된 우레탄 마이크로스피어가 임팩트 시 진동을 흡수해 부드러운 타구감을 극대화했다. 

롱아이언은 볼스피드를 높이는 캘러웨이의 대표적인 360 페이스 컵 기술도 적용됐다. 페이스 주변부에 얇고 탄성 있는 림을 적용한 이 기술은 페이스 어디에 맞더라도 빠른 볼 스피드와 한층 더 긴 비거리를 만들어낸다. 반면 쇼트 아이언은 컨트롤 성능을 높이기 위해 VFT(Variable Face Technology: 페이스 두께 가변가공기법) 페이스를 장착했다.

또한 멀티 소재 구조에 텅스턴 웨이트를 삽입해 각 아이언 번호 별로 정교한 무게 중심 설계를 가능하게 했다. 이를 통해 최적의 런치 앵글과 탄도, 컨트롤의 조화를 구현해냈다. 컬러는 백금 크롬으로 마감해 프리미엄한 느낌을 한층 더했다는 것이 캘러웨이 측 설명이다.

▲APEX PRO 19 아이언
에이펙스 프로 19 아이언은 포지드 투어 퍼포먼스 아이언이라는 새로운 카테고리를 제시하는 제품이다. 볼 스피드와 비거리를 극대화하면서 투어 레벨 디자인의 장점 또한 갖췄다. 에이펙스 19 아이언과 기술적인 부분은 같지만 좁고 얇은 솔, 톱 라인을 갖춘 좀 더 콤팩트한 디자인이 특징이다.

에이펙스 프로 19는 힐과 토우 부분에 무게를 집중 배치해 중심을 벗어난 임팩트를 하더라도 사이드스핀 발생이 적다. 날렵한 디자인이지만 관용성 또한 갖추고 있다.

에이펙스 19 아이언은 이정은6, 오지현, 맹동섭 등 많은 선수들이 올해 시즌을 함께 할 예정이다.

캘러웨이 에이펙스 19 아이언

안성찬 골프전문기자  golf@greened.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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