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재욱, "몸은 개운했다"…오전 9시 30분 주취운행 '덜미' 후일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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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재욱, "몸은 개운했다"…오전 9시 30분 주취운행 '덜미' 후일담
  • 정지오 기자
  • 승인 2019.02.11 1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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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MBC 방송 캡처)

배우 안재욱이 때아닌 오전 시간대 음주운전으로 덜미를 잡혔다.

11일 안재욱 소속사에 따르면 안재욱이 지난 9일 밤 지방 스케줄을 마치고 술을 마신 뒤 10일 아침 음주운전 혐의로 덜미를 잡혔다. 안재욱은 음주 후 수 시간이 흐른 뒤 서울로 올라오다가 음주 단속에서 면허정지 해당 수치의 혈중알코올 농도로 적발됐다는 전언이다.

관련해 이데일리는 11일 안재욱의 말을 인용해 "술을 마신 다음날 아침이라 몸은 개운했다"라며 "새벽도 아닌 늦은 오전 시간대라 괜찮을 거라고 생각했다"라고 전했다. 안재욱은 "이유 여하를 막론하고 죄송하다"라며 반성하고 있는 상황.

관련해 10일로 예정됐던 안재욱의 KBS 2TV '옥탑방의 문제아들' 출연도 취소한 것으로 알려졌다. 더불어 16~17일로 예정된 뮤지컬 '광화문연가'와 3월 공연 예정인 '영웅' 출연 역시 노란불이 켜진 상태다.

정지오 기자  viewerscokr@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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