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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문가가 고른 프리미엄 숙소 ‘여기어때 블랙’, 전국 라인업 구축여기어때 블랙, 오픈 5개월여 만에 80여곳 선정... 프리미엄 숙소 거래, 매월 50% 성장
숙소 전문가가 평가하고, 엄선한 프리미엄 숙소 '여기어때 블랙'이 80여 곳 숙소의 전국 라인업 구축을 완료했다.

여기어때가 야심차게 추진하는 프리미엄 숙소 서비스 '여기어때 블랙'이 80여 곳의 숙소를 선정해 전국 라인업을 갖추게 됐다.

종합숙박·액티비티 앱 여기어때를 운영하는 위드이노베이션(대표 황재웅)이 프리미엄 숙소 큐레이션 서비스 ‘여기어때 블랙’ 전국 라인업을 완성했다고 11일 밝혔다.

2018년 9월, 50여 곳의 프리미엄 숙소로 문을 연 여기어때 블랙은 출시 5개월여 만에 ▲서울(12) ▲경기/인천(13) ▲부산/경상(11) ▲강원(14) ▲충청(5) ▲전라(5) ▲제주(22) 등 전국을 망라하는 82곳의 숙소 라인업을 구축했다. '블랙'은 숙소 큐레이터가 엄선한 프리미엄 숙소를 모아 큐레이션하는 서비스다. ’호텔, 리조트 고급 펜션, 풀빌라 등 국내 시설 중 전문가의 정성, 정량 평가를 통과한 숙소만 엄선해 리스트를 꾸린다.

여기어때는 "고급 숙소의 큐레이션 전략이 소비자에게 통했다"고 봤다. 여기어때 블랙의 월평균 성장률은 50%에 이른다. 특히, 고가(하루 숙박 20만 원 이상)의 숙박시설 객실 예약 건수 비중이 블랙 오픈 전과 비교했을 때 63% 상승했다. 전문 숙소 큐레이터가 블랙 숙소를 직접 경험하고, 상세히 리뷰하는 콘텐츠 '에디터 노트'가 구매전환율에 큰 영향을 미쳤다는 평가다.

앱 내 등록된 여기어때 블랙 숙소의 일평균 페이지뷰(PV)는 블랙 오픈 전 대비 5배(464%) 이상 증가했고, 객실 판매량은 37.5%가 늘었다. 여기어때는 “누구나 한 번쯤 가보고 싶은 ‘인생숙소’를 합리적인 가격으로 추천받고, 예약 가능하다는 이점이 고객 마음을 움직였다”면서, “여기어때 블랙의 슬로건인 ‘단 하루의 휴가가 주어진다면’에 걸맞은 최상의 경험을 선사하겠다”고 설명했다. 여기어때는 이후에도 프리미엄 숙소 발굴 및 평가를 이어갈 예정이다.

양현석 기자  market@greened.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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