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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GA]1.미켈슨 -19, 2.케이시 16, 4.김시우 -13, 14.강성훈 -9, 28.엘스 -6...페블비치 프로암 최종성적
  • 안성찬 골프전문기자
  • 승인 2019.02.12 08: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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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승자 필 미켈슨. 사진=필 미켈슨 트위터

◇미국프로골프(PGA)투어 AT&T 페블비치 프로암(총상금 760만 달러, 우승상금 163만8000달러)
-2월8~11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페블비치의 페블비치 골프링크스(파72·6816야드), 몬터레이 페닌술라CC(파71·6958야드), 스파이글래스 힐 GC(파72·6858야드)

-특징: 3개 코스돌아 1∼3라운드를 치른 뒤, 54홀을 돌고나서 컷을 결정해 프로와 아마추어가 페블비치 골프링크스에서 최종일 경길를 갖는다.
-출전선수: 최호성, 배상문, 김시우, 강성훈, 김민휘, 이경훈, 임성재, 세계랭킹 3위 더스틴 존슨(미국), 제이슨 데이(호주), 필 미켈슨(미국),  조던 스피스(미국), 애덤 스콧(호주), 토니 피나우(미국), 맷 쿠차(미국) 등 156명
-주요 출전스타:  토니 로모(NFL), 애론 로저스(NFL), 켈리 슬래이터 (서퍼), 빌 머레이(배우), 다리우스 러커(가수), 레이 로마노(코메디언), 재이크 오웬(가수), 맷 라이언(NFL), 마이클 페냐(배우), 그렉 키니어(배우), 앤디 가르시아(배우), 크리스 오도넬 (배우) 등
-역대 우승자: 마크 오메라 (1985, 1989, 1990, 1992, 1997), 필 미켈슨 (1998, 2005, 2007, 2012), 샘 스니드 (1937, 1938, 1941, 1950), 쟈니 밀러 (1974, 1987, 1994), 잭 니클라우스 (1967, 1972, 1973), 브랜트 스니데커 (2013, 2015), 더스틴 존슨  (2009, 2010), 데이비드 러브 3세 (2001, 2003), 톰 왓슨 (1977, 1978), 빌리 캐스퍼 (1958, 1963), 캐리 미들코프  (1955, 1956), E. J. 해리슨 (1939, 1954), 로이드 맹그럼 (1948, 1953)

▲최종 4라운드 성적(우박비 등 악천후로 경기지연-12일 잔여경기로 승자 결정)
1.필 미켈슨(미국) -19 268(65-68-70-65)
2.폴 케이시(잉글랜드) -16 271(69-64-67-71)
3.스콧 스톨링스(미국) -15 272(67-70-69-66) 
4.김시우 -13 274(66-71-69-68)
  제이슨 데이(호주) 274(65-69-72-68)
6.스콧 랭글리(미국) -12 275(64-69-73-?)
7.케빈 스틸먼(미국) -11 276(70-70-71-65)
  루카스 글로버(미국) -11 (68-66-70-72)
  브라이언 게이(미국) -11 (64-72-69-71)
10.맥스 홈마(미국) -10 277(73-69-68-67)
    크리스 스트라우드(미국) 277(69-71-67-70)
    마이클 톰슨(미국) 277(70-72-69-66)

14.짐 퓨릭(미국) -9 278(72-68-68-70)
    강성훈 278(69-69-69-71)
18.그레임 맥도웰(북아일랜드) -8 279(68-70-70-71)
22.패트릭 리드(미국) -7 280(68-70-73-69)
28.어니 엘스(남아공) -6 281(69-68-73-71)


안성찬 골프전문기자  golf@greened.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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