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GA투어 중 유일하게 골프장에서 술 먹고, 고함지르는 골퍼들의 해방구...WM피닉스오픈 1일 개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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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GA투어 중 유일하게 골프장에서 술 먹고, 고함지르는 골퍼들의 해방구...WM피닉스오픈 1일 개막
  • 안성찬 골프전문기자
  • 승인 2019.01.30 05: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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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애리조나 스코츠 데일 TPC(파71· 7261야드)
갤러리들의 해방구 홀. 사진=PGA

◇미국프로골프(PGA)투어 웨이스트 매니지먼트 피닉스 오픈(총상금 710만 달러, 우승삼금 127만 달러)

-46개의 공식 페덱스컵 대회 중 13번째 대회 

-31일 – 2월 3일 

-미국 애리조나 스코츠 데일 TPC(파71· 7261야드)

-코스설계: 톰 와이스코프, 개장연도: 1986년 

-출전선수: 안병훈, 배상문, 최경주, 제임스 한(한재웅), 임성재, 강성훈, 마이클 김(김상원), 김시우, 김민휘, 대니 리(이진명), 케빈 나(나상욱), 필 미켈슨(미국) 등

-2018 년도 우승자: 개리 우드랜드

-SBS골프, 1일 오전 5시부터 생중계

-역대 다승자: 필 미켈슨 (1996, 2005, 2013), 마크 캘거베키아 (1989, 1992, 2001), 진 리틀러 (1955, 1959, 1969), 아놀드 파머 (1961, 1962, 1963), 마쓰야마 히데키 (2016, 2017), J.B. 홈스 (2006, 2008), 비제이 싱 (1995, 1983), 봅 글라이더 (1976, 1983), 조니 밀러 (1974, 1975), 로이드 맹럼 (1952, 1953), 지미 다마렛 (1949, 1950), 바이런 넬슨 (1939, 1945)

▲대회 특징

1.PGA 토너먼트 대회중 유일하게 갤러리들이 술 먹고, 고성방가가 가능한 대회.

2.웨이스트 매니지먼트 피닉스 오픈은 2018년 PGA투어 선정 “올해의 대회”에 선정.

3.2018-19년 시즌 시작 후, 파머스 인슈런스 오픈까지 12명의 우승자 중 8명이 우승을 차지할 당시 공식 세계골프랭킹 톱 40위권에 올랐다. 마크 레시먼 (23위), 브룩스 켑카 (3위), 쟌더 셔플리 (19위), 브라이슨 디섐보 (6위), 맷 쿠차 (40위), 잰더 셔플리 (11위), 맷 쿠차 (32위) , 저스틴 로즈 (1위). 

4.8명의 이 대회 우승자 출전: 개리 우드랜드 (2018), 마쓰야마 히데키 (2016, 2017), 필 미켈슨 (1996, 2005, 2013), 카일 스탠리 (2012), 헌터 메이헌 (2010), 케니 페리 (2009), J.B. 홈스 (2006, 2008), 아론 베들리 (2007).

5.2018-19 시즌 PGA 투어 대회 우승자 5명 출전: 잰더 셔플리(WGC-HSBC 챔피언스, 샌트리 토너먼트 오브 챔피언스), 맷 쿠차(마야코바 골프 클래식, 소니 오픈), 케빈 트웨이(세이프웨이 오픈), 카메론 챔프(샌더슨 팜스 챔피언십), 아담 롱(데저트 클래식). 

6.현재 페덱스컵 랭킹 톱 30위 중 21명이 출전.

7.최경주, 지난해 5월 메모리얼 토너먼트 이후 첫 출전. 갑상선 암 치료 후 투어 복귀.

안성찬 골프전문기자  golf@greened.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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